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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의료계가 시끄럽죠
한국인들은 땀흘려 일하고 능력에 따라 성취하고
이런것들에 대한 어떤 존경과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군인, 의사, 과학자 등등)
그저 입으로 달콤한 말이나 하면서 감성이나 울린다싶고
친서민이니 어쩌니 입으로 정의로운 척하는 사람들은 사이비 종교마냥 따르고
정말로 열심히 하거나 능력과 성과를 내면 배아파하고 시기 질투를 시작합니다
한국의 의료도 미국의 선진적이고 자본의 유동량이 풍부해 혁신이 일어나는 의료처럼
과감히 시장의 자율에 맡기고 심평원이니 보험공단이니 하는 정부의 규제에서 벗어나야죠
길거리에서 노래만 들어도 그렇습니다 한국은 뭐가 그리 사람 우울하고 짜증나게 만드는
그립네 정이 어떠네 떠나가지 말라네 하는 집착증 병 걸린 인간들의 노래만 쳐나옵니다
미국인들의 노래에서는 신나고 경쾌하고 사람의 기분을 업시키는 노래들이 많더군요
남에게 집착하고 남을 자꾸 구속하려 들고 나와 남을 자꾸 비교하고 시기 질투하고 이런 못난
반도의 조선시절 부터의 근성 과감히 없애고 자유와 책임, 개인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미국의 선진 문명을 좀 본받았으면 합니다 한국도 언제 미국처럼 쿨해질까요.. 회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