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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Main/3/all/20180226/88875588/1
난 김어준에게 호감을 느낀다거나 좋아해본적이 없다.
솔직히 딴지일보 김어준은 엉뚱한 뚱딴지 발언으로 지금까지 살아온거 아닌가?
게다가 그는 딴지일보에서 성기구 장난감을 거의 한국의 선구자적으로 광고하고 판매를 시작한 인물이다.
그래서 저런 기사가 전혀 놀랍지는 않다.하지만,
성폭력은 단순히 음담패설이나 성적인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성립하는것은 아니지 않나? 한국의 미투 운동이 저렇게 이상한 방향으로 가게되면 결국 손해보는건 여자들이다. 뭐 요즘엔 섹스비디오를 스스로 폭로해서 돈버는 시대이긴 하지만…좀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