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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us에서 배우는 한국사..
1894년 갑신정변 당시 서재필을 비롯한 개혁당 인물들은 일본으로 망명을 한다. 그 이후 일본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서재필은 미국 선교사의 도움으로 의사가 되어 10년 후 한국으로 돌아가서 독립신문을 창간해서 민중계몽을 위해 노력한다. 서재필은 최초로 미국으로 귀화한 한국인으로 알려져 있다.
.갑신정변 당시 “알렌” 이라는 미국인 선교사가 있었는데 알렌은 미국에서 의사였다. 그 알렌이 명성황의의 조카 민영익을 치료했고 그는 최초의 국립병원인 광혜원의 원장에 임명된다.
당시 하와이에서는 사탕수수공장에서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었다 . 알렌이 고종황제에게 부탁을 해서 7000명이 하와이 사탕 수수공장으로 이주한 것이 한국의 미주 이민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