“한국 vs 미국”

  • #3575871
    ㅇㅈ 172.***.104.31 1748

    여기에 맨날 한국 vs 미국하면서 비교하는 글을 2,3일에 한 번 꼴로 보는거 같습니다.
    우리 모두 인정할건 인정하고 그냥 각자 사정에 맞는 곳을 택해서 삽시다.

    “내가 미국 좋아한다고 해서 너도 미국 사는거 좋아해라”
    “내가 미국 구리다고 생각하니까 너도 미국 구리다고 생각해라” 라는 마인드로 자꾸
    사람들 선동 좀 그만 합시다.

    누군가가 미국을 좋아하건 한국을 좋아하건 그건 그 사람 마음이지…
    사람들이 괴뢰 북한이나 짱꼴라를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열폭들인지…참…

    아무튼 이 형아가 팩트로 조져 줄테니까 그냥 참고만 하고
    이제 그만 미국 vs 한국에 대한 토론을 종결 짓자.

    1. 한국 : 쓸 때 없는 남 간섭하기. 꼭 남을 비꼬거나 깎아 내리면서 비하를 해야 내가 우월하다는 거 처럼 느끼는 뷩쉰 마인드
    그러면서 갑질하는 건 보너스. 남을 걱정해주는 척하면서 사실은 속으론 남을 비하를 하면서 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낌.

    2. 한국 : 어릴 때 부터 출처를 모르는 선배후배 문화. 한 살이라도 많고 한 학년이라도 많으면 90도 인사 시키면서 존댓말 꼬박꼬박 쓰게하고… 안하면 존나 줘패는 쓰레기 문화. 지들 부모들한테도 존댓말 안하고 90도 인사 안하면서 자기보다 어린 새기들한테는 꼭 존댓말을 받고 싶어하고 90도 인사를 받고 싶어함. 참 아이러니…
    근데 이게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이어짐.

    3. 한국 : 1번으로 부터 파생되는 문제인데….남한테 어떻게 보일지 졸라게 신경 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너무 골치 아프게 삼.
    심지어 슈퍼마켓 갈 때도 화장 떡칠하고 파티용 드레스를 입고 다님. 자동차 뭐 타고 다니는지…신발은 뭐 신었는지…옷은 무슨 옷 입었는지…학교는 어디 나왔는지…너무너무 남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음. 무슨 간첩 잡아다가 족치면서 심문하는것도 아니고…
    그러면서 평소엔 맨날 또 인권침해니 사생활 침해니 뭐니….이런건 존나게 따지면서 남이 뭘하든 신경쓰는건 사생활 침해가 아닌가??

    4. 한국 : 미세먼지/공기 존나 탁함. 근데 정작 문제의 원인인 짱꼴라 새기들한텐 아무 소리도 못하는 무능한 정부를 모시고 지냄.

    5. 한국 : 회사생활이 조까틈. 존나 상사 눈치보면서 퇴근도 맘대로 못하고… 주말에도 일해야하는 별 뷘슁같은 문화.
    요즘에는 그런게 많이 없어졌다지만 …상사면 하늘이고 부하직원은 무슨 죄를진것도 아닌데 평생 바닥을 기어야하는 이상한 논리.. 가족들이랑 지내는 시간도 부족하고 ….심지어 왜 결혼을 하고 왜 자녀를 낳았는지 궁금해지게 됨. 어짜피 혼자 집에서 잠만 자고 왔다 갔다 하는데…..

    6. 한국 : 치열한 교육열. 어린 나이떄 부터 학교끝나면 학원/과외하면서 새벽까지 공부하고 예체능 활동을 함. 무슨 어린이들이 노예도 아니고 자유가 없음. 그러면서 막대한 돈이 사교육비로 낭비 됨. 이게 근본적인 문제는 한국의 조까튼 학벌 따지는 문화임. 무슨 서울 연고대 아니면 그냥 사람 취급을 안하는 미개한 문화가 있기에 이런거임.

    7. 한국 : 일반적인 생활 물가가 비쌈. 이건 구지 설명안하겠음. 그리고 집값가지고 씨부리지 말기. 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해라.
    집값가지고 한국이 더 살기 낫다는 건 옛날 말임.

