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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국이 찢어지게 가난할때 파독광부 간호사로 가서 외화 많이 보내와서 한국경제 살리고.. 두바이 등등 외화벌러 많이 나갔지요. IMF 시절에도 재일교포 및 해외 각국 교포들이 모금해서 한국으로 보내거나 금모으기 운동을 해서 한국을 도와준걸로 알고있습니다.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 시민권자) , 재외국민( 한국국적자) 들은 그들에게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버리는 존재인거 같습니다. 여기서 살고있는 영주권자 청년들도 한국에 병역연장인가를 꼬박꼬박 해야하고 여기서 태어난 시민권자 자녀들은 한국국적을 이탈하려해도 온갖 이유를 들먹이며 국적이탈을 거부하죠. 이번에 소송으로 이겨서 그나마 조금 개정을 했다하지만 결국엔 무늬만 바뀐거고 여전히 국적이탈도 힘들지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서 살겠다는 우리후손들을 끝까지 물귀신 작전으로 국적이탈도 못하게해서 앞길 막아버리고. 한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국민들한테는 영주권자라는 이유로 의료보험도 이용못하게 바꿨지요?ㅎㅎ 여기에 살고있는 교포들 한국어로 이사이트에 들어오는분들 대부분 한국에서 세금도 냈고 군대도 다녀왔을겁니다. 참 한국이 야박하다 생각드네요. 동남아나 연변족들이 의료보험 무임승차하는거 우리 교포들 슬쩍 끼어놓아서 마녀사냥 당하게 만들고. 이제는 더이상 한국국적 유지할 이유도 베네핏도 없는듯합니다. 의무만 요구하고 혜택은 전혀없으니까요. 괜히 자식들한테 피해만 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