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예전에 한국을 떠나 미국 이민을 결정한게 지금까지의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은 이미 좌경화 공산화가 거의 진행된 단계에 이른듯 보이고 모든 정치인들이 대오 각성하지 않고 근현대사를 왜곡하거나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하고 건국의 시발점을 부정하는 반역적인 행태를 보이면서 민중의 지지를 끌어내고 있으니 역사가 거꾸로 발전하는 느낌이다.
혼란했던 건국 초기의 모든 좌익들의 선동과 데모 무장 봉기등을 민주 투사로 둔갑시켜 국가 유공자로 만들고 포상을 하고 그 당시에 군인, 경찰로 복무하다 억울하게 죽은 공무원들은 개값 대우 밖에 받지 못하는 현실을 보면 참담하기 이를데 없다.
현재 문재앙 정부에서 공무원을 하거나 군인, 경찰로 근무중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북한 김정은이하고 악수했다고 영광스럽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이런 현실에서 휴전선을 지키는 군인들에게 뭐라고 해야 하는가?
항상 한국 뉴스에 보면 문재앙과 북한 김정은은 함빡 웃음을 짓고 있고 모든게 즐거워 보인다.
평화, 대화를 노래하듯이 불러대는 문재앙이 한국 국민들을 바보로 만들었는지 몰라도 모두들 뭔가 남북간 화해 무드가 조성되었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현실은 반대다.
전쟁의 먹구름이 한반도에 잔뜩 끼어 있다가 정답이다.
문재앙이 전쟁을 부르기 때문이다.
한미 공조로 북한 정권 무너뜨리기에 총력을 기울여도 모자란 판에 오히려 북한에 힘을 실어주고 시간벌기에 몰두하는 문재앙 일당과 중공의 방해 공작앞에 미국이 취할 조치는 북한 전역을 향한 대규모 전쟁밖에 달리 방법이 없을듯 하다.
역사는 돌고 돈다더니 수천년 중국에 사대하면서 노예 생활하던 조상들의 피를 이어받아 그런지 아니면 일제 식민지가 그리워서 그런지 왜 이리도 바보같은 정치인들이 한국에서 날뛰고 있는가?
다시한번 중국의 식민지가 되던,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야 정신차리려는가?
만약 지금 북한의 김정은이 한반도 통일 대통령 선거에 나오면 내 장담하건데
전라도 지역은 90% 찬성표, 제주도 90% 찬성, 강원도, 충청도, 부산, 인천, 서울등 다수의 대도시에서도 최소한 70%로 북한 김정은에게 표를 줄것 같다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