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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주뒤면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됩니다.근데 현재 한국에 모아둔 돈이 대략 5천만원 정도 되는데요. (2천만원은 부모님, 나머지 3천만원은 저와 와이프가 모은돈)저 돈들을 환율만 좋다면 다 바꿔서 들어가고 싶지만 요즘 환율이 별로라서 우선 국내은행(시티, 신한)에서 국제현금카드 같은 계좌를 터서 보관해놓으려고 합니다.하지만 우선 급전을 위해 만달러에서 만오천달러 정도는 바로 바꿔서 들어가려고 하는데요..제가 알고 싶은 것은, 듣기로는 만달러 이상 미국으로 송금시에 신고를 해야 하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것인지 잘 감이 안잡힙니다.그리구 추후에 환율이 좋을때 나머지 돈을 모두 미국으로 송금하고자 할때 인터넷뱅킹으로도 가능한지 또 신고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마지막으로 국제현금카드를 들고와서 환율이 좋아질때까지 기다리면서 쓰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수 있는지 조언이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