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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09:09:54 #3192389andjt 131.***.200.128 5069
비꼬는 의미도 아니고 순전히 몰라서 질문해요.
한국이 좋다 라는 댓글은 많이 보지만 자세한 이유는 딱히 보지 못합니다. 뭐 정서적으로 맞으면은 한국이 선진국이고 후진국이고를 떠나서 가는게 당연한거구요, 신분문제나 영어문제가 꼬이면은 또 돌아가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구요. 인생이 너무 힘들어질테니까요.
저는 싱글이고 아직 20대 중후반에 걸친 총각입니다. 고등학교 대학교를 미국에서 나와 영주권을 따고 지금 일하면서 살고있어요. 연봉이 많은건 아니지만 일이 널널한 편이라서 그냥저냥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 돌아 갔을 때, 이렇게 부족하지 않게 살면서 출퇴근 시간이 보장되있는 그런 직장을 잡기가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설령 그런 직장을 갖는다 하더라도 열심히 노력을 해야 그런직장을 찾고 취업을 할 수 있을텐데, 거기다 문과인 저는 더더욱 노력을 해야겠죠.
저는 미국이 좋다 생각이 드는 이유는 신분과 영어가 어느정도 보장이 되 있으면 크게 노력을 안해도 먹고 살 수 있어서 라고 생각해서 그래요. 너무 큰 경쟁은 피곤하기도 하고 그냥 퇴근하고 취미생활 하면서 살고 싶은게 다거든요.
그래도 북적북적대는 한국도시들을 보면 들르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들긴 합니다. 그래도 방학때 한국 돌아갔을때 상가 거리안의 카페에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사람들 구경하는게 재밌었거든요.
근데 여기 있는 분들은 디게 빡시게들 사시는거 같아요. 그런 라이프스타일이 한국이랑 맞는것일까요? 가족이 있어서?
사실 가족이 있는 여기 동료들도 그렇게 빡세게 산다는 느낌은 안받거든요. 그러고도 세자녀 이상을 가지신 분들 잘만 키우고요.
한국으로 돌아가면 더 열심히 살아야 되는게 아닌가요? 역이민 생각하시는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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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랑 대학이 필 요없는 일들하는 못배운애들이
지 삶이 평균적인 삶인줄 알고쓰니 논리나 자세한 이유
없이 그저 한국이 좋다하지 ㅋㅋ -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죠, 다들 성향도 다르고 자라온 환경도 다르고.
사람들이랑 부대끼는거 좋아하고, 밤 문화, 술문화, 배달문화, 빨리빨리 문화 이런거 좋아하시는 분은 한국이 맞을거에요.저는 서울에서 나고 서울의 큰 대학 나와서 여의도에서 일하다가 미국으로 왔는데
저는 미국이 훨씬 살기 좋네요. 고층건물 안보고 살아도 되고, 술 안마셔도 되고, 만원 지하철 안타도 되고, 미세먼지 걱정 없이
밖에서 산책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삶에 여유가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
?? 모국이 한국이니까요.
님같은 경우에는 어릴때부터 미국에서 살아 미국이 고향같겠지만 대부분의 1세대 이민자들은 그렇지가 않아요.
모국이라는 장점이 크죠.
한국에는 나와같은 동양인들이 주류인 국가, 내 모국어를 주로 사용할수있는 국가, 부모 형제 친구들 다 한국에 있고요.
그리고 의료쪽으로도 미국과 비교할수없이 좋죠.
미국이 좋고 한국이 좋고 떠나서요.글고 미국이 경쟁이 없나요?
미국도 문과 취직 만만치않게 힘들고 경쟁도 장난아닌데?..
좀 수틀리면 우수수 짤려나가는 곳이 미국이에요.
그리고 영어잘하면 한국이 더 유리하겠죠.
한국인이니 한국어는 모국어, 영어잘하니 한국에서 더 유리, 동양인남자로서 백인들한테 치이지않고 당당히 살수있음.반면 미국에서 영어잘하는건 별로 도움이 안되구요. 그건 너무너무 당연한거라..
미국거지들도 영어 아주 잘합니다.
같은값이면 한국가서 영어잘하는 한국인으로 사는게 더 노력대비 효과가 좋죠.
미국에서 영어배우느라고 애썼지만 알아주는사람이 누가 있다고..
