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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04:11:28 #3407746ㅋㅋ 175.***.23.106 4003
미국 : bay area 도심지 한가운데에서 살고 의류비 외식비 수도세 전기세 핸드폰비 여행비까지 전부다 끌어모음
한국 : 서울 출퇴근 하지만 거주지는 남양주시 원룸이며 삼시세끼 무료급식소에서 끼니를 해결하고 외식이라곤 일절 없으며 통근은 무조건 지하철, 버스를 이용. 여행도 다니지 않고 친구도 만나지 않으며 사시사철 같은 옷을 입음. 핸드폰은 사용하지 않거나 2G 알뜰폰 사용
이렇게 비교한 다음 한국이 saving 무조건 낫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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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연봉 뿐인가요… 심지어는 후지다는 미국 의료 의료비 비교도 가끔보면 웃긴 부분이 있어요. 한국은 보험되는 것만 적용하고, 미국은 보험도 안 들어놓은 시한폭탄 삶… 게다가 메디케어도 협상가도 아닌 빌에 찍혀나오는 가격으로 비교 ㅋㅋ
암 걸리면 꼭 한국가서 6인실 자리 날 때까지 응급실 바닥에서 3일쯤 기다렸다가 아무 의사한테나 수술받고 보험되는 항암제만 쓰기를 바람 ㅋㅋㅋ 보호자 없이 간병인 없이 입원 수술 후 조리 한번 시도해 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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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뼈를 후려치시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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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환자나 암환자나 똑같이 환자 한명당 5분 진료하는 나라의 의료시스템을 세계 최고라고 칭찬하는게 한국인 입니다. 정상적인 사고 자체가 부족한거죠. 안타깝지만 그게 국민성이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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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기네요 1시간 기다렸다 의사만나는 시간 고작 5분인 나라도 미국 맞습니다. 한국이 최고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미국도 별반 다를 바 없지요. 비용면에서 보자면 한국이 훨씬 이익인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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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preventive medicine에서 유리하고 자잘한 컨디션들로 병원가는게 미국보다 쉽습니다. 중병이 걸리면 특히 장점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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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아 난리군.
원글 의도를 모르겠네. 한국 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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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네.
한국 연봉은 계산할때 최저 생활비로 돈 모은다고 가정하고
미국은 쓰는돈 있는대로 다 끌어모아서 deduction한 금액으로 가정해서 비교하는 걸 비꼬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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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ㅋㅋㅋㅋㅋ 뼈때리기
회사까지 지하철타면 1시간 30 분 걸릴듯
공감누루고 갑니다. -
미국서 의사만나서 5분? 어디 한인타운 이야기 하네 ㅋㅋ. 레귤라 첵업도 그렇고 미국서 의사만나 30분 이내인 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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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어이가 없어서 답 남긴다. 한국같은 후진국은 한국 사람이니까 살만한거지 이렇게 살기 란 좋은 나라고 없다. 날씨는 항상 쉣같고 시민의식 결여되고 슬슬 시설들도 낙후되고 의료 역시 시스템 자체가 후진국이라 최신식 의약품을 사용하지도 못하는데 그런 나라가 세계 최고라니 하는 헛소리 하는 니놈들은 가족중에 희귀병이나 암은 좀 걸려보면 생각이 바뀔거다. 암 환자들중에 미국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지? 한국은 의료보험 적용되는 약만 쓸 수 밖에 없어서 모든 시술이 하향평준화 된 나라다. 즉 대다수에게 듣는 약만 의료보험 해주고 그 약을 제외하고는 사용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에 대형병원 의사들도 약을 사용할 수가 없는 아주 ㅈ 같은 나라인데 그럼 암 환자중에 60퍼센트만 타겟하는 약만 보험 되면 나머지 40퍼센트는 그냥 죽거나 다른 나라로 보험 없이 날라가서 10억이상 깨지면서 치료받아야하는게 현실이다. 감기 치료 받는게 편의점 가는것 보다 쉽다고 해서 의료가 좋은게 아니다. 막상 죽을병 걸리면 그냥 죽어야하는게 한국 현실이며 그나마 미국은 회사에서 일하면 의료보험 다 되서 진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라도 있는 곳이 미국이다. 돈 없으면 한국인으로서 살만한 곳은 한국이지만 돈과 능력이 있다면 전혀 한국에서 살 이유가 없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너희가 몇개월 놀러와서 엘에이 타운 전전긍긍하며 경험한 미국이 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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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의사만나 30분 이내인 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음”
얘는 어디 시골 사나봐.
