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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으로 헬조선 외치면서 한국 욕 했던 사람은 한국 가지 마세요.
각자 해외에 사는 이유가 다르지만 평소에는 그렇게 한국 까다가 이제 아쉬우니 한국 간다고요?
아니 무슨 한국이 껌 입니까 단물 빠지면 버리게 양심적으로 사세요.
나 자주 가는 미용실 아줌마도 평소에 “한국은 땅도 좁은데 사람은 많고 ~~~ 헬조선 “이러고선 한국 갈까 고민중이라고 말하길래 진심 욕 하려다가 참았습니다.
이런 사람 특징이 인간관계에서도 딱 나타남
평소에는 사람 개무시하다가 아쉬울 때만 친한척 하고 그런 사람들입니다.
양심을 버리진 마세요
솔직히 대부분 사람들이 성인이면 생각 할 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