미국에서 영어잘하는건 장점이 아니라 영어못하는게 ㅄ인건데..그리고 빡세게 안산다니…
제주위 미국동료들 다 모기지 들여서 집값갚느라 하우스푸어짓하는 사람들 많고
엄청난 대학 등록금 때문에 그것도 10년넘게 못값는 사람들도 수두룩
데이케어도 너무 비싸서 애들 케어 떄문에 직장그만두는 미국엄마들도 수두룩(미국직장 출산한 여성에게 대부분 3개월 무급육아휴직이 전부)
자신이 대학등록금떄문에 개고생을 했기떄문에 미국동료들은 아기 태어나자마자 대학등록금 모으는 펀드 가입
의료보험비 개비싸고 그 비싼 의료보험 들어도 병원비 비싸서 아파도 병원안가고 집에서 버티는 미국인들
뉴스에는 맨날 총기사고 뻥뻥 터지고 학교에서 애들이 집단살해당한 뉴스만 주구장창 나오고..
트럼프 막말과 인종차별 뉴스 + 트럼프 대통령 내연녀들이 말하는 미국대통령 성적취향, 트럼프 가족들 설치는것들을 상세히 전해듣는것도 덤.
글고 동양인이라고 깔보는 인간들 떄문에 기분잡칠때가 한두번 아님.
저번에 참고로 다른 부서 직원들 집단으로 짤려나감.(당일 통보받고 바로 짐싸서 나가라고 듣고 아침에 멀쩡히 일하러왔다가 오후에 울면서 다들 나감. 참고로 한명은 애기낳고 얼마 안되서 다시 돌아온 애기엄마, 한명은 아내가 암에 걸려 암투병중인 남편. 회사의료보험 필요한데 어떻게 하냐면서 울고불고함)-
그리고 미국인으로 자라는 자식들과의 언어적, 문화적 갈등
이것때문에 한국으로 돌아간 사람들 여럿됨…미국에서 태어나자랐더라도 동양인은 이방인으로 취급된다는 여러 2세들에게 들은 슬픈 말들
미국에서의 아시안문화의 인식, 차별,
아시안으로 보이지않기위해 완벽한 미국인이 되기위해 하는 내 자식들의 처절한 노력
모습은 아시안인데 역설적이게도 아시안문화를 열등하다고 생각하고 버리려고 무의식적으로 노력하는거죠.그리고 늙어가는 부모님.
이유는 너무 많음… -
뭐 저도 직장 잡을때는 열심히 살았습니다. 잡고 나서 예전만큼 스트레스 받으면서 안살아도 되는게 너무 좋은것이었죠.
남들의 케이스를 보고 자신의 인생도 그럴 것이라는 생각은 버리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내 케이스가 어떤지에 따라 선택을해야죠. 누구가 힘들게 산다 한들, 그건 당신이 아닌 남이에요. 내가 빚져서 고통받고있나요? 내가 암투병을 하고있나요? 물론 의료보험 같은경우는 사실 타당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이 들긴해요… 다만상황에 맞게 선택을 하셔야죠. 그리고 너무 안좋은 케이스들만 보시는거 같습니다. 트럼프 얘기는 솔직히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짤리면 다시 직장 잡아야지요. 다만 한국에서 직장 다시 잡는것 보다 미국에서 직장 다시 잡는게 훨씬 수월하지 않나요? 경력이 쌓였으면, 잘려도 수월하게 잡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실 인종차별에 관한걸 보면, 차별을 당한것을 넘어서서 가끔씩은 피해의식까지 느끼는게 아닌가 싶어요. 저게 인종차별인가? 아니면 인종이 아닌, 다른 요인에 의해서 차별이 먼저 오고, 인종이 따라붙은 차별이 오는것인가? 그 점이 명확히 구분되야 해요. 글 뉘앙스에서는 동양인이라고 인생의 한계점을 깔아두어서 미국에서 사는거 자체가 힘들다 라는게 보이네요.
다만 자신의 포텐셜이 단순히 동양인이라서 막힌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도 한국으로 돌아가는게 맞을거 같긴 하네요.
2세들의 경우에는.. 차라리 싱가포르나 홍콩으로 가는게 낫지 않나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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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비교우위가 어디에 있냐는거 아닐까요. 빡세긴 한데, 한국과 비교하면… 이죠.
