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회사 갑질이 싫어 미국 왔더니

  • #3521378
    엄멋 68.***.130.163 5945

    미국은 갑질에 대응할 방법이 더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상사가 갑질 오지게 하는데 이걸 정치적으로 잘 풀어야 하는데, 한국에서야 말이라도 잘 통하고 서울대 동문들이 많아서
    그나마 라인을 쉽게(?) 탈 수 있었는데 여긴 말도 잘 안통하죠(언어와 말은 다른 거라 봐서 말이라 표현 함. 언어는 곧잘 하는데 문화까지 포함된 말은 아직 어렵네요) 라인이 보이긴 하는데 학별이나 뭘로 연결하기 힘들다 보니 갑질에 대응하기 만만치 않네요.

    조용히 이 또한 지나라리..를 맘속으로 외치며 묵묵히 가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비슷 한가요?

    • 누군가 67.***.112.190

      아뇨. 나는 미국 직장 생활 20년 가까이 그런거 겪은 일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싫으면 회사 옮기면 되죠.

      • m.kim 76.***.50.66

        맞음. 싫으면 나가면 해결되는데, 한국인 마인드가 한 직장에 있어야한다는 강박이 스스로를 갑질당하게 만듦.
        좆같으면 싸울 필요 없이 조용히 이직하면됨. 복수는 인수인계 부실하게 하는걸로 충분함.

    • ㅇㅇ 68.***.72.16

      서울대 나오셨구나 대단해요!

    • 굳이 76.***.159.182

      서울대 동문을 왜 얘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에서 서울대부심 부려봤자 딱히 메리트도 없을뿐더러
      미국까지와서 학연/지연 연결하려고 하는거 보니까 참….한심…
      학연,지연 통해서 자리잡고 싶으면, 서울대를 가장 최고로 알아주는 한국에서 일을하면 됩니다.
      왜 갑질 당하는지 알것 같음. 아마 머릿속에는, 상사들보다 내가 더 똑똑한데 ? 라는게 박혀있는상태에서
      일을하니 상사가 보기에 당연히 싫을수밖에 ㅎㅎ
      그냥 걔네들이 봤을때에 저기 어디 땅덩어리 작은나라에서 국립대 나온 외노자인데
      난 서울대 나왔다는 자부심 있는 태도로 하니까 갑질당하는거에요 ㅎㅎ

    • 107.***.211.173

      스트레스 받으시면 옮기세요. 좋은 회사도 많습니다.

    • Pet 174.***.67.141

      서울대 학연으로 버티다가 미국에 오니
      실력만으로는 붙어있기 어려웠구나..

      • 엄멋 68.***.130.163

        편하게 생활한 건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나태하게 직장생활 하지는 않았습니다.

        • Pet 174.***.67.141

          성실함을 말한게 아니라 실력을 말한건데..

      • eee 72.***.131.36

        2222222 완전 공감. 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 헛똑똑이 인증
        언어와 문화는 다르다며 정신승리오지네

        —————– 원글 지킴이 해야지~ —————————–
        미국은 갑질에 대응할 방법이 더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상사가 갑질 오지게 하는데 이걸 정치적으로 잘 풀어야 하는데, 한국에서야 말이라도 잘 통하고 서울대 동문들이 많아서
        그나마 라인을 쉽게(?) 탈 수 있었는데 여긴 말도 잘 안통하죠(언어와 말은 다른 거라 봐서 말이라 표현 함. 언어는 곧잘 하는데 문화까지 포함된 말은 아직 어렵네요) 라인이 보이긴 하는데 학별이나 뭘로 연결하기 힘들다 보니 갑질에 대응하기 만만치 않네요.

        조용히 이 또한 지나라리..를 맘속으로 외치며 묵묵히 가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비슷 한가요?

      • 굳이 76.***.159.182

        미국은 갑질에 대응할 방법이 더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상사가 갑질 오지게 하는데 이걸 정치적으로 잘 풀어야 하는데, 한국에서야 말이라도 잘 통하고 서울대 동문들이 많아서
        그나마 라인을 쉽게(?) 탈 수 있었는데 여긴 말도 잘 안통하죠(언어와 말은 다른 거라 봐서 말이라 표현 함. 언어는 곧잘 하는데 문화까지 포함된 말은 아직 어렵네요) 라인이 보이긴 하는데 학별이나 뭘로 연결하기 힘들다 보니 갑질에 대응하기 만만치 않네요.

        조용히 이 또한 지나라리..를 맘속으로 외치며 묵묵히 가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비슷 한가요?