    대충 이정도만 적겠다.

    이거에 반박하면서 미국을 구지 깎아 내려야겠다면 니 맘대로 하는데
    문제는 ….
    그러면 넌 왜 애초에 그 좋은 한국을 뒤로하고 미국에 왔냐 ???
    어쨋든 한국이 조까치 느껴지니까 말도 재대로 안통하고 문화도 다른 지구 반대편 미국까지 온거 아니여…ㅋㅋㅋㅋ
    그러면서 한국이 의료보험이니…인프라니…인터넷이니..뭐니 하면서
    좋다고 정신승리를 하냐..ㅋㅋㅋ
    그럴거면 지금이라도 빨랑 한국을 가던가..왜 너가 그렇게 욕하는 미국에서 니 생활을 연장해 나아가고 있지 ??? ㅋㅋ
    그것도 비자문제니…영주권문제니 골치 아프게 머리 싸매면서 그렇게도 미국에 남아서 버티겠다고
    비싼 이민 변호사 비용 쳐들여가면서 ㅋㅋㅋㅋ
    한국이 조까치 느껴져서 떠날 땐 잽싸게 잘만 떠나더니….왜 미국이 조까치 느껴질 땐 잽싸게 못떠나고 뻐기고 있는겨여??
    왜?왜??
    왜 그런거여 ???? 대답을 해보삼.

    이것이 반박불가한 팩트 폭격이란거다.

    이것으로 미국 vs 한국 논쟁을 결론 짓겠다.

    • QPT 174.***.130.157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어째 이렇게 일률적으로 천박한가? 내용이 공감가면 뭐하나 쓰레기 냄새가 풀풀 나는데.

    • == 184.***.165.11

      평소에 니 주위 한국사람들한테 잘해 임마. 한국으로 다 떠난후 후회말고.

      니들 아무리 미국좋아해도 다른 재미교포가 숫적으로 많지 않으면 인종차별 더 극심해질거 무섭쟎아. 평소에는 주위 한국사람들 싫다고 욕하고 그러더니 이제 겁나냐? 하긴 한인타웃 사람들 한국으로 다수가 들어가버리면 인종차별 염려는 차치하고라도 일단 한인식당도 없어지고 한인들이 살기 더 힘들어지지. 맨날 한국사람욕하고 백인들 떵꾸 빨더니 한국좋다고 돌아간다니까 별 난리 치는 이런 종자들….진짜 이해하기 힘들어. 이 싸이트 영자도 그렇고. 맨날 같은 한국사람들 돌라먹어야 미국에서 살수있는 종자들. 뭉쳐서 정치력이라도 기르란 말이야 이 넘들아. 백인떵꾸나 빠는짓들 좀 그만하고.

    • 47262839 69.***.49.232

      돈 많으면 한국이 살기좋고, 글쓴이가 쓴 한국단점 다 커버됨.
      단, 엄청나게 많아야 된다는게 함정이고,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여러가지 논란에도 불구하고 미국 신분을 얻고자 많은이들이 노력하고 있으며, 미국 사는 사람들을 부러워 하고 있다는 것임.

      • 11 172.***.99.201

        부자야 어느나라던 상관이없져. 근데 자기 태어난 나라가 살기 좋은 것일거고 근데 극빈자층과 부자들은 어차피 논외라 언급할 필요없는듯요.

    • 팩트폭격 73.***.120.124

      8. 한국: 팩트랑 자기 의견도 구분못해 팩트라고하면서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이 많음

      • ㅇㅈ 172.***.104.31

        ㅋㅋㅋ
        반박은 못하겠고….
        8번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정신승리하는 꼴 ㅋㅋㅋ
        참… 니 꼬라지가 가엽다 ㅋㅋ

    • 000 184.***.165.11

      네 당신말이 옳습니다 (해석: 너도 바보구나? 그래 바보들과는 안다투는게 내 철학이야. 니 맘대로 생각해라 바보야. 이제 꺼져)

    • 핵공감 69.***.66.126

      다른것보다도 3번이 제가 미국에서 살고있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덧붙여서 친구들 가족들 선배들 직장동료들 사소한 것들 챙겨야할 일 많고 (경조사, 생일, 돌잔치 등) 그들이 원하는 바에 미치지 못했을때의 서운함표출, 그렇지않더라도 이정도는 해야하나, 다른 사람들은 어느정도 했던데 등등에서 오는 스트레스.. 이런 곳에서 해방된 지금이 너무 좋네요.

