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향후 상황

  • #3100225
    x15 74.***.127.23 1903

    이곳 게시판에 몇일전에 올라온글이 있었죠. 주한미군 철수에 관한. 거의 모든 댓글이 원글을 조롱했습니다만 댓글에 관계없이 원글의 주장대로 한국은 현재 미래가 대단히 불투명합니다. 현재로서 가장 설득력있는 주장은 이렇습니다.

    1. 주한 미군의 완전 철수

    이 주장은 사실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한국인들은 미국이 마치 자국의 이익때문에 한반도에 주둔해야 한다고 대단히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의 미군의 운용 개념은 냉전시대의 흑백 편가르기식 논리가 여전히 남아있던 2000년대 초반의 상황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미군의 군사력은 소위 동시 다발 전쟁 수행이 가능한 모바일 작전 개념입니다. 즉,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언제든지 전쟁이 가능하도록 무기체계와 병력을 투입할수 있는 편제로 짜여져 있는 조직으로 이는 곳 특정 지역에 미군의 전쟁 물자와 병력을 지속적으로 주둔 시키는 개념이 아니라 상황이 발발하면 병력을 투입하겠다는 개념입니다. 이러한 작전 개념은 이미 오래전부터 이루어져왔으며 필리핀의 수빅만 미해군기지에서 한때 미군이 철수 했던 예를 보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러한 미군의 주둔군 형태의 파병 문제는 결정적으로 미국내의 유권자들의 커지는 목소리에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즉, 왜 미군이 남의 나라 전젱에 끼어들어서 피를 흘려야 하느냐는 강한 거부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한국인들은 거의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오로지 한국인들의 시각에서 주한미군의 존재 이유만을 바라보았기 때문에 미국 국내의 파견 주둔군에 대한 시각을 전혀 인지하고 못하고 있었다는거죠. 실제로 미국민들은 이제 더이상 한반도 상항에 끼어들지 말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로서는 현실성의 여부와 관계없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북한에 의한 미국 본토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 가시화된 상황에선 더욱이 한반도 무력전쟁을 벌이기도 힘들어진게 사실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볼때 미국은 분명히 한반도 주한 미군 철수의 카드를 쓸수 있다는 겁니다. 미국과의 빅딜은 그래서 현재 가장 유력한 카드로 거론되는겁니다.

    물론 한국내의 반미 정서역시 큰 역할을합니다. 미국의 입장에선 한국은 믿을수없는 나라입니다. 문재인은 실질적으로 김정은 정권과 한편이라 보는거죠. 이런상황에서 한국이 핵잠수함 구매를 요청하더라도 미국은 판매하지 않을겁니다. 핵잠수함 기술이 북한으로 당연히 넘어가리란걸 알기 때문이죠. 그만큼 한국 정부는 지금 평양 정부에 상당부분 편향되고 동조하고있는게 현실입니다.

