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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과서
“서구열강중의 하나인 미국이 제너렬셔먼호 사건을 빌미로 조선과의 통상관계 수립을 목적으로 조선을 침략하였다. 그러나 어재연 부대가 광성보에서 끝까지 항전하여 결국 미군을 물리쳤다.”미국교과서
한국에 함대를 파견해 제너럴 셔면호 사건에 관해 진상조사를 하던중 한국의 공격을 받아 군사작전을 실시.
결과는 미군 3명전사/ 한국군 243명 사살및 3개 진지 파괴. 이후 작약섬에 머무르다 다음 임무를 위해 중국으로 이동했다”한국교과서에서는 결과없이 승리로 가르치지만
미국교과서는 결과를 말해준다.조선군 300명 사망 미군 3명 사망
신미양요 당시 미군은 남북전쟁으로 단련된 스프링필드 소총등을 갖고있던 선진적닝 군대였다.
한국에선 이것을 배울떄 제대로 안가르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