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란때 명나라 원군 먹고 마시다 못해 토한 걸, 한양 대로상에 서로 주워먹으려 싸운게 우리 조상들이시다. 병자호란땐 산모가 굷주림을 견디다 못해, 꽁보리밥에 고추장을 듬뿍비벼 먹고, 애 젓을 물리니 젓이 매워, 애가 심하게 운다. 625 이전 3년 간,유독 심한 가뭄으로 인한 기근으로 식량난이 극에 달했었다, 유엔 원조가 없었다면 전사보다 아사자가 많았을 것이다. 집집마다 끼니거르기를 밥먹듯이 한 게 불과 반세기 전이다.
집에 손님을 초대해 마누라, 딸자식을 상납하려고 해도 화장실이나 깨끗하게 치워 놓고 해라.
변기가 막혀 똥이 넘쳐 바닥에 흥건하면, 손님들도 다 도망가..
밖에 우리집 화장실 더럽다고 와서 보라고, 돈들여 알릴 일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