    2. 주한 미군 철수 이후의 한반도
    미국의 한반도에서 철수할때 미국은 중국 미국 러시아로부터 상당한 반대 급부를 얻게 됩니다. 즉, 중국과의 무역 불균형,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 북한의 군사적 위협 등등을 일거에 해소하려 할겁니다. 주한 미군의 철수의 의미는 그런의미에서 결국 한국을 북한과 중공 러시아에 넘겨주고 그대신 태평양 방어선을 보장받는다는 개념입니다. 마치 예전에 한국전쟁 발발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했던 에치슨 라인이 다시 설정되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주한 미군이 철수한후 한국은 일종의 중공 북한 러시아의 동네북으로 전락됩니다. 투자와 협력이라는 미명으로 지속적으로 북한 정권에 자금을 바쳐야하며 북한 정권의 마르지 않는 현금 조달원이 되는거죠. 그리고 결국 문재인이 그렇게 하고 싶어하는 고려연방제가 결국 한반도에 실현됩니다. 한국이 북한으로 흡수되는거죠. 고려 연방제는 미국식 연방제와는 다릅니다. 고려 연방제는 남북한 어느 한쪽으로의 흡수통일이 되기 이전의 과도기적 단계인데 그건 말 그대로 눈속임일 뿐이고 결국은 어느 한쪽으로 일방적 흡수 통일로 가게 됩니다. 그런면에서 볼때 그 상황에서 보다 더 강력한 무력을 가진 쪽으로 당연히 흡수가 됩니다. 결국 북한으로 남한이 흡수된다는거죠. 이런 상황 전개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길어야 20년에서 30년 안에 이루어지죠. 물론 그 안에 서서희 북한으로 흡수되는 정책들이 교묘히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지금 문재인이 말하는것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고려 연방제를 차근 차근 준비하는게 보이죠. 북한 영토를 지나는 가스관을 놓고 러시아산 가스를 들여온다라는 계획같은게 결정적으로 한국이 북한과 러시아에 완전히 묶이도록 만드는 대표적 계획입니다. 예전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산 가스를 러시아로부터 가스관을 통해 받아쓰다가 분쟁이 발발하자 바로 러시아가 개스관을 잠그니까 한겨울을 버틸수 없었던 우크라이나가 바로 무릎을 끓게되는 그런거죠. 지금 문재인의 친북 참모들이 하려는게 결국 그런겁니다. 반미 친사회주의 국가 건설.

    3. 한국의 미래
    어둡습니다. 이미 한국은 북한 문제와 상관없이 거의 수명이 다한 나라입니다. 몇일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투자자가 한국에 절대 투자 안한다고 했던말이 놀랍도록 정곡을 짚었습니다. 한국 젊은이들의 꿈은 공무원이 되는겁니다. 국민성은 중공 사람들과 하나도 다르지 않고 사회주의를 추종하는 세력들에게 국가를 맡기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은 친북 사회주의가 사회의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주장하는 세력들에 대해서는 무참히 탄압을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삼성과 현대 자동차가 무너지면 그걸로 끝입니다. 현실적으로 다른 대안이 없는 나라입니다.

    4. 결론
    저는 현재 한국이 처한 상항이 근본적으로 한국인의 민족성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소의 말하는 모래알 민족성, 이기적이고 인내심이 없고 화를잘내는 다혈질적인 그리고 거짓말과 사기를 잘 치는 그러한 습성들. 그런것들이 결국 모여서 한국이란 나라를 점점 무너뜨린거죠. 지금 눈에 보이는 한국의 화려한 겉모습은 얼마 가지 않습니다. 현재 한국을 먹여 살리고 있는 그 모든 경제력은 결국 싫든 좋든 박정희씨가 이루어놓은 산업화의 결과입니다. 지금 한국은 박정희가 한국에 대역죄를 저지른것으로 몰아 붙이고 있습니다. 바로 그점이 왜 한국이 곧 망하게 되는지를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가장 좋은 예입니다.

    • I 65.***.60.117

      근거없는 논리로 한국 망하기만 바라는 놈일쎄. 니가 먼저 망하지.

    • qq 24.***.27.247

      주한 미군에 대한 미국의 소리는 그렇다 쳐도,
      주한미군 철수 이후 한반도 상황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자신 없습니까?
      한국이 북한에게 서서히 흡수된다구요?
      무슨 마취약이라도 먹인단 말입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

      • 정도전 173.***.112.190

        이미 서서히 흡수되는 중인데, 그게 정말 안보이시나요?