한국이라고 하우스 푸어가 없는게 아니고, 한국이라고 등록금/사교육비 허리 휘는게 없는것도 아니죠. 소득수준 차이 생각해보고, 미국과 비슷한 수준의 교육 서비스를 받는 대학 보내는데 필요한 사교육 생각해보면… 한국이라고 출산휴가 뻥뻥 쓸 수 있는것도 아니죠. 한국은 데이케어가 비싸서 엄마가 관두는게 아니라, 어느 정도 수준의 데이케어를 못 구해서 관두는 경우가 많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임신할 여자는 자연스럽게 배제하는게 문화이기도 했구요. 의료보험비가 개비싸지만 큰병 났을 때 파산하는거 생각하면 한국이랑 크게 다를것도 없을 것 같아요. 소득수준 차이 생각하면… 한국에서 암 수술 한방에 안 나아서 비보험 항암제 써야 하면 미국 병원비 멱살 잡는 수준으로 약값 나와요. 수천만원에서 억까지요. 애지간한 수술도 비보험 서비스가 안 붙는걸 구하기가 어려워서 맹장수술같은 간단한 수술에 보험 제하고도 일이백 나오는게 예사인지 꽤 오래되었어요. 한국에서 연봉 일억 내면 내는 건강 보험료가 한달에 90만원쯤 됩니다. 한국에서 그만큼 서비스 받습니까? 한국 보험은 가난한 사람들 타이레놀 처방해주는 보험이지, 큰병났을 때 막아주는 보험은 아닙니다. 부서 단위로 레이오프라고 하셨으니 규모가 꽤 되는 회사일텐데, 보험은 코브라로 유지하시면 되겠네요. 자르는게 쉬운 만큼 직장 구하기도 편한거고, 그만큼 임금이 높기도 한거죠.
한국에서 대기업 다니면서 억대 받으면서 살기는 한국이 참 좋죠. 근데 한국 미국 둘 다에서 애매한 수준이면… 개인적으로는 둘 다 애매하지만 사는 것 자체는 미국이 비교 우위에 있다고 봅니다. 직장 유지만 하고 좀 아껴 쓰면, 오히려 한국보다 돈 없어서 죽을 일은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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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이 미국에선 빡세게 안산다고 하니 적은 겁니다.
제주변 미국인들은 아주 빡세게 살거든요.
그리고 여기 제주변 교포 이민자들 아주 빡세게 살아요. 오히려 한국보다 더 빡세게 삽니다.
저기 원글이 왜 한국이 살기좋냐고 말들이 나오냐고 물으니까 그 이유를 말해준것뿐인데 갑자기 제글에다가 왜 갑자기 미국이 한국보다 더 낫다는식으로 리플다시는지…
님이 미국이 더 살기좋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거구요.
그걸 저한테 설득하려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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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모르시나요,, 태어나서부터 겪어온 한국에 대한 경험으로 한수먹고 들어가구요,, 한국에서 한국인으로서 최소한의 보호를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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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은 한국이 훨씬 심해요. 저랑 제 와이프(백인)가 한국에서 살았으면 아마 제 와이프는 평생 이방인으로 남았겠죠. 한민족이라는 거짓신화에 사로잡혀서 심지어 같은 피부색인 동남아 사람들도 차별하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반면 미국에서는 아무도 제가 어디에서 왔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궁금해하지도 않습니다. 자기계발 열심히 하고 포트폴리오 잘 관리하고 주변사람들이랑 좋은 관계 유지하는게 중요하지 출신 성분은 하나도 안중요해요. 위에 어떤 댓글보면 미국에서 영어 잘해도 알아주는 사람이 누구 있냐고 쓰셨는데, 인생을 누구한테 인정받을려고 사는거 아니잖아요. 똑같은 노력을 한다는 가정하에 미국이 훨씬 기회가 많은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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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연봉 30만불 정도벌면 살만함.. 안그러면 무간 지옥이 미국…. 미국은 잘못하면 홈리스로 전락하는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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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 님 진짜로 미국을 너무 모르고 철없는 아이가 애기하는거 겉네요 미국애서 제대로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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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한국이 잘사는건 맞는 말입니다.
한해 천만명 가까이 해외 여행하는 그런 나라가 지구상에 몇 되지 않습니다.
중공 공산당 국가는 최 후진국이라고 한다면 한국의 위상은 최상의 국가 집단에 속합니다.
미국과 비교한다면 국토나 경제력, 세계 패권국과 비교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교 대상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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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구하는 가치가 달라서도 그런거 같아요
저는 한국에선 서울대 나와서 미국 박사과정 중인데, 올 여름 졸업하고 작년에 인턴십 했던 서부에 있는 회사로 돌아갑니다. 미국이랑 한국이 가지는 장점들이 극명하게 다른거 같아요. 한국에선 사람들 만나기 좋고 여러 활동이나 문화생활을 즐기는데 진입장벽이 낮아요. 저는 술마시는거 좋아하고 사람들 만나는거 좋아해서 지금 동남부 시골에서 박사과정 하다가 미치는줄 알았거든요. 가끔 뉴욕 놀러가면 그렇게 좋을 수 가 없었습니다. 사실 베이에 전에도 살아봤지만 제 성에 안차는걸 알기에 지금도 엄청 고민중입니다… 커리어에 도움된다는 이유만 아니면 저같은 경우엔 한국 당장 갔을거 같아요.