        박제 ㅎㅎ

    • 174.***.155.240

      서울대라고하니 득달같이 지잡대가 달려드네 ㅋㅋ 쯔쯔 도움되는 말은못해줄망정 ㅉㅉ 불쌍한넘.. 행님은 미국도 갑질 뿐아니라 무식이 자랑스러운 애들도 바따 ㅋㅋ 정치가 필요한 조직은 안봐도 테크기업아니고 말로 먹고사는 오래된 회사라고 본다. 그냥 무식하다고 깔아 뭉게주고 마음의 평화를 가져본다 왜냐면 사실이거등.. 똥대가리 임을 인식시켜주고 상종안한다 그리고 미국 탑 기업에서 탑 뛰어난 애들하고 일하려고 이직중이시다 ㅎㅎ 알간?

    • api 84.***.48.138

      미국에서 자동차 관련 한국 업체 취업 현실이 어떤가요?

      밑에 갑질 이야기 몇개 나오니까..너도 당장 끼어드는구나.
      주작질 관종….소설 적당히 쓰고 다녀라…ㅋㅋㅋ

    • zzz 173.***.198.215

      갑질은 한국에만 있는줄 아나? 사람사는곳 다 똑같다는 오히려 미국이 갑질이 더 심함 동양인 한테는…

    • Calboi 73.***.28.61

      갑질은 어디가나 있습니다. 강도가 다를뿐. 감당 못하겠으면 다른 회사로 옮기세요.

    • 가다가 67.***.21.5

      흔히들 말하는 낚시인가요? 줄줄이 엮였나요? 프로이시군요. 어딜 가도 잘 사실 것 같습니다. 재능이 부럽습니다.

    • ㅋㅋㅋㅋ 67.***.136.132

      거짓글로 사람들 엄청 낚았네요!! ㅊㅋㅊㅋㅊㅋ

    • ㅇㅇ 172.***.160.66

      서울대출신중에 본인이 실제로 서울대 라인타며 이득봤다고 생각하는 사람 한명도 못봄. 서울대 출신 중 하류인생이거나 애매한 대학 출신이 어그로 끄는 듯.

      • 거 참… 173.***.27.224

        서울대 경쟁율 하위권 과 나오신 분들은 그러시는 경우 있더라고요.

    • 78 71.***.43.89

      여기 사람들 수준이하들. 댓글들 참 …

    • 갑질… 12.***.177.210

      일 하다 보면 여러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 중에 어떤 상황을 갑질이라고 얘기할까요?
      보통 의견을 제시했다가 까이면 그런 생각들이 들죠. 그런데 정작 본인은 책임도 안지려고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갑질과 책임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좀 틀린 얘긴 듯 합니다.
      부하 직원이 의견을 제시 했는데 만약 그 의견으로 결정을 하면 그건 자기가 책임져야 하니까 그 의견이 좋다는 걸 알면서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한국의 수직구조 같은 경직된 조직구조에서는 더더욱…
      그런데 미국은 수직구조가 아닐까요? 어느정도 메트릭스 조직을 사용하는 회사들이 있기는 하죠.
      그렇지만 그것도 장단점이 많아서 어느것이 더 좋다고 얘기하기 좀 그렇기는 하네요.

      미국이든 한국이든 사람 사는거 똑 같습니다. 책임이 있는 곳에 갑질은 없습니다.

    • Abc 108.***.79.5

      여기 서울대 단어만 나오면 개거품 물고 달려드는 인간이 많아서 굳이 이야기할 필요 없어요 어그러 끌려고 한거면 모르겠지만. 전 그래도 미국이 낫다고 봅니다

    • 1 207.***.36.242

      낚인 사람들 많아요ㅋㅋㅋㅋ

    • nyc 67.***.221.87

      미국에서 동문, 기타 연줄?로 이득?보는건 네트워킹입사할수 있는 기회 잡는거까지 아닌가요?
      회사생활이미 하고있는 회사 안에서 같은 동문이라고 도움을 주나요?
      그런 케이스는 한번도 못봤는데요. 누가 나한테 같은 학교 나왔는데 도움줄수 있냐 회사안에서 그러면 ??? 할것 같은데…

      • 거 참… 173.***.27.224

        가끔 먼가 더 애뜻해 하고 더 잘해주고 싶어하고 이런건 있는거 같아요.

        회사생활 도움 되는 정보 하나 둘 더 알려주는거만 해도 경쟁에서 도움이 훨씬 되겠지요.

    • 갑질 76.***.86.153

      미국회사에서 갑질 당한적 없는데요. 원글님께서 능력에 문제가 있으신건 아닌지…한국에서는 그 문제를 연줄로 극복한 것이였고.
      우선 능력을 키우시는걸 추천합니다.

    • 완벽했어 104.***.192.148

      서울대 나온거 이야기하면 왜 안되나요?? 학국에선 최고 대학교 인데? 비하 댓글단놈들 근처도 못가본 놈들인가? ?

