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 병원비 감당하기 힘드네요 This topic has [2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LA. Now Editing “한국 병원비 감당하기 힘드네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어머니가 대장암4기이신데 유전자 변이 braf가 발견되서 항암제를 바꾸면서 한달에 병원비가 1100만원씩 나옵니다. 매일 먹는 경구약 Braftovi 660만원 (22/일) 에 매주 항암주사 Erbitux 400만원 (100/주) 가 1060만원이고 그외 기타 병원비 합치면 그정도 되네요. 이전에 표준항암 받으실 땐 모두 급여항목이라 얼마 안나왔지만 비급여로 하니까 감당하기 힘드네요. 지금은 있는 돈으로 메꾸고 있지만 아마 집도 팔아야 될 것 같습니다. 전에 병이 발견되기 전에 어머니를 미국에 모셔왔으면 다 보험처리가 됐을텐데, 저보다도 돈이 없는 사람들은 아마 치료를 포기하기도 할 것 같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