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글로벌 병신 인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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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도, 정 전 총리도 낚은 기막힌 피싱

    ‘제주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 전화 투표 사기라는데!

     

    언빌리버블! 이명박도 전 국무총리도 총대 메고 홍보 나선 대국민 이벤트

    트위터들이 난리가 났다.

    오늘(3월 3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케이블방송 협회에서 ‘제주-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 협약식’이 열렸다. 제주-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위원회(추진위원장 정운찬)가 공식 출범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 정운찬 전 국무총리,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 길종섭 한국케이블TV협회회장 등이 휴대전화로 7대 자연경관 선정에 투표했다.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 사이트가 지정한 전화번호로 전화로 투표한 것이다.

     

    제주-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 전화 투표를 했다는 이명박 의 트위터.

    쥐박이! 낚인 거냐?

     

    세계7대경관 전화로 투표한

    발가락 다이아 김윤옥과 전 총리 정운찬,

     

     

     

    국민을 국제사기단 술수에 등 떠민 정부여권

     

    14일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이 국제사기라는 의혹이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창조한국당 원내대표인 이용경 의원(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이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사업(이하 N7W사업)’은 심사 과정에서의 최소한의 공공성과 투명성조차 전혀 확인되지 않고 있는 ‘사기성 짙은 영리사업’일 개연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아래는 이 의원이 국제사기의근거로 제시한 내용들이다.

    *최근 인도네시아와 몰디브가 N7W측으로부터 거액의 ‘돈’을 요구받았고 이것이 사기라고 국내외 기자회견을 한 사실.

    *전화와 인터넷 투표를 통해 세계7대 자연경관을 선정한다면서 정작 최종 선정 기준과 절차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는 점.

    *인터넷 투표를 명분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수집한 정보를 다른 영리법인에 이관해 보관토록 하고 있다는 사실.

     

    이 의원은 “제주도청은 복수투표가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 개인성금을 받아 대신 투표해 주는 ‘투표기탁’까지 받고 있다. 현재까지 이렇게 투표를 대신해 달라며 기부한 모금액만 18억여 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런 의혹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지방정부는 검증 노력도 하지 않고 홍보비로만 20억원을 넘게 집행하며 N7W측의 들러리 노릇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한편 야당 대표가 이같은 의혹 제기를 하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화에 나섰다고 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해명자료를 통해 정부의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지원은 제주도가 선정됐을 때 얻을 긍정적 효과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문광부는 “N7W재단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지만 UN새천년발전계획 공식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 바 있어 공신력을 갖춘 재단으로 판단했고 실제 제주도를 방문하는 외국인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는 것.


    최대규모 국제사기 피해 책임은 누가?

     

    그렇다면 이 어이 없는 국제사기 행사에 국민을 놀아나게하고 막대한 피해를 입힌 장본인인 정부 여권인사들은 이 일에 대한 책임을 질까?

     

    정부여권 일부 인사들은 이 행사를 제주도 국제관광화를 위한 호재라는 이유로 이 행사를 단순행사가 아니라 대국민프로젝트로 탈바꿈 시켰다. 행사를 주관하는 국제단체라는 조직이 사기집단임을 일찌감치 간파한 네티즌들의 눈에는 숱한 반대 지적도 아랑곳 없이 행사를 옹호하고 집행한 일부 정부여권 인사들의 이런 움직임이 다른 의도로 비쳐질 수 밖에 없다. 일부 여권인사들의 정치적 목적에 이 행사를 동원해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행사를 독려하고 옹호하는 것으로 보인 것이다.

     

    특히 제주도의 국제관광 홍보를 위해 이 행사를 단순행사가 아니라 대국민프로젝트로 탈바꿈 시킨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위원회의 수장 정운찬 전 총리와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는 자신들이 저지른 심대한 과오에 대한 사과와 책임을 져야만 할 것이다.

     

     

    “사기를 당해도 홍보 효과만 있으면 괜찮다?”

    “전 세계인의 총 투표자수를 발표하지 않는다에 99.9%”

    “강간을 당해도 임신이 안돼서 괜찮다?”

    “제 분석의 문제점을 지적할 능력도,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반박하면 안되죠? 혹시 N7W 지령으로 우리 한국에 오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