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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400:04:25 #3648390멍멍 172.***.214.250 1350
주변에 한국으로 귀국하는 가정들이 적지 않게 보이는군요.
무너진 공교육과 LGBT를 옹호하는 분위기 때문에 육아 스트레스도 큰데 거기에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연봉인상을 가볍게 추월하니 미국에서의 외노자의 삶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듯 합니다. 그에 반해 한국은 꼴찌 출산율 덕분에 육아 지원이 확실하고, 선진국에 들어선 지금 어떤 면에서는 미국보다 복지와 삶의 수준이 높은 것 같습니다(자기 집이 있다는 가정하에).
뭔가 시험 공부 열심히 했는데 시험 범위 밖에서 출제된 문제들을 맞닥뜨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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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공교육과 LGBT를 옹호하는 분위기 …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연봉인상을 가볍게 추월…” 정확히 딱 캘리 얘기네. 다른 동네도 다 캘리 같다고 생각하면 이민 가야죠. 그리고, 자기 집이 있다는 가정하에 한국 복지와 생활 수준 높다고 하셨는데 역시 맞는 말이죠. 그러나, 집 있다는 가정이라면 미국도 좋은 동네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음. 다시 말하지만 한국 장점 있고 좋아 보이면 가는 거지요. 다만, 여기는 단점만 보고 저기는 장점만 보고 그렇게 결정하는 느낌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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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아이디데로 진짜 멍멍 소리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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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수 버전인데?
공감하면 너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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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듣기 싫은 단어가 ‘외노자’ 란 말이다
왜 너 스스로 비하하냐?
주인의식은 못 가지더라도 자기비하는 하지 마라.. -
“자기 집이 있다는 가정하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지금 자기가 스스로 집을 가질수 있는 능력이면 정말 엄처어어어어어엉난 능력자 이겠죠. 그정도 능력이면 역이민을 갈 이유가 없을테고요.
임대주택사는 아이들이 어떤 취급 받는지 뉴스에서 못보셨습니까? 보통 한국 여행 다녀오듯이 다녀온 다음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서 좋아라 하는데 한국에 있으면 알기 힘든 미국의 단점들처럼 한국에서도 잠깐 있어봐서는 느껴지지 않는 단점들이 있습니다. -
야, 집이 있다는 가정….이 졸라 큰 조건이야.
최소 십억 없으면 폭망 -
미국에서도 교통 편한 괜찮은 도시의 동네와 학군에 집 사려면 한국만큼 비싸던데요? 미국에 그런 집 있는 사람들은 직장만 정리되면 팔고 한국 집 사겠죠. 미국 요즘 학교랑 치안 갈수록 가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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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은 15억 이상은 대출이 안나옵니다… 그리고 서울 평균 아파트값은 10억이 넘었죠. 서울서 적당히 괜찮은 곳에 집살라면 사실상 현금이 최소 15억이상은 있어야해요.
미국서 1.3m(한국15억)을 집에 깔고앉아서 살수있는 사람이면 제 생각에는
– 아주 오래전에 와서 예전에 사놓은 집이 올랐거나
– 베이쪽에 고연봉 엔지니어거나
– 괜찮은 자영업자거나 등등일텐데 그런분들이면 왜 한국행을 택하겠습니까…
그리고 미국 교통편한 괜찮은 도시의 동네와 한국의 집값이 한국만큼 비싸더라도 미국과 한국 연봉차이가 있는데 비슷하다는게 더 문제 아닐까요?-
그러면 서울에서 적당히 괜찮은 곳에 집이란게 30억이상이라는 말입니까? 참고로 감남에 집값이 평균이 15억이 좀 넘습니다. 강북이 한 8억이 되네요. 그럼 님에게 적당한 집이란게 일반적인 기준은 아니죠. 왜 한국에 집값을 말하면 서울에서도 제일 비싼지역이 전국을 대표하는것 처럼말을 합니까? 일단 한국에 부정적인 면을 부각을 시키려고 하니까 그러것 아닙니까. 한국이 집값이 싸다는 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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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누가 서울 적당한 괜찮은 곳 집이 30억 이상이라고 그랬나요? 제가 그랬나요? 본인이야 말고 자기 하고싶은말 맞다고 할려고 없는말 지어내고 뇌피셜쓰고 계신거 아닙니까? 답글을 다실려면 난독증을 고치고 답글을 다세요. 제가 어디서 적당한 집이 30억 이상이라고 그랬습니까? 서울 평균집값이 12억이 넘었으니 서울에서 괜 찮 은 집이 15억 이라는게 이상하게 들리나요??
