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한국 건설업자들의 부실공사 This topic has [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Bridge. Now Editing “한국 건설업자들의 부실공사”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바로 우리 코밑에 사는 애덜은 미국의 미 잘 쌀이 많이 나는 나라락해서 쌀미 잘 쓰고 그 애덜의 바로 코위에 사는 애덜은 미국의 미 잘 숭상과 존경, 동경, 선망의 나라락해서 아름다울미 잘 쓴다고 세계적인 석학인 중학교 한문석학께서 칠판에 쌀미와 아름다울밀 그리면서 말씀하셨었다. 세계적인 석학의 말씀이시라 그 말씀은 바로 9시 뉴스의 첫대가리로 공중팔 탔고 이어 온 국민들이 그 말씀을 받들어 사회 전반이랄 수 있는 정치경제사회문화 건설 에 있어서의 잘 못을 두고 미국의 잘 못은 무조건 실수요, 한국은 실수까지도 무조건 잘 못이락하는 입버릇이 생겼는데, 그 입버릇이 가장 쎄게 한국사회에 창궐하게 된 게 제3한강교니 뉴세계백화점이니가 다리가 풀리면서 주저앉고나서부터였다. 부실공사라고 시작된 입놀림들은 인재라는데에서 정점을 찍었고 책임자처벌과 재발방지책마련으로 입놀림은 끝이 났다. 특종을 놓친 영세 찌라시들은 끝난 입놀림의 끝자락을 잡곤 저희들도 특종대열에 합류했다면서 그랬다. 미국은 미국에선 미국 건물들은 천만 년이 지나도 천 일 된 것 같이 새 것 같고 한국은 한국에선 한국 건물들은 천일이 지났을 뿐인데 천만 년 된 것 같이 안 새 것 같다. 라고. 그러자 너 또 너 그리고 또 너 같은 애덜의 공통점은 희안하게 번식력 하난 끝내줘서 어떠한 위기상황에서도 살아남아 멸종이 안 되는데 너 또 너 그리고 또 너 의 조상이랄 수 있는 애덜이 왈하길, 미국은 차근차근 조근조근 꽁끔꽁끔 기인 공사기간을 거쳐 져 건물이 튼튼하니 건물다운 건물밖에 없고 한국은 빨리빨리 대충대충 얼렁뚱땅 짧은 공사기간을 거쳐 져 건물이 안 튼튼하니 안 건물다워 안 주저 앉는 게 이상하다고. . . . . . 너도 봄 내 봄과 마찬가지로 찰 타고 지나다 유심히 봤다면 네 봄과 내 봄이 일치점에 도달하게 될텐데 봄 야들은 둬서넛이 모여 한 손은 봉창에 꽂고 한 손은 커피잔 들고 순 영어로만 잡담을하면서 10분 일하고 50분 쉬며 퇴근시간만 꼽고 있어 공사기간이 우리의 열 밴 반면 봄 한국애덜은 50분 일하고 9분은 보충일하고 1분은 재료준비해서 공사 기간이 열 밴 줄어든 거란 걸. 말씀도 안 되는 말씀 하신다고? 음......내 나와바리에서 말야 언젠가 고가도롤 보수공살 한다고 차들더러 우회하라더라. 금세 도론 주차장을 방불케 했고 빨리 끝내란 민원이 쇄도하자 야들도 야들을 자알 알기에 1년 공사라는 야들에게 야들이 뭘 제안했냠, 공사기간을 한 달을 단축함 10만 딸라의 뽀나스 지급. 그랬더니 4개월을 단축해서 40만딸랄 뽀나스로 더 챙겼다는 뉴스. 혹 너 봤니? 차근차근 조근조근 꽁끔꽁끔 야들이 그런다고? 네가 숭상하며 섬기는 애덜이 차근차근 조근조근 꽁끔꽁끔 졌을 아파트가 폭, 주저앉았는데 미국애덜이니까 부실공사가 아니고 단순 실수지? . . . . . 한국에서 뭐가 쓰러지고 자빠지면 좀 제봘 좀 제봘 좀 너답게 경박하게 호들갑 좀 떨지마 좀 줴봘. 거기다 미국은 어쩌지마니까지 옵션으로 끌어들이지 말고 조옴. 공사기간을 몇 년씩 단축 하겠다고 오다를 내밀어 따낸 주영이의 중동건설. 아직 쓰러지고 자빠졌다는 소리, 아쉽게도 못 들었을텐데, 네 기대에 못 부응해 얼마나 실망스럽냐 그래에? . . . . . 한국에서의 쓰러짐, 자빠짐. 그 때마다 냥 걸로 냥 호들갑 떨며 한국놈들이니마니 한국것들이니마니 좀 게거품 좀 물지 말고 좀 네 것. 쓰러지고 자빠진 네 것. 이나 좀 인나게 힘이나 써 조옴. 왜, 노력을 함에도 안 인나져? 음......직빵인 거 있는데, 한 알. 보내주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