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60,70,80년대의 발전을 이끌었던 큰 시대적 견인차들, 이 사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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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174.***.143.181 684

    “하나님은 인간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꿈을 잃지 마세요. 긍정적 믿음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면 우리 민족을 반드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멋진 민족입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고 마음먹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저 위에 계시는데 안 될 수가 없습니다. 다만 고생은 반드시 따라옵니다. 고난 없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고난을 각오하고 나가면 미래는 이뤄집니다.”

    명복을 빕니다. 천국은 어떤 모습일까요?
    두분 부부가 다 올해 돌아가시는군요.

    가끔 설교들을때마다 내용은 다 비슷비슷하지만 항상 메세지마다 들어있는 저 위에 긍정의 메세지, 비젼의 메세지, 희망의 메세지가 참 좋습니다.
    80년대 설교는 어려운 삶속에서도 진취성과 그시대상을 느낄수 있어 좋고, 최근의 설교들은 설교들대로 고통속에서도 인간의 끊임없는 희망의 추구를 느낄수 있어 좋습니다.

    • 125.***.175.98

      조용기 목사는 교회를 기업화한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신앙심을 애사(교회)심으로 환원시켜 이 나라에 기독교기업화를 이룬 선봉장이지요?
      설교 좋지요..
      그러나 80년대 이기에 먹힌 설교이지요..
      원래 설교란 “로이드 존슨”의 설교처럼 100년이 지나도 먹히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갑자기 빨간 가방 선봉대가 집집마다 선교라는 명목으로 누비던 그 사람들이 생각이 나네요..

    • 125.***.175.98

      그러나 우찌되었던
      한국의 복음화를 위해(그 시기에는 그 방법이 적절) 헌신 하신 분이니..
      그 분이 항상 말씀하신 “하나님 곁으로 가실때 “내 종아 수고했다”” 라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삶을 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oo 98.***.116.67

      한국의 60,70,80년대의 발전을 이끌었던 큰 시대적 견인차들은 우리네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박정희, 조용기같은 사람이 아니고요.

      • 125.***.175.98

        넌 누구인지도 모르고 기사 올리냐?
        “자신의 목회 인생을 한마디로 ‘기적’이라고 정의했던 조 목사는 지난 2018년 본지 인터뷰에서도 ‘희망’을 거듭 강조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꿈을 잃지 마세요. 긍정적 믿음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면 우리 민족을 반드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멋진 민족입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고 마음먹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저 위에 계시는데 안 될 수가 없습니다. 다만 고생은 반드시 따라옵니다. 고난 없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고난을 각오하고 나가면 미래는 이뤄집니다.”?

        박정희, 조용기같은 사람이 아니고요.
        >> 엇다 대고 조용기 같은 부류를 박정희 대통령님과 비교를 해!!!!

    • 재벌 174.***.65.112

      돈이 너무 많아 천국은 못가시겠네.. 쩝.

      • 125.***.175.98

        돈이 너무 많아 천국은 못가시겠네.. 쩝.
        >> 돈이 너무 많아 천국에 못가는 것이 아니라.. 저런 사람은 돈으로 천국티켓을 알린 분이기에 자기가 생각한 돈 보다 천국티켓을 사는 데 돈이 더 많이 요구해서 못가는 것입니다.

    • 지나다 174.***.67.159

      ㅇㅇ
      니네 부모가 뭔 견인차?
      박정희가 지도자로서 탁월했으니 잘살게 된거야 임마.

      너처럼 따지면 이순신이 뭔 영웅이냐.
      밑에서 졸나게 싸운 병졸들이 다 견인차지.
      멍청한 놈.

    • FAANG 24.***.38.42

      개독교 + 친일파의 개싸움. 그놈이나 저놈이나 다 쓰레기인건 같은데. 돈에 미친 예수쟁이 목사새끼와 권력에 미친 친일파 일본놈.

      • 125.***.175.98

        돈에 미친 예수쟁이 목사새끼는 인정하지만
        권력에 미친 친일파 일본놈은 인정이 안되네…
        ㅎㅎ 우짜노..
        돈에 미친 FAANG에 들어가고 싶어서 안달이 난 분이 썰 푼건데
        아 FAANG 에 다니고 계셔…
        그럼 돈에 미친 분은 잘 알겠지만 권력에 미친 분은 잘 모를 것 같은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