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문대 졸업후 미국대학교 진학

  • #310856
    궁금이 64.***.249.6 3938

    한국에서 전문대 졸업후 IT분야에서 일하다가 L-1비자 받고 올해 4월부터 NC지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4년제 대학으로 편입할 생각이 있는데, 궁금한 점은

    1. L-1비자도 똑같이 세금을 내고 일하니 추후에 In-state조건을 통해 등록금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진학하고 싶은곳은 NCSU입니다. 
    2.  미국 대학교들도 야간 수업이나 원격 수업이 있나요? 
    3. 편입 전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전공 관련수업을 들으면 (예를 들어 컴퓨터전공일 경우 커뮤니티 칼리지에 개설된 컴퓨터 과목 수강시), 조금이라도 일찍 졸업하는데 도움이 되나요? 가능하면 제 비자 만료 기간인 5년전에 대학원까지 하고 싶어서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lee 72.***.173.184

      가고자하는 대학에 문의하시는게 제일 빠를거같은데요.. 그게더 자세히 알수 있을겁니다.

    • 지나가다 173.***.232.189

      1은 잘 모르니 다른분께 맡기고.. 학교마다, 주마다 in-state이 되는 조건이 다르니 학교에 문의해 보세요.

      2) 학교마다 다를 수도 있겠지만 거의 없는 걸로 압니다. 혹시 학교 주변에 회사들이 많은 곳은 퇴근후 다니는 사람을 위해 저녁 반도 있을 수 있습니다…

      3) 크레딧이 트랜스퍼되는 수업을 들으셔야 학점 인정이 됩니다. 학교에 가셔서 어떤 수업들이 되는지 알아보세요. 일반적으로 전공수업은 거의 본 학교에서 들으셔야 합니다.

    • 98.***.88.89

      1. 주마다 거주자 혜택을 영주권자부터 주는지, 취업비자한테도 주는지 다 다릅니다. 학교측에 문의하시구요.

      2. 야간수업, 원격수업등 많이 있는데 원하는 수업이 꼭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있긴 있습니다. 관심있는 학교가 어느정도 정해지신것 같은데 그 학교 홈페이지 보면 강의가 어떤 스타일로 되는지 알수 있습니다.

      3. 그게 한마디로 된다 아니다 말하기가 힘든게…일단 대학을 졸업하려면 그 학과에서 정한 과목을 들어야 하고 그게 아닌 수업을 들으면 졸업학점에 해당되지 않아서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런데 같은 전공이라고 해도 학교마다 졸업에 필요한 학점수나 과목이 다 다릅니다. 그러므로 일단 학교랑 학과가 어느정도 결정된 다음에 그 대학에서 인정하는 커뮤니티 컬리지의 과목을 확인하고 들어야만 인정이 됩니다.

      그래서 막연하게 가서 들었다가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돈만 낭비할수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거주자 혜택을 받을수 있는 1년이 되기전에는 학비도 비싼데 아무 과목이나 들었다간 도움이 안되고 돈만 낭비할 수도 있구요.

      또 학점이 너무 많아도 편입을 안받아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커뮤니티 컬리지의 과목이 원하는 학교의 학과에서 인정하는 과목인지, 확실하게 알아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먼저…편입절차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 지는지 이해를 하시고 나면 나한테 어떤 과목이 필요한지 알수 있게 될 겁니다.

    • NCSU 152.***.61.58

      online course in NCSU

      http://distance.ncsu.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