게다가 미혼이고…. 결혼해서 애 있으신분들을 보면 미국이 또 메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어디에 살던 잡 시큐리티와 내 한몸 누일 집이 있는게 제일 종요하죠. -
알콜 중독 (일주일에 두번 이상 음주면 중독입니다) 에 유흥 중독이면 한국같이 멀쩡한데 질펀한 곳이 세계 어디에도 없죠.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외국 나오면 심심해서 적응이 안됩니다. 그냥 한국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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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들이 아직 미세먼지 폭탄을 안맞어봤구나….워렌버핏 할애비가 와도 한국은 이제 살수가 없어 세꺄…80년대 공해수준이여, 너네들 국민학교떄 소독차 뒤로 쫒아가면서 소독약 쳐마시던거 기억나냐? 그거에 3-4배는 심허다 지금…아침마다 일어나면 코피나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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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보니….한국이 좋다. 미국은 쓰래기다….하고 하는 사람들은
나이 좀 있는 꼰대.
그리고 영어 못 하는 사람
특히 영어 못 하는 꼰대가 제일 그런 말을 많이 하더이다. -
미세먼지 탈출만해도 개감사. 미세먼지 진짜 미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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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때 별로 또는 성별로 장단점이 다르죠.
한국은 젊은애들 엄청 부려먹고 나이가 들면 좀 편해지는 사회. 그러므로 젊은사람들은 미국이 좋죠. 좀 덜 빡세게 살 수 있으니까. 반면에 나이가 들면 미국은 젊은 애들하고 동등하게 경쟁하고 쉽게 짤릴 수 있으니까 점점 힘들어 집니다. 직업 안정성은 한국이 훨씬 좋죠. 그리고 미국은 애들 학비가 너무 비싸요. 아주 거널나겠습니다.
한국은 아직도 남성위주에 군대사회. 여자들은 젊으나 늙으나 미국이 무조건 더 좋습니다. 특히 여자들은 사회적으로 큰 야망을 가지지 않고 또 미국사회에서도 똥꼬집 남성들 보다 훨씬 더 잘 순응해서 사는 경향이 있으므로 미국이 좋죠. 반면에 남성들은 미국에 있으면 한국에서는 혹시 누릴수 있는 기득권에 목말라합니다. 한국간 내 친구들에 대부분은 그 기득권때문에 갔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파벌사회므로 한국에서 기득권층 출신이 아니면 그림에 떡.
나이가 더 들면 이거 참 둘다 난감합니다. 한국은 너무 젊어서 강제은퇴를 시키니까 노후가 난감해지고, 미국은 의료비가 너무 들고 너무 심심해서 미국에서 양노원에서 죽기는 좀 거시기 하죠. 그렇다고 자식이 미국에 있으니 한국가기도 뭐 하고. 진퇴양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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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던 한국이던 좋은 점과 나쁜점이 공존하네요.
미국에 있는 한국사람 정말 열심히 일합니다. 핍박 안받고 무시당하기 싫어서.
한국에 있는 한국사람 정말 열심히 일합니다. 경쟁 사회이기 때문이죠.
이렇게 보면 두가지 이유가 비슷합니다 하지만 틀린부분이 있죠. 미국에 사는 한국사람은 한가지가 없습니다. 미국이 자기 조국이 아니기 때문에. 미 시민권이 있다고 자기 조국이 되겠어요? 그냥 서류상으로만 그런거죠.
미국에 사는 한국분들 한국에 있는 한국분들 만나면 의시의시 하죠. 곁으로 볼때는 의시할만하네 하지만 막상 미국에서 생활하는거보면 언제나 약자입니다. 어느 인종보다도 약자죠.
그렇다고 한국에사는 한국분들이 더 좋은 환경이라고 말 못하죠. 나이/성별/계급/학연/지연 등등 너무 많은 것이 방해를 하고있죠.
어디에 있던 자신이 당당하게 행동할수 있으면 그게 다 아닐까 싶네요.
회사에서 무시당한다 이웃이 무시한다 하면 한번쯤은 용기내어 들어 박어보세요.
어디에있던 다들 성공하세요 -
여기서 한국 좋다는 놈 치고 지가 좋다고 말하는 기준의 연봉이나 삶의 질에 도달한 놈 없으며 미국에 들러붙어서 그래 미국살기힘들면 한국 가라하면 죽어도 안가는놈들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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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라면 본인이 익숙하지 않은 문화와 사회에서 최소 5년 이상 살아보시길 적극 권장합니다. 두고두고 본인의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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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직장때문에 미쿡에 사는거지…
뭐가 좋아 여기사냐..
치안이 좋냐…건강보험이 좋냐…
백둥이 나라잔아 여기..아니..그러니… -
한국이 좋은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1. 돈있고 권력있으면 갑질해도 됨 (미국에서도 돈있으면 최고이지만 자칫 총맞고 뒈질수 있음)
2. 의료보험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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