대기시간 20분. 다시 입실해서 대기하고 간호사잠깐 와 혈압대고 다시 20분 기다리면그땍서야 의사란놈 와서 2-3분 뻔한 이야기 하고 나가고,
다시 체크아웃이나 약 프리스크립션 확인하려고 체크아웃에서 15분 대기. 이거 안하면 약국가서 약탈때 엉뚱한약이거나테블힛 싸이즈가 달라 벙찌고 열받게 됨.
자,
썸머리하면 약 1시간 의사방문에 의사본 시간은 겨우 이삼분. 나머지 시간은 대기 시간. 그나마 예약하고 간게 이렇다 위에 씹탱아!-
네 다음 한국에서 망하고 미국와서 하류인생사는 패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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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쇼핑을 해야되요. 저는 피씨피 같은 경우는 해마다 바꿔보고 지금 닥터로 정착했고 말이 너무 많아서 귀찮을 정돕니다. 그리고 약 처방도 잘 안해줘요. 자기 의사 소견에 맞지 않으면 그럼 다른 의사 만나라고 할 정도로 소견이 확실함. 미국에서 살면서 다양한 전문의, 엠디들 만나 왔지만, 자기가 의사를 고르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저 그런 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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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냐고 abc?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니가 사는 곳만으로 판단하지 마. 어디 한적한 깡시골 병원에서 30분 동안 기다리며 농이나 깠겠지.
좀 더 자세히 알려줄까. 카이저 앤덤 HMO 둘다 다 경험자로서 얘기하는 거야.
미국에 온지 얼마안된 애들이 저렇게 성급하게 한국만 까기에 바쁘지. 니보기 좋은 것만 첨엔 보이는 법이란다. -
도대체 아무리 한국 까고싶어도 그렇지, 사실까지 왜곡해야 할까?
꼭 문제인과 조국 지지하는 부류들이 저렇더라. 논리도 팩트도 없당게. -
한국서 온지 얼마 안돼서 미국시그템을 아직 잘 몰라서
미국의사랑 간호사를 다 같은걸로 혼동했다면 이해해주마. -
나도 미국에선 의사 만나서 20분에서 30분간 얘기하다가 옴. 근처 카이져와 UC *** 대학병원 그리고 회사 내 클리닉 모두 그 정도는 얘기하다가 옴 (깡촌 아니라 미국내 손꼽히는 대학병원들임).
무슨 동네 ER같은 곳이나 안 좋은 insurance만 받는 동네에서 의사 보는 건지 모르겠는데 “you get what you pay for”이 미국임. 돈 내는 만큼 대접 받는 거고 비싸고 좋은 insurance 있으면 더 좋은 케어를 받을 수 있는게 미국의 삶임. 한국은 단지 하향 평준화 된 의료 덕분에 원래는 그냥 죽어야 하는 사람들도 의료를 받을 수 있는게 장점인데 돈 적당히 있는 대기업 다니는 중산층에게는 미국의 의료가 더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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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이런 빙신들은 미국일이년살며 경험했던걸 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네.
적어도 수십년간 여러인슈런스와 여러주를 이사다니며 겪은 일반 경험이야 쨔샤!! -
그리고 도대체 어디 깡촌살길래 대학병원 운운하냐? 어느 도시든 메디칼 빌딩섹션에 옹기종기 모인 개인병원 의사들이 일반적이지 대학병원이 일반적이냐 빙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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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에 1시간대기에 2-3분내지 오분 의사이야기는 일반적인 프라이머리닥터이야기고 수술을 앞두고 검사를 더 해야한다거나 하는 스페셜리스트는 이삼십분이야기 할수도 있는거고.
