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 방문 비행기 예약 중 궁금한 것 문의드립니다.
시애틀에서 환승해서 대한항공으로 입국하는 표 인데요.
환승시간이 너무 짧아서 걱정이 되는데요.
비행기 출발 몇분전까지 도착하는 규정은 없는듯 하네요.
혹시 관련 정보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혹시 입국 비햏기 못 탈수도 있는지, 혹시 못타면 비행기표 날리고 다시 집으로 와야하는지..
감사합니다.
미국 입국하는 경우가 문제인데 입국 수속하고 security check, 짐 다 찾아서 다시 부쳐야 하니 출국보다는 오래 걸립니다. 시민권자냐, security check line 길이가 어느정도냐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제 경우는 시민권자 + global entry인데 security check line이 길어버리니 1시간으로 꽤 빠듯했습니다. 참고 바라랍니다
시간표 대로만 비행기가 출발해 준다면 문제가 없을 겁니다. 게다가 하나의 일정으로 하셔서 연결편이면 항공사가 책임 질 겁니다. 문제는 오후 비행기부터는 오전부터 누적되어 온 딜레이가 점점 커지는 시점입니다. 저녁 비행기는 연착이 아애 당연시 되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점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90% 가능 — 첫출발 뱅기가 제때 출발하면 말이죠.
문제가 생기는경우는 1) 시애틀에 도착하는 그 뱅기가 지연되면 피곤해 집니다만, 그러면 카운터에서 다음 대한항공 뱅기로 바꾸면 됩니다.
즉, 공항에서 24시간을 보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운좋으면(? 항공사 규정에 따라 달라서 ? 표시함) 호텔을 항공사에세 제공해줍니다. 일반적으로 항공기 지연으로 다음 뱅기를 못타면 90% 이상 호텔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