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 가지 마세요

  • #3674759
    오이 76.***.7.185 821

    미국에서 제일 한심한것 한인 교회 다니것 입니다. 관계는 다 영어권이라 마이셋이 개인화 되는데.. 아직도 한인들은 그냥 한인들과 더 우물에 갖혀 그 세상만 존재 하는지 알아야. 그 곳에서 힘 있으면 완장한지 알죠. 한인 목사들은 교주 고요. 자기와 다르면 뒤에서 말들 엄청 합니다. 특히 열심히 하는 종교부심 강한 사람들 피하세요. 그들은 자기네 우물만 존재하고 최고 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교회 안 모습으로 사람 매우 정죄합니다

    • 한국교회 136.***.27.43

      절반쯤 동감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는 것을 믿으면서도, 지상 교회에서 여러가지 삐뚤어진 것들을 봅니다.

      그러면서도 계속 노력하는 것은, 좋은 교회를 찾을때 까지 여러 교회 방문을 해보는 것입니다.
      나에게 맞는 집이 따로 있듯이,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나에게 맞는 교회에 안착하는 것이 내집 마련하는 것 처럼 쉽지 않습니다.

      한국교회도 미국교회도 각각의 장점이 있으나, 그래도 잘된 한국교회가 아직까지는 복음에 열심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Life is one-time trip 입니다.
      그 여행의 종점에서 우리는 예수 앞에서 우리의 삶을 결산하게 되어 있습니다. (요 5:22)

    • 한국교회 2 173.***.9.104

      미국에 있는 한인교회 조심하세요. 특히 겉보기에 화려한 교회는 더욱 더, 그런교회 오래 다녀봐야 결국에는 오래다녔다는 장로들의 놀이감 밖에 안됩니다. 이런교회들이 하는 짓에 결코 현혹되지 마세요.

      교회사역을 빌미로 행해지는 수많은 강압적인 언행들 (폭행 – > 성희롱 -> 망신주기 (주변의 손가락질)). 겉으로는 허울좋은 ‘말씀에 순종’ 속네는 자기네들(장로)에게 복종만을 강여하는 교회들.

      친한척 어깨 툭툭 치면서 접근, 성질내는 놈은 바로 성희롱, 순한놈은 타겟으로 정해서 지인들을 동원해서 집요하게 괴롭힘 (개스라이팅 – gas lighting) 그게 싫어서 교회를 안나가고 있으면, 그동안 누구를 만나는지 뭘하는지 집중감시, 심지어는 식당에서 식사중에도 와서 엿듣고 (교회의 인원이 많으니 이것도 가능), 그러다가 한번 나가면, “넌 교회를 처갓집 오듯이 오냐면서 툭 치고 (제법세게).

      학교에서 또는 직장에서 공부를, 일을 잘하면 어깨를 툭툭치는 행동 (영어로 PAT). 기분좋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그 강도가 세지면 기분나쁘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성경공부를 빌미로 쇠뇌를 시키고, 교회에서 일을 결정할 때 말로만 교인의 몇퍼센트가 합의로 한다고 하고, 반대하면 믿음이 부족하다 ? 말씀공부 더해라 ? 는 소리로 다 눌러버리고, 그 목소리가 커지면 기존의 말씀훈련으론 부족하다며 새로운 말씀 훈련 클래스를 만들죠.

      어깨를 툭툭치면서 몇번이고 말씀훈련 어쩌고 하다가, 그래도 훈련에 등록 안하고 화를 내면, 팔을 살짝 만지면서 웃고, 예배시간에 친교시간에 아니면 어디 잠시 앉아있을 때 바로 옆에 앉는 여자들 또는 남자들. 그 유혹에 넘어가면 개망신은 기본. 교회를 더이상 나갈수 없죠.

      교회에서 일하는 봉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지은죄 때문에 그죄값늘 치루는 것이다. 얼마나 지저분한 죄를 졌으면 그짓울 하겠나? 그런 다고 그 죄가 싰겨지나 ? 지저분한 놈들

      무식하고 더럽고 지저분한 놈들의 천지다. 자기내가 쓰기 편한놈은 무조건 데려가 쓰려고 온갖 술수 술책을 쓴다. 자기네의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배우자 자녀 심지어는 부모 형제까지 접근하여 이간질하고 . 그러다가 슬슬 말을 잘 듣기 시작하면 온갖 교회 프로그램으로 달래주고 회복(?) 시켜준다. 행복한 가정이 교회나와서 시험받아 깨지기 직전까지 갔다가 회복됬다는 개뼈다구 같은 소리를 짖거린다.

      더러운 놈들. 추잡한 교회.

      이교회의 사역 = 사악하고 역겨운 행동들.

    • 송승환 211.***.46.79

      정이 없고 친절이 거짓 같고 자기 먹을것만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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