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갈 자격이 없는 사람

  • #3454905
    자격 223.***.190.247 965

    양심적으로 헬조선 외치면서 한국 욕 했던 사람은 한국 가지 마세요.

    각자 해외에 사는 이유가 다르지만 평소에는 그렇게 한국 까다가 이제 아쉬우니 한국 간다고요?

    아니 무슨 한국이 껌 입니까 단물 빠지면 버리게 양심적으로 사세요.

    나 자주 가는 미용실 아줌마도 평소에 “한국은 땅도 좁은데 사람은 많고 ~~~ 헬조선 “이러고선 한국 갈까 고민중이라고 말하길래 진심 욕 하려다가 참았습니다.

    이런 사람 특징이 인간관계에서도 딱 나타남

    평소에는 사람 개무시하다가 아쉬울 때만 친한척 하고 그런 사람들입니다.

    양심을 버리진 마세요

    솔직히 대부분 사람들이 성인이면 생각 할 수 있잖아요?

    • 본래 148.***.33.188

      저도 헬조선 외치는 사람인데 친지 방문을 위해 방문은 가끔씩 하지만, 가서 살 생각은 정말 꿈에도 없습니다.

    • 음… 47.***.56.43

      나도 그런데…
      어차피 여기 나와 살기로 마음먹었는데 뭔 한국이여…
      그냥 30년동안 살았으니, 그냥 소식 들리면 먼저 귀에 들리고, 눈에 보이는 것일 뿐…
      부모형제 다 정리되면 과연 갈까???

    • ㅋㅋㅋ 72.***.241.254

      한국 안가요~ 단기 체류자나 유학생들이나 들어가지. 미국에서 정착 못하고 별볼일 없는 사람들은 한국 가겠네요 ㅋㅋ

    • 완벽했어 104.***.192.148

      내가 보기엔 이런글 쓰는놈이 한국을 나와여할듯

    • 지나가다 108.***.156.237

      반미 운동하다가 자식들은 미국에 보내는 사람들은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