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사회지도층들 나라 이끌어 가는 거 보면 뭔가 자기 나라를 잘 살게 만들고 중장기적으로 발전시키려고 하기 보다는 어떻게든 한탕 해먹으려는 성향이 강한 거 같아요. 그리고 보면 한국 사회지도층들 자녀들은 미국 국적인 경우가 많은데 이 둘을 연관시켜 보면 한국 사회지도층들은 자기들은 한국에서 한 탕 해먹고 애들은 미국인으로 키우겠다 이 전략인 거 같아요. 근데 얘네들이 착각하는 게 엄청난 갑부(1000억 이상) 아닌 이상 동양인이 미국에서 대접 받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래도 다 망해가는 한국보다는 낫지만. 자기들 영향력 이용해서 한국을 잘 살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왜 저러는 지 모르겠네요.
정말 괜히 미국이 초강대국인게 아니에요. 미국 정치인들 보면 정말 나라를 위하는 게 보이는 분들이 많거든요. 한국은 참 답이 없는 나라에요. 어찌보면 중국만도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