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택시의 폐차전 평균 주행거리가 50만km 정도라고 하는데, 결국은 차주의 차량 관리의 문제이지, 차종의 문제가 아닐수도 있어요..
나도 한국에서 액센트 600만원 (수동)주고 12년간 18만km 타고 지인에게 50만원에 팔았는데, 사용한 기름값이 차값을 넘기더군요..
저건 옛말입니다. 이전 현대? 싼맛에 충분히 살 가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싸지 않고 잔고장은 물론 중대결함도 엄청나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현대의 한국 대처는? 소비자 우롱 및 나몰라라 하는 행위입니다. 과연 그런차를 살 이유가 있을까요? 그것도 선택지가 많은 미국에서? 저라면 절대 안살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