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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22:15:11 #3569225ㅇㅇ 69.***.43.203 1566
양파 중짜 7개 정도 들어 있는거 9850원
파 5뿌리 묶어 둔거 4850원
딸기 24개 들어 있는거 19800원
단감 5개 들어 있는거 9000원
바나나 5개 달린거 4850원이정도 한다고 하네요. 계란 한판에도 5천원 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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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국 파값 걱정하는거는 뭐냐? 차라리 동네 마트에 파값을 걱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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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개솔린, 의류 등의 생필품 뿐 아니라 명품 가격들 비교 안 하시고요?
80년대 핏자헛 수퍼수프림 큰 사이즈가 거의 3만원 했던것 같은데, 여기서는 요즘 12불 하더군요.
한국 소비자는 봉입니다. -
미국도 물가 장난아니게 올랐습니다. 코스코에서 같은 물건 가격 해마다 엄청 올라가는게 느껴집니다. 미국에서 한국물가 걱정할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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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소비자의 등골에 빨대 꼽는 행위가 벌어진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미국은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수준에서 물건 값이 오르는것 같아요. 코스트코 말씀하시니, 구운닭/핫도그 값 그대로 유지하는게 신기하지만, 예전 같지 않다는 말씀에는 동의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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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오랜만에 그로서리를 갔는데, 보통 하던대로 샀는데도
한 50%는 더 많이 나와서 흠칫 놀랐습니다.
떨어진 달러 가치를 실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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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오면 깜놀하겠어요 라면 4개든거 13.99에 샀었네요.
캘리에선 5.99하던 걸.. 물가는 판데믹으로 인한 실업률 증가, 공급 저하, 각종 세금 증가로 전세계가 오르고 있어요.
부동산도 아이러니하게 호황이구요. 심지어 레스토랑 음식값 투고도 오르네요. 비지니스 하는 분들 어쩔 수 없을 거고
서로 감내해야죠. -
80년대 피자헛 이야기하는거 보니 엄청 꼰대네, 80년대 바나나 가격하고 지금 바나나 가격도 비교하지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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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는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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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같은 과일은 중간업자들이 많이 후려 쳐먹는듯
너무 비싸더라 -
월마트나 아마존에서 라면같은건 다 파는데 라면이 어떻게 지역마다 가격이 다르다고 하냐 ㅋㅋ 그냥 그 가게가 비싼거겠지. 월마트에선 10개 10불에 살 수 있다 ㅋㅋㅋ 솔직히 지역마다 다른건 기름값 집값 정도지 다른건 다 비슷하다고 봐야지 인터넷시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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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물가나 걱정해라.
집값이며 뭐며 다 오르고 있으니. -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짜테크 달라고 어우성인 개돼지들…
까놓고 지들이 더 타격받는것도 모르고선… -
ㅋㅋㅋ강남에 있는 현대 백화점 물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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