    • 99.***.251.199

      또 오늘도 어김없이 이런 쑤레기글 올라오네. 원글에 포인트는 그러니까,

      한국:
      나뻐, 바뻐. 싫어………

      이게 답이야 펙트야

      더이상 이런글 올리지마
      .
      .
      .
      누군가가 미국을 좋아하건 한국을 좋아하건 그건 그 사람 마음이지…
      우리 모두 인정할건 인하고 그냥 각자 사정에 맞는 곳을 택해서 삽시다.

      원글…..무슨 글을 이 지.랄로 쓰냐.

    • 오지마요 172.***.46.251

      개같은 미국넘들 새차 샀는데 오일교환 하러갔는데 처 기스 다내놓고 안했다고 잡아때는 미국넘들 진절머리남 차도 고칠줄도 모르고 공임비는 왜그래 비싼지…….휴 ㅠㅠㅠ

    • chang 73.***.225.93

      If cultural differences are allowed here, accepted and understood, we can have mo better time, mo constructively?

      I’ve noticed I’m too sensitive about personal space since ive been in US here over 25 years. when visiting other country I’ve become accustomed to people getting uncomfortably close to me but the biggest culture shock was when I visited in korea , felt like extreamly safe in general.

      • m 184.***.165.11

        extreamly => extremely
        미국 25년살았으면 나보다 적게 살았네.

        한국사람들 가까이 와서 싫다고 항상 욕하는 소리만 들었는데, 안전하게 느껴졌다는 이야기는 처음듣는 반전이네. 근데 이게 진심 맞는 이야기지.
        진짜 한국사람들은 가까이 와도 헤꽂이하러 오는게 아니니까 상관없지. 미국에서 내옆으로 가까이오는 놈들있으면 진짜 조마조마해진다 무슨 헤꼬지를 하려고 그러는지 위협감때문에.
        근데 우끼는건 사람많은곳 가도 그래. 예전에 멋모르고 사람많은데 나갔다가 (새해전야라 분위기도 좋았어) 이리저리 밀리다가 앞에놈 궁둥이에 손이 어쩔수없이 잠깐 스칠수밖에 없었는데 이 미국개자슥 뒤돌아서 얼굴붉히고 주먹질하며 화내는 바람에 쌈났다. 하여간에 미국넘들 미친넘들 많아. 이 자슥들은 분위기좋게 놀자고 모인곳에도 다음날 뉴스보면 꼭 몇넘들이 치고 받고 죽는 사고 나고 경찰동원되고 이런일이 안생긴적이 없다. 나는 안전하다고 소문난 도시에 살았어도 이지경이었지. 근데 그때가 벌써 20여년전이니 그때는 그나마 미국이 안전한 편이었지. 20년 사이에 미국이 진짜 많이 후지게 변했다. 앞으로 10년이면 얼마나 더 후지게 뒤떨어질지…
        한국에 70년대 80년대 콩나물같은 버스나 전철타도 싫어도 다 참고 이해했었다. 지금도 다 참고 이해하고. 미국에선 지 싫으면 참는 넘들이 없어. 야만인들.

    • 동감 32.***.134.79

      다 동감 마지막 하나 빼고.
      난 한국이, 당신 표현대로, 조까타서 미국 오지 않았다.
      미국에 좀 더 기회가 있을거 같다는 막연한 기대와 6년 직장생활 대한 약간의 권태가 작용했다.
      내가 한국에 있었다면, 난 아날로그로 엔지니어를 마감했을텐데,
      미국에 와서 살아남으려다 보니 디지털을 공부했고 그걸 업으로 하는 엔지니어가 됐다.

    • 11 172.***.99.201

      근데 왜 다들 극단적이지? 나는 아직까지는 미국사는게 좋고 (교육 직업 수입 날씨 등) 한국은 가고싶을때 2-3주 놀러가면 되고 일년에 한번 정도는 한국가고 다른데도 휴가로 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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