그리고 누가 여기서 한국에 집값을 얘기합니까? 대출 관련해서 한국얘기했고 집값은 서울 얘기했는데요?? 그리고 누가 서울에서도 제일 비싼지역이 전국을 대표하는 것 처럼 말을 했습니까? 전 서울 평균 아파트값이 10억을 넘었고(12억) 괜찮은 곳에 집을 살려면 15억은 있어야 하는데 대출이 안나온다라고 얘기했는데요??
제 아는 지인이 장안동 2003년에 지어진 대단지이지만 역세권은 아닌 아파트에 사는데 13억입니다. 역세권 대단지는 당연히 더 비싸고요. 그래서 15억 얘기하는데 무슨 30억 얘기하면서 난독증 티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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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땜에 육아 스트레스가 있다는 소리는 뭔 개솔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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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집이있다는 가정… 이거때문에 미국에있는거아닐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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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실 미국 아니 서양빠라 이제까진 별 문제없이 살았는데, 한해두해 갈수록 자꾸만 그리워지는 고국은 잊을수가 없더라…
이제까지 한번도 생각안해본 은퇴후 귀국이란 생각을 해본다.
왜???
여기도 사람사는데고, 어차피 쓰레기들은 다 있고…
결국, 다 똑같더란거지…
걍 맘편하게 살고 싶은(살수있는) 고국도 나쁘지 않겠다, 뭐 그런… -
한국에서는
주변에 미국으로 역이민, 이민하는 가정들이 적지 않게 보이는군요. -
이제야말로 쭉정이들이 정리가 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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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땜에 육아 스트레스가 있다는 소리는 뭔 개솔이신지“ 222
캘리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교회 다니지만
LGBT 땜에 육아 스트레스가 진짜 있나요?난 오히려 lgbt가 문제라기 보다는 질떨어지는 전반적 교육시시템과 질떨어지는 교사자질과 위험한 학교환경이 lgbt보다 천배 더 문제로 부각되어 보이던데.
애들 섹스문제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섹스나 마약 문제를 가끔 주의를 시키지만 상세하게 대화하기가 쉽지 않지요. 학교친구들끼리는 어디까지 대화하는지도 모르겠고.
다만 다양성은 오히려 좋아보입니다. 이터널스에 마동석같은 한국계배우가 주연이 되는 현상도 혁명적변화지요.
Lgbt만 탓하지말고 전반적 방만한 섹스와 시스템적으로 너무쉬운 이혼으로 인한 가정파괴가 훨씬 더 심각한거 아닙니까? 동성애커플은 애가 없는경우가 대부분이니 학교안의 결손자녀들과 큰 관계도 없죠, 다 이혼자녀들, 싱글부모자녀들이 대세가 된게 학교상활인데 왜 lgbt만 꼬집어 희생양을 만드는지? -
그래도 트럼프 지지하기는 좀 그렇죠 안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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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쓰잘데기없는 글을 올리고 잇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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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live in Korea.
But, it is not a good deal.
Not worth 3M c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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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ding 2M to inhale fine dust?
No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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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디아스포라 미국 계속 살다와도 그네들 경기도에 집 한채 못사요 요즘은~
돈있으면 어디든 살기 좋습니다.
무너진 공교육, LGBT 옹호로 미국이 저무는 해라고 말씀하시면 곤란하지요
실적주의가 없고, 법이 이상하고, 희망이 없는건 보통사람들 기준으로는
한국이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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