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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행위를 연상케하는 고교생들의 영상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지난 2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남고생이 교실에서 여고생 성추행’ ‘고교생 성행위 연상 동영상’이라는 제목으로 약 20초 분량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남, 여학생은 교실에서 과도한 신체접촉을 하고 있어 논란을 낳았다.이 영상은 인터넷상은 물론 해외 사이트까지 퍼졌고 급기야 ‘고교생 교실서 음란 동영상 논란’이란 제목으로 TV 뉴스에까지 등장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 캡쳐]최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