다만 문제는
미국닥터가 한국닥터에 비해 일단 말할때 환자를 생각하는듯한 엠파씨도 하나도 없고 엉터리의사들이 많고 돈만밝히는 인상을 많이 받는다는것이다. 사실 이삼분이나 이삼십분이 뭐가 중허냐? 콕짭어서 검사할걸 검사해서 원인을 치료해주면 그게 젤 중요하지. 근데 난 미국의사가 한국의사에 비해 실력과 인성면에서 둘다 하위라고 보는것이다.물론 특정해서보면
스페셜분야가 한국보다 나은게 있겠고 한국이 나은게 있기도 하겠지. -
얘기 했다 시피 카이저 써 봤고 앤섬도 써 봤지 제일 큰 보험 회사들 중의 하나다. 당신이 돈이 많아 private insurance가 있지 않는 이상 대기업이던 소기업이던 뭐던 대부분 둘 중 하나를 쓰게 되지. 환자의 증상에 따라서 20분 30분 얘기할 수도 있어. 하지만 간단한 증상으로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는 5분 내외로 끝날 수도 있지. 그리고 ER이 있는 병원은 큰 병원이야. 동네 ER? 그딴 건 없어. 작은 동네 병원에 ER같은 시설은 두지 않는단다. 그리고 한달에 당신 월급에서 보험으로 얼마나 나가는지 알고나 있나? 그런 걸 생각하면 한국의 의료보험이 효율적이지. 미국에서 살면서 의료 보험이 있다는 걸 감사하게 생각해라. 여기 텍사스 출신의 올리버 샘이 미국의 의료 보험에 대해 유튜브에 올려 왔으니 미국사람이 한국의 의료보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 들어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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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배알이 뒤틀리는 가장 큰 이유는 원글처럼 별로 놀리도 팩트도 없이 무조건 한국까는넘들이 많은데
여기에 그런 부류가 넘쳐나는것이지.
댓글들이나 저 선호도를 봐라. 난 이런넘들 참 꼴뵈기 싫더라. -
욕하려거든 한국깔보고 킥킥대지말고 저 정치인넌들을 조롱해줘야 않겠냐? 요즘엔 조국이니 문제인이니 유시민이니 하는짓들 보면 진짜 조롱해주고 싶지 않냐? 물론 트럼프도 개차반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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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운영자시키는 이런 반목조장하는 원글같은 글은 안지우고
10발 지맘에 안드는 글들이나 지우고 그려라. 잘헌다. -
가만보면 운영자넘이 원글같은 넘들을 키우고 먹이를 준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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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anthem / kaiser 써보고 있고 깡촌이라기엔 너무 큰 캘리 대도시에서 대학 근처에 살고 있고 이 동네 저 동네 다 살아봤는데 경험이 다른 걸 보니 그냥 댁이 영어를 못해서 무시당한 거 아닌가 싶다. 요즘도 문제 있어서 병원 들린게 지난주인데 처음 본 의사도 어디가 어떻게 아픈건지 하나 둘 체크해보면서 꽤 만족스럽게 문제가 뭔지 같이 짚어나가고 꼭 follow up해달라고 하던데 내가 이 문제로 한국 의사한테도 예전에 건강검진 할 때 대형병원에서 물어봤는데 검사결과 이상 없다고만 하고 내보내더라.
한달에 내 월급에서 보험이 얼마가 나가건 상관 없이 결국 큰 병 걸렸을 때 치료 방법이 있는게 낫다고 본다. 그렇게 헛소리 하는 거 보면 아직 가족중에 큰 병 걸려본 사람이 없나 보다. 언젠가 모두가 겪을 일일테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간다. -
정말 쉣이 쉣같은 소리하고 있네… 본인이 영어를 못하니까 이리저리 꼬치꼬치 따져 물었겠지. 시간은 시간대로 걸리고…그런 생각은 안해봤나? 말이 안 통하니 답답할 수 밖에. 차라리 통역을 쓰지 그랬어? 같은 병원이라도 경험이 사람마다 다른데 그래서 리뷰가 있는 거고…큰 병 걸렸을 때 돈이 문제지 미국이든 한국이던 그건 중요치 않아. 그리고 아픈 것 자랑이 아니니까 그런 자랑은 고만하시지. 당신 같은 사람 견적 딱 나와 미국온지 한 1, 2년 되면 다 그렇게 좋아보이고 현실 감각이 떨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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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20분대기한다는 말 취소. 사실 시간을 재어보니 기본이 40분이상 기다림. 아직도 기다리는중이니 40분보다 더 걸릴가능성. 게다가 대기실에서 간호사가 혈압잰후 또 최소 20분 기다려야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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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시간 늦을까봐 똥도 못싸고 왔는데…18. 보통 포기하고 시간체크안하고 세월아 네월아 편안한 맘으로 기다리는데 오늘은 시간을 직접 한번 재어봤음. 그나저나 타임 메가진에 올해의 발명품 리스트가 왜 이렇게 많아? 한번 다 리뷰해봐야겠네.
근데 특정 지나간 타임메가진을 사려면 어떻게 사는지 아는분 좀 알려주세요. 매년 발명품 나오는 이슈는 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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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g 그럼 한국와서 살어요 ㅎㅎ 간단한걸 아주 길게 애기 해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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