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 대기업 미국지사 다니는 현채 부장 이야기 This topic has [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6 minutes ago by ㅋㅋㅋ. Now Editing “한국 대기업 미국지사 다니는 현채 부장 이야기”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한 회사에 평생을 충성해왔고, 그래도 나름 대기업에 다닌다는 자부심 하나로 버텨온 현채 부장에게 위기는 새로 부임한 주재원이 한참 더 어릴때 시작된다 같은 직급의 어린 주재원은 절대 호락호락 하지않다. 갈수록 서열싸움 기싸움 심해지고 팀 분위기 험악해진다. 아랫직원들은 안절부절 눈치 보기 바쁘다. 그러던 어느날 예고없이 정리해고가 시작되고 현채 부장과 그의 라인모두가 하루아침에 날아간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