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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갑자기 이멜이 구글에서 와서
한국에 제 직종에 맞는 잡이 있는데 지원해 보겠냐고. 그래서 그러마 햇고, 이력서 보내달라는 말도 없더군요. 아마도 옛날지원한적이 있는데 그 데이터를 갖고 있는듯.제 전공은 멀티미디어 쪽이고 경력은 10년, 연봉은 8만 이고 이것저것 알바해서 한 9만 5천정도 되는데구글에서 온 이멜이라 기분은 좋터군요. 근데, 한국 구글에서 말하자면 제 연봉에 맞는 일억을 줄까? 라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2- 3 년 경력직을 찾지만, 매니저는 아니고요 한국에서 풀타임이고요지금 받는것만큼 주면 혹은 비슷하면 가겠지만, 덜 주면 아무리 회사간판이 좋고 점심 공짜로 준다지만 현실성이 없어보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냥 지금은 인터뷰 볼때까지 이 기분을 즐기자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ㅇ인터뷰는 싱가폴에서 전화 인터뷰 하는 것 같고요, 한국 구글이라도 구글 아시아 총괄에서 뽑는듯하네요. 구글 아시아 HR이 싱가폴에 있는듯 , 구글 HR 이 여기저기 찔러보기로 유명하던데 그런거는 없는지혹시 한국 구글에 대해서 아시거나 조언 부탁드립니다.미리감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