    • WD41 73.***.61.43

      미국은 2차 세계대전 패전국의 2 나라 독일과 일본에 규모가 가장 큰 해외 미군 기지를 심어놓고 이후 계속 해당 나라와 주변국들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해 오고 있습니다. 한국도 물론 일본의 일부분이었기 때문에 미군기지가 있는것은 당연합니다. 주한 미군이 철수를 할 경우, 당장 일본의 안보가 위험해 질 뿐더러 나아가 태평양 지역 전체의 세력 균형이 중국쪽으로 서서히 기울게 될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미군 철수나 정전 협정의 폐기, 한미 연합훈련의 중단등은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저는 결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면 왜 그런 주장들이 미국 ‘정치인’들 나오게 되는가를 살펴보면, 결국은 한국을 향한 메세지로밖에 해석이 될 수 없습니다. 그동안의 안보가 결코 무임승차가 아니었고, 그런 안보 서비스가 계속되리라는 보장도 없기 때문에 각성해라. 그리고 비용 분담 더많이 해야 한다. 이런것입니다.

      • hmm 72.***.145.124

        한국이 미군주둔을 원한다면 돈을 많이 내라 그거죠!!!
        2222222222222

      • 정도전 173.***.112.190

        주일미군 철수 이야기는 한번도 나온적이 없지요. 미국은 절대로 일본을 포기하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주한미군 철수론은 여러번 나왔었거, 실제로 1949년에 미군은 철수했지요.
        이승만 대통령이 미군이 철수하면 전쟁이 난다고 매달렸는데도, 냉정하게 돌아섰지요.
        미국 입장에서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중요하지만, 필수불가결한 위치는 아닙니다.

        게다가 상당수 국민이 반미에 동조하고 결국 반미정권까지 들어선 마당에,
        그런 나라를 지켜주기위해 목숨을 건다는 것은…. 아시겠지만 미국은 천사가 아닙니다.

    • 그게 98.***.184.236

      그러니까 이글의 요지는 한국은 미국없이는 자주국방이 불가능하고,
      주한미군이 철수하는걸 현정권이 바라고, 북한에 합병되는걸 바란다는 이야기지요 ?

      그럼 예전 10년간 정권이 몰 해왔는지를 볼까요 ?
      1. 북정권과 이야기해서 쓸데없는 국지전 소모 (연평해전및 서해교전)
      2. 세금유용및 국정논단.
      3. 대규모 방산비리…
      4. 북한 송금액 증가 (이명박정권, 박근혜정권때 송금액 증가가 많습니다).

      우리국민들이 열심히 일해서 벌어놓은 세금만 제대로 운영해도 잘 돌아갈겁니다.
      세계10위의 경제를 가지고도 지금처럼밖에 못하는게 좀 미안할 정도로 비효율적이에요.
      한국의 관공서나 말단직들은 정말 열심히 사는 보통 사람들이지만,
      윗선의 고위 공직자들은 놀랄만큼 비전도 없고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널렸더군요…

      지난 50년간 한국의 기적을 경험하면서
      세대의 괴리가 생겨났어요…

      지난 40년간
      그렇게 능력있는 젊은이들과 장년층들이 늘어났지만,
      실제로 방향을 결정하는건
      주로 지난날의 아집에 묻혀있는
      50대이상 아닌가요.

      늙어갈수록 지혜롭지만,
      그런 지혜를 자기 안위만을 돌보는데 사용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우리’ 라는 개념으로 ‘사회’를 위하는 공직자들이 얼마나 된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그렇게 만들도록 하는 정치인들중에 그나마 문재인정권은
      그런 사람들을 데리고 오는게 보이는데,

      원글님은
      박근혜정권에서
      자기자신만을 위해 살고,
      차명계좌로 미국이나 제삼국에
      자기자신과 가족들만을 위해서 세금을
      이용해 부를 축적한 사람들이 없어져서
      우리나라가 망해간하고 하시는건가요 ?

      • hmm 72.***.145.124

        문빠들의 전형이네…
        뭔 바른소리만 하면 박그네 명박 정권시절 탓을 하고 과거 비판일색…
        이보세요…과거는 과거고 현재와 미래를 봐야지 맨날 과거나 비판하고 니도 못했으니 할말없지 않냐하는 논리는 발전이 없어!

        문통은 일단 대한미국이라 적은데서 벌써 그의 true color가 보인거야!!

