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한국인 수준은 김03 This topic has [1] reply,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8 years ago by ㄸ. Now Editing “한국인 수준은 김03”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물론 김대중수준이라 해도 된다. 실제로는 기존세력보다 더 타락한 세력이라 해도 네거티브를 통해 뭐 대단한 파벌인것처럼 포장하면 우하고 몰려가는게 한국수준. 반일이든 뭐든 국내불만을 외부로 돌리며 웃기게 언플해주면 잘 한다 박수치는 무지무식촌놈들이 한국인 수준이니. 근대와 전근대의 차이는 경제관 = 정치관이며 이게 보다 구체적이고 세력의 정체성이라는 근대적 인식은 한국에선 의미가 없다. 중요한건 언플을 얼마나 잘하냐는 거니까. 김영삼에 대한 지지율은 90%이상에 육박했었다. 실제로는 뭐 대단한 개혁을 한것도 아니었고 오히려 자파 세력 퍼주기와 유리한 경제지도 만드는것에 불과했지만 대중들에겐 상관없는 일이다. 눈앞에서 뭔 일이 벌어져도 이해할 뇌도 없었으니까. 중요한건 얼마나 듣기 좋은 언플해주냐는 거였으니. 지금도 마찬가지. IMF사태는 한국이 가진 경제적 위치와 유동성, 부족함을 인지하지 못한 무지와 경제구조 재편을 통한 그리고 이를 통해 이득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사기극의 결과였지만 그래 책임지는 인간 한명이라도 있었나? 민주화 좋아하시네. 입으로는 대중용 언플 나불거리며 개혁운운하나 실제로는 결국 언플은 언플이고 우리식구 챙기기이며 경제에는 무지하여 남에게 이용당하는 인간.. 김영삼이나 한국 대중이나 거기서 거기. 한국인 수준에 딱 맞았으니까 김영삼이 대통령으로 된 것이고 다른 후보들 수준도 거기서 거기였으며 이후 정권도 마찬가지였던 것이다. 김영삼은 임기 후에도 지금도 자신이 무슨 대잘못을 했는지 인식못하고 잘했다 자화자찬하는 인간이다. 자기합리화로 자기무장한 대중수준과 뭐가 다른데? 멍청하면 죽어야 한다. 87년 체제가 그래 정말 국민들에게 유리하고 납득할만한 정당성 있고 이득이 되는 체제였나? 저능아들. 대한민국의 정치수준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1987년의 결과 한장이면 충분하다.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ko/a/ab/PESK1987_RESULT_MAP_2.png" />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