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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대기업 지상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내용인 즉슨 다른 한국 회사에서 surcharge로 청구가 왔는데 (금액이 크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 어떻게 이 청구서를 내지 않고 버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것이었는데
(저희 회사에서 하던 업무랑 관련있어서 연락이 온 듯)
나중에 들으니 결국 그 비용을 뭉게고 안 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재미있는 건 같은 성격의 비용이 미국 회사에서 청구되자 빛의 속도로 내더라는 ㅋㅋㅋ
비슷한 사례로 미국 직원의 personal day 사용은 찍소리도 못하면서 한인 직원은 휴가 쓰면 툴툴대는 경우도 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