      미국에선 실력이 우선인듯해요.. 좀 더 시간을 갖고 적응하시면 좋은일 있으실겁니다.

    • 234 80.***.173.99

      저질 주작.

    • 무교동 68.***.73.74

      서울대라는 메리트는 한국에서는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울대 망국론이 나오고 있지요.

      하지만, 미국에서는 서울대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지방대를 나왔건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 거 참… 173.***.27.224

      서울대 라인이 문제의 답이네요…

      서울대 라인을 탈수 없는 사람들이 한국에서 당하는 수모의 반의 반의 반을 지금 느낀다고 생각해보시고 견뎌보세요.

      저는 반대로 양쪽 입장을 다 겪어봐서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라인이 상관없어지는 진정한 실력자 엘리트가 되시길 바라며…

    • 서울대 110.***.144.45

      아이 웬 투 서울 네쇼날 유니버시티
      거기가 어딥니까

    • 지나가다 174.***.155.240

      댓글보아하니 쌓인거 만쿠나 ㅋㅋ 실력이 뛰어나나 갑의 횡포에 당하는 을을 토로하였으나 서울대란이유로 매장당하는군화 ㅋㅋㅋ 사실 서울대급 엠 아이티 하버드 스탠포드, 나머진 잘모름 🙂 갑질의 배경엔 외노자에 대한 시각이라고 보먄된다. 형아가 알려주마. 대처는 플랜비가 있을때 대처가능하다. 미쿡도 엠아이티 출신들 직장서 목에 힘주고 다니나 갑질나오면 맞장뜨지.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 그러고 딴데 가지 ㅋㅋ

    • 99.***.251.199

      ‘한국 회사 갑질이 싫어 미국 왔더니’……..제목하고 내용이 반대라서 혼란스럽네요.

      아마 ‘한국에서 갑질을 잘 했는데 미국에 오니 잘 안되네요’ 정도가 맞는듯 합니다.

      갑질이라는 것에 정의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키워드는 ‘불공정’ 입니다. 님이 한국에서 학벌을 이용해서 라인타는 것도 학벌로 남을 배타해서 정정당당한 승부를 피하려는 것이므로 이것도 바로 갑질에 하나라고 봅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갑질을 하면서도 느끼지 못하고, 님보다 더 쎈갑질에는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거죠. 그리고 미국에 오니 님에 갑질에 기반인 학벌마져 잃어버려서 미국인들에 갑질 라인에 속하기가 어렵다 이거죠. 결국 님에 갑질은 ‘내가 하지 못해서’가 문제이지 미국이라서가 문제가 아닙니다.

      위에 원글이 단지 서울대라서 매장을 당한다고 생각하시는 분 많은데, 문제에 본질을 못보고 있으며, 여기 오는 사람을 과소 평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도 서울대 출신입니다. 보통 서울대 출신들은 갑질라인을 찾아다니는 경우보단 서울대 출신이라는 것때문에 그냥 대접을 받는 경우가 많죠. 원글이 좀 이상합니다. 뭔가 학벌 컴플렉스가 보이지 않습니까?

    • ㅋㅋ 174.***.12.90

      원글 쓴 사람이 그동안 남긴 글을 보면

      1. 영주권 15년차라고 주장하며 일본차 타는 교포 깐 글을 씀
      2. 그러다가 갑자기 한국사는 자동차 엔지니어고 미국 취업준비한다고 함
      3. 그런데 이 글을 보면 이미 미국에 와서 갑질을 당하고 있다고 글을 씀.

      영감님들 그만 낚이세요. 보는 제가 숨이 다 막혀요 에효..
      저 인간 고구려대학교 낚시학과 출신인듯

      • ㅎㅎ 72.***.131.36

        와.. 이정도면 조현병인가

    • 여기서물어뜯네 70.***.163.219

      서울대 나왔으면 열정과 노력에 박수 쳐주면 될걸.. 굳이 여기서 헐뜯을 이유가 있나?
      직장 갑질 분명히 있습니다.

      특히 백인남자가 상사가 흑인이면 진짜 힘듬.. 특히 흑인이혼녀 밑에 일하면 답없음 괜히 상부에 컴플레인하면 마지막에 할말없어서 인종차별 걸고 넘어짐

      뭐 백인여자도 답없는 애는 답없는데 어디가나 인종 떠나서 좋은사람 한 1% 존재함

      다들 라라랜드신지 모르지만 미국 드라마가 더 지독함… 결국 버티는사람이 용자고
      영어 좀 부족해도 실력으로 붙어있어야하는게 소수민족 현실임…

      히스페닉은 히스페닉끼리 흑인은 흑인끼리 똘똘 뭉치는데

      한국 소수민족끼리 너무 물고 뜯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