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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후 미국 공항에 도착 하여 나갓더니
왠 한국인이 우버 드라이버라고 말하며 접근을 하더군요.
리프트 타고 집에 갈 생각이엿으나 $10정도 더 부르는 한국 드라이버한테
카드 결제 되냐고 확인받고
한국인끼리 돕고 사는거지 머라는 생각을 하며 차에 탓습니다.
다른 한명의 합승 손님을 구햇더군요. 좀 돌아 가는거지만 일이 잇는 날이 아니라서 그냥 타고 갓습니다.
하지만 집에 도착 햇을때 확 말이 바뀌더군요.
갑자기 자기가 부른 가격을 기억 못하는데 지금 검색해보겟다 하고 검색햇더니
한 $50불정도 더 나오는 가격이 우버 앱에 뜨더군요?
그리고 현금 결제해라 수수료 떄문에 이러더군요.
저야 미국에서 좀 살던 사람이고 산전 수전 격은 나이라 피식 웃긴 햇지만 기분이 상당히 나쁘더군요.
제가 아닌 미국 처음온 학생들한테 이랫으면 피곤한 상태에서 그냥 당하기 쉬울거 같네요.
저야 그날 시간도 잇고 하니 나가서 번호판 찍고 경찰이라도 부를까요 하고 실랑이 벌이다가
처음 부른 가격에서 팁없이 현금으로 결제 하기로 하고 그냥 끝냇습니다.
하지만 기분이 상당히 나쁘더군요.
제가 앱으로 기사를 안부른게 실수 엿네요.
그 기사는 수수료도 안내고 불법 영업? 같은걸 하는거니까요
저야 기분 나쁜걸로 끝나지만 어리고 미국 물정 모르는 사람 뒤통수를 쎄게 떄릴거 같은 사람을 미국 생활중 처음 만나봐
참 기분이 요상하더군요. 정식 서비스의 중요성을 깨닫는 좋은 경험이 되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