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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베이 지역 오라클 HQ가 있는 Red Wood City입니다.
오늘 와이프가 임신해서 점심식사 같이 할려구 San Carlos에 있는 한국식당에 갔습니다.점심시간에 서빙이 두명이라 굉장히 바빠했는데 도착한지 거의 10분이 되서 주문 받고 또 식사도 좀 늦게 나왔습니다.
아내가 입덧을 해서 음식을 다 먹지 못해서 박스를 얻으려고 갔더니 다른 손님과 애기 하느라 박스도 기다렸다가 겨우 받아서 음식 갖고 나왔는데 계산서도 겨우 달래서 받아 보니 18.40 인가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서비스도 안좋고 기분도 많이 상해서 그냥 19 달러 적어서 내고 회사에 와서 우연히 은행 거래 정보를 보니 22달러가 Charge 되어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3달러를 자기들 맘대로 Charge 한것 같은데 서비스도 너무 나쁜데 이렇게 당하니 너무 기분 나쁘더라구요.
이렇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경험있으신분 알려주시면 감사합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