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한국 학부 졸업 후 미국 대학원 오는 분들은 100% 도피충입니다. This topic has [13]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10 years ago by 김광배. Now Editing “한국 학부 졸업 후 미국 대학원 오는 분들은 100% 도피충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한국 부유층 자제들도 대부분 미국에서 진작부터 명문 중,고등학교를 나온 후 미국 대학을 보내고 서울과학고,영재고,민사고,용인외고,대원외고,청심국제고 등등 한국에서도 TOP 인재들은 죄다 미국대학으로 진학하지 국내대학은 거들떠도 안봅니다. 얘내들 중 상당수가 서울대를 safety school 로 쓴다더군요..미국은 9월에 학기 시작이니 서울대 걸쳐놓고 1학기 다니다가 자퇴하고 가는 형식으로요.. 서울대 가는 학생들 보면... 분명 어디가 하자가 있는 사람들이죠. 1) 미국대학 갈 실력이 안되거나 2) 미국대학 갈 재력이 안되거나. 둘 중 하나에는 무조건 해당되는 사람들이죠. 실력되고 여건이 된다면,, 세계의 유수대학을 포기하고 서울대같은 아시아 변방 3류 대학에 진학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인겁니다. 학부때 미국 명문대 갈 능력이 안되니.. 뒤늦게 나이 쳐먹고서라도 대학원 이라도 슬금슬금 기어오는데.. 대학 졸업할때까지 한국에서 학교 다니다가.. 대학원만 딸랑 유학오는건 사실.. 어린애들 어학연수 오는거랑 다를빠가 없어요. 한국학부 졸업후 대학원온 대학원충들은 90% 이상이 영어 안되고, 발음도 안되고, 학문 실력도 딸리고, 창의력 없고, 토론실력 딸리고, 뿌리까지 박힌 김치 사고방식에 미국문화에 적응도못하고.. 방구석 쳐박혀서 한국 드라마나 다운보는게 현실입니다. 잘하는거라고는 달달달 암기해서 시험문제 풀어재끼는거 밖에 없죠. 미국 명문 학부 나온 유학생들은 학부 졸업후 취업해서 억대연봉 뽑을때.. 서울대 나온 한국학부 출신들은.. 서울대 학사만으로는 미국 취업에 도저히 게임이 안되니까.. 아저씨 나이때까지 박사과정을 힘들게 밟고 시도하는데도.. 역시.. 학부가 쓰레기인데 될리가 있나요. 대부분은 미국 지잡 학부 출신한테도 쳐발려서 강제 리턴행이죠. 그래놓고 가서 하는게 서울대 교수입니다 ㅋ.. 그리고 가끔가다 한국에서 살꺼면 서울대가 짱이다.. 라는 소리를 하는 분들이 계신데.. '한국에서 살꺼면' 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한국에서 노예로 살꺼면' 이겠죠. 집안 안되고 빽도없어서 밑바닥 부터 슬금슬금 기어 올라가야 하는 국내 기업 노예 or 공무원 노예 따위 하는데에나 좋지.. 애초에 금수저라 먹고 살 걱정없고 가업 물려받거나 미래가 보장되있는 금수저 집안들은 무조건 미국 명문대 가는게 낫습니다. 그래서 서울대는 서민들끼리의 인맥자위 소굴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거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여쭙시다.. 한국에서 대학 나오신분들.. 여러분들은 학부때 미국 명문대를 갈 수 있는 능력이 됬었나요?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스탠퍼드 MIT 칼텍 컬럼비아 유펜 등등.. 미국 유수의 명문대들은 갈수있는 선택권이 있었는데도 한국대학을 가신건가요? 우리 솔직해집시다.. 하버드같은 미국 유수의 대학들은 솔직히.. TV에서나 보던 그야말로 '꿈' 같은 얘기였었죠? 자신들이 하버드 스탠퍼드 프린스턴 이런 대학들을 간다는 '상상' 조차 못하셨죠? 미국 명문대 진학은.. 자신들과 연관이 눈꼽만큼도 없는 그야말로 '꿈' 같은 얘기였잖아요.. 부모 잘못만나서 조기유학 경험도 없어 영어도 못하고.. 한국에서 일반 중고등학교 다니면서 한국식 교육이나 받았고.. 그걸 커버할만한 특출난 천재성도 없고.. 집안 형편도 안좋아서 미국의 그 유학비 대기에는 택도없고.. 그렇다고 장학금이나 Need blind FA 받을 실력도 안되고... 이런 저런 실력,능력 부족으로 인해 미국 명문대 준비할 '엄두' 조차 안났었잖아요... 그렇다면 만약에... 시간을 고등학생때로 거꾸로 되돌려서..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MIT 칼텍 등 미국 명문대와 서울대를 동시에 합격했다고 가정해봅시다. 당신은 미국에서도 먹힐만한 뛰어난 인재이며, 당신의 가정은 부유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대를 택하실건가요???? 대답은 되셨을거라 봅니다. 한마디로 한국 학부 나오신분들 대부분은 ‘선택권’ 이 없던 사람들인겁니다. 능력이안되 미국 명문대는 꿈조차 못꾸고 반강요적으로 한국 학부에 갈수밖에 없었던거죠. 그래서 자기 주제에 맞게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아저씨 될때쯤 대학원 이라도 슬금슬금 기어와서..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발버둥 치는 벌레들이 바로 한국학부생들 인겁니다... 어떻게보면 참 가여운 인생이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