      • 정도전 173.***.112.190

        원글은 한국이 망하기 바라는게 아니고, 망해가는 과정이 안타깝다는 내용이에요.

        미국에 사시는 분일테니 주변에 한번 물어보세요.
        한국이 망한다고 안타까와 할 미국인은 거의 없습니다.
        중국인들은 현재 한국 상황을 보면서 너무 좋아하지요. 문화혁명때 자기들이 한 바보짓을 알거든요.

    • 지나가다 173.***.98.129

      주한미군 철수까지야 미국 결정이라 기타 정치적 이해관계와 관련되어 불확실할수도 있지만, (그리고 모두 고려해봐도 주한미군 철수가 그렇게 쉽게 되기는 어렵습니다) 다른 포인트들은 너무 벗어난것 같습니다.

      지난 탄핵정국에서 보수의 민낯을 보고 많은 이들이 정권교체를 요구했지만 현재 진보정권이, 가면 몇년가겠습니까?
      지지율이 70%씩 높은 것은, 잘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많은 국민들이 절박하게 대통령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다는 반증아닐까요?
      그 중 골수콘크리트 지지층 20-30%빼고 나면 나머지 50% 정도는 작년 탄핵정국의 상황때문에 한번 진보의 이야기를 믿어보자 라며 지지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하면서 대통령은 자꾸만 “확신합니다” 라는 단어를 썼는데
      사실 하루이틀 뒤도 모르는것이 사람 일인데 확신합니다 라는 단어를 쓰는 것 보니, 그만큼 상황이 어렵다는 것이구요.

      대통령은 어렵더라도 우리 모두 힘을 모아 한번 해보자 그러고 국민들은 절박한 상황 속에 힘을 실어주고 있지만,
      현재 정권이 펼치고 있는 정책고 방식으로는 성과가 있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려워지겠지만 그렇다고 대한민국이 멸망하거나 그런 일은 없을 테고 단지 서로 다 같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뭉치는 계기가 되어보길 바랍니다

      • 정도전 173.***.112.190

        남베트남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가다 망했지요.

        미군이 철수한 상황에서 북한이 도발해온다고 생각해봅시다,
        남한 대통령이 절대로 전쟁만은 할수 없으니, 국제사회에 우리민족끼리 해결하겠다고 선언하면, 그래도 흡수통일 당하는거에요.
        상당수 군인들은 이대로 항복할수 없다고 싸우겠지만, 보급이 끊어지면 일주일안에 전멸되겠지요. 남베트남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 ㅋㅋㅋ 23.***.145.211

      뭐 틀린말은 아닌거 같은데 보통 보면 미국사는 김치맨들 대부분 80 90 년대 한국 마인드더라

    • ㄱㅅㄱㅅ 70.***.180.182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hmm 72.***.145.124

      그건그렇고…흠

      요즘 문빠들 보면 잘못 알고 있는게
      임종석비서실장과 문통이 젊은시절 주사파 아니였고 고려연방제주장 안했다고 하고 미국철수주장 안했다고 하는데…참 기가 차네..
      그사람들 데모 엄청했고 위에 열거한것들 엄청 주장하고 다녔다. 이제 알았제?
      좀 제대로 사실은 사실로 인정할 줄도 알아야지 그리 우긴다고 되냐? 너거들 마음에 안들면 다 박빠냐?
      된장년들….ㅉㅉ
      문빠들 문빠년들 쫌 적당히 해라이!
      미친 광신도들…

      문통은 종북좌빠야..근데 정은이는 문빠든 박빠든 다 안좋아해…북한의 목표는 한반도 그냥 접수하는거다…
      그리고 북한과의 대화는무조간 안됨!!! 더이상 속지마라.

    • 정도전 173.***.112.190

      님의 의견에 반박하기가 어렵네요. 막연하게나마 님의 생각이 틀리기 바랍니다.

      왜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에서 아직 철수하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설명해주실수 있으신가요?

