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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23:49:17 #3640828후회 172.***.27.215 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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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딴것도 아니고 의대를 포기하다니
아무리 CS가 좋아도…지금 인도,중국에 장악된 지금 그 도전이 헛되지 않깋 바랍니다.
또한 이방인은 어쩔수 없는 이방인입니다. -
주작도 정도껏.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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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기 코딩충들 말로는 지덜이 의사고 변호사고 안부럽고
돈도 다들 그냥 50만 달러 년봉 받고 집살때 부모가 20만달러는 기본으로 지원해준다고
얼마나 자랑질을 하던데
너그냥 코딩충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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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갔다가 cs 갈 수도 있지. 그런데 글을 보니 간호조무사도 못 갔을 것 같은 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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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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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무따 아이가 앵가이 혀라
아이피가 눈에 익다
중딩짜슥 -
인서울 의대 라~~
그 희귀한 자퇴자 중 한명이라~~
희귀한 자퇴자인데 그 이유가 또 희귀한 미국 CS의 길을 위한 것이라…
그리고
미국시민자이고.. 영어도 되고 한국에서 인서울 능력자인데 미국 t20 cs 에서 ” toefl,sat 영어랑 현실 영어” 타령이라…
결론 “당신은 정신병자 오즈마법사를 꿈꾸는” -
이런식으로 주작하고 희열 느끼는 자신을 돌아보면 정말 초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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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 마음가짐이었으면. 의대라고 잘 다녔을까 싶네.
잘 갈아타는 스타일인듯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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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선택이었을텐데 왜들 이리 난리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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