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마다 달라요. 정출연 오버스펙이 있나보죠? 반대로 제전공에선 대부분이 미국에 남기 희망하는터라 예전에 비해 정출연에 정직원되기 쉬운 편입니다. 대부분의 정출연 보수가 상대적으로 미국 보수에 비해 워낙 작아서요. 인더스트리에 계시더라도 막강한 proven 리서치 트랙이 있으시면 한국 교수도 물론 지원가능하고 경쟁력 있다고 봅니다.
정출연이나 대학은 오버스펙이 없습니다. 물론 어떤 정출연이냐 어떤 대학이냐에 따라 틀리겠지만, 서울 상위권대학이나 KIST 경우는 아무리 뛰어나도 오버스펙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한국 복귀를 생각하시면 대학이나 정출연은 40전에 진행해야 할 것이고, 논문 등의 실적이 지원시기기준으로 3~4년 이내로 유효해야 합니다. 회사의 경우는 오히려 40대 중반쯤 되어 지원해야 임원정도 대우로 진행가능하고, 그전에는 잘해봐야 부장급으로밖에 진행 안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