      • hmm 72.***.145.124

        원글님에게 물어본거라 난 그저 내 생각만 달뿐 원글님이 따로 답을 하겠지만…

        왜 외국자본이 한국시장에서 아직까지 빠지지 않고 있냐?
        ==>
        트럼프가 여러번 언급했듯이 이제 미국은 공표해 가면서 전쟁하지 않지요….불시에 허를 찌르는게 더 승산이 많은게
        현대전이죠…그래서 아무도 모르죠 언제 터질지…내일이라도 트럼프나 정은이가 개시한다 하면 하는거죠..

        그리고 외국자본이 빠질때 표시나게 갑자기 많이 빠질때는 전쟁개시 직전일때고, 그 외에는 서서히 빠지죠..표시안나게…
        그리고 미국이 한달전에 보도했듯이 9월1일부터는 북한여행 금지라고 했고 8월말까지 북한에 있는 미국인들은 다
        빠져 나오라고 했지요..이건 뭘 암시하냐 하면 9월 부터는 언제라도 북한을 공격하겠다는 암시죠…
        물론 정은이가 괌근처에 미사일 쏠지도 모르고…알라스카나 엘에이 같은데 쏠수도 있어요..정은이 입장에선
        핵미사일은 엘에이 같은데 한방 먼저 쏘면 오히려 미국이 선빵 맞고 깨깽 할수도 있지요( 물론 뚜껑은 열어봐야 알지만, 확률은 적지만…)

        • 정도전 173.***.112.190

          언제 전쟁이 날지도 모른다는 리스크를 안고서, 한국에 계속 투자하고 있는 이유가 있을까요.
          현재 한국에서 엄청난 수익율이 나는것도 아니잖아요.

    • 데모 71.***.140.113

      과거 엄청 데모한게 무슨 이명박이가 엄청 사기친거랑 비슷한 차원인 줄 아는 놈이 있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시절에 데모마저 없었으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이렇게까지 올 수가 없었음.

      미국은 자국 이익 차원에서 한반도에 영향력을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하면, 그래서 적당한 남북 긴장을 오히려 선호하고 있음. 미국이 싫어했다면 미군은 벌써 가고도 남았음. 동맹국을 보호하기 위해 주둔하는 미군은 없음.

    • 설치류 188.***.55.28

      “박정희가 먹여살렸다”는 얘기에 절래절래 하게된다.
      쇠뇌가 무섭긴 무섭다.
      원글 당신의 생각을 멈출수 있는 길은 죽음 뿐인거 같다.

      • 정도전 173.***.112.190

        표현이 거슬렸다면 이렇게 말씀드리지요.
        “한국의 산업화는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이고, 그 덕분에 한국은 세계 최빈국에서 도약할수 있었다.”

        하지만 님같은 분이 많아졌으니, 이렇게 추가하겠습니다.
        “불행히도 박정희와 김일성의 경쟁은, 결국 김일성의 승리로 끝이 났다. 한국인들은 자유보다는 평등을 선택했다.
        어쩌면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민족성으로는 어쩔수 없는 귀결일것다.”

    • 우병우 134.***.39.48

      대안은 뭐죠. 그래서 선택한게 미국국적취득이라고 하죠.
      하지만 미국은 인종차별 총기위협 치솟는임대료 의료복지면에서 헬인데 전혀 대안이 없네요.

      • hmm 72.***.145.124

        대안은 잘 생각해 봐요
        지금 문빠좌빨 하는것처럼은 안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흡수통일이 안되게
        그리고 어떻게 하면 한국위주의 민주자유국가체체로 평화공존을 하던가 한반도 자유민주 통일을 하던가 연구를 해야죠..
        무조건 전쟁만은 안된다는게 문통정부의 주장이고 그건 아니라는 거죠..
        전쟁이 필요하면 전쟁도 불사 하겠다는 사즉생 정신이 필요한데요…

    • 1 174.***.139.63

      너무 길어서 패쓰.
      좀 짧게 요약해서 써라.
      뭘 그래 나불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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