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래 반박

  • #3663114
    rrtyu 173.***.63.249 409

    1) AI 와 metaverse 사회로의 전환으로 이제 인구수가 국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Factor 가 더이상 아님.
    자원이 없고 인구가 줄어드니 그럴수밖에 없지요
    2) 보편적으로 우수한 국민 – 최고의 대학 진학률. 보편적으로 우수한 국민이 더 강한 힘을 (사이버 공간에서) 발휘할수 있음.
    1번이유떄매 사람을 개고생시키고 자살도 가끔하게
    사람을 공부시키고 공부안하면 개무시하고 신분제도 해서
    돈 못벌면 사람 무시하는 사회지요.
    3) 다양한 사회 갈등으로 문화적 소재가 다양함. 한국 만큼 갈등구조가 복잡하지만 자유가 보장된 나라는 없음. 갈등구조가 복잡하면서 통제되는 자유가 없으면 나라가 망하지만 갈등구조를 융합해가는 시스템이 있는 나라는 장점이 많음.
    정부가 여자 남자 싸우게 갈등 조장. 시험쳐서 들어온 정규직 억울하게 비정규직 그냥 정규직만들어줘서 갈등 조정.
    이번에 여자는 공대가면 100% 장학금지원 정책 나와서 말 많앗죠. 부동산실패로 집 잇는사람 없는사람 갈등 조장.
    4) 준수한 외모 (아시아 Top) – 문화적 역량이 큼
    화장 성형은 탑 아시아인도맞죠 패션도.
    5) 근면 성실 극복 (군대문화의 잔재도 있지만 무엇을 하든 기본기로 작동)
    1번과 2번떄매
    근면 성실 극복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닙니다 사회가 그렇게 강요하고 못하면 개무시 차별하니까요.
    못받아들이면 좌절하고 자살도 하는겁니다.
    1번이유떄매 사람을 개고생시키고 자살도 가끔하게
    사람을 공부시키고 공부안하면 개무시하고 신분제도 해서
    돈 못벌면 사람 무시하는 사회지요.

    회사생활도 간호사 태움
    잦은 야근에
    매일 터져서 사람 죽는 비정규직이나 하청업체 사고..
    이번에 전기쪽에서 사람 하나죽엇죠. 하청업체 쪽에서 얼마나 사람이 매일 죽는지아십니까.
    돈떄매 단가 맞추려고
    토욜 주말 등산이나 잔시부름 헹아웃 출근..
    상사의 부조리.
    월 300도 안되지만 비싼 물가.

    돈 돈 돈 에 미쳐 사람인권 안전 없는 미친 사회.

    • 234 173.***.229.14

      미국 삶이 덜 정글같지 한국에 비해…
      외국생활 오래 하다가 한국 들어가면 느끼는게, 한국 사람들은 뭔가 언제나 화가 나 있다. 이 사이트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음? 기쁘든 슬프든 늘 텐션이 높은 상태임. 근처 편의점에만 들어가도 볼 수 있는 쩔어있는 얼굴, 쉽게 나오는 가시돋친 말들. 애들 한번 키워봐라 학부모들 커뮤니티 단톡방만 봐도 뭔가 늘 살벌하고 무시무시하다. 언제부터인가 ^^는 웃는 이모티콘이 아니라 비웃거나 무섭게 지적하는 (i.e. 이런건 신경 좀 써주시고 조심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이모티콘이 되었음. 사람들 사이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데, 나라가 비좁아서 물리적 거리가 좁아질 수밖에 없으니 해결책이 없음. 산에도 강에도 화난 사람들이 우글거리는데 뭘 거기서 마음풀고 쉬라는거야… 한국인들 남 눈치 존나 신경쓰지 않음? 남 눈치보는 사람들이 아주 좁은 공간에 모여 살면 모든 삶이 synchronize됨. 모든 사람이 똑같은 뉴스를 보고 똑같이 화내고 똑같은 드라마를 보고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은 안경을 쓰고…  그거 맞춰 사는게 진짜 피곤한데, 나도 눈치 졸라 보는 한국사람이라 안 맞춰서 살 자신이 없음.
      미국이라고 그런게 없진 않겠지. 근데 내가 무슨 sorority girl도 아니고 이방인인 이민자 1세에 불과함. 사회가 나한테 요구하는 사회적 스킬의 레벨이 아주 낮음. 걍 에베베베베 살아도 그런갑다 하잖아. 그런 압력 자체가 한국보다 훨씬 적기도 하고, 서로 신경도 안 쓰지 않음? 먹고사는 문제만 해결되고, 여기 주류 문화이면서 즐길 수 있는 것 하나만 찾으면 스트레스 안 받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음. 하이킹이나 다니고, 맛있는거나 해 먹으면서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고…
      미국 오려고 돈 엄청 쓰는건 좀 의아하긴 하지만, 기회 있으면 나가려고 하는게 당연한 것 같음. 역이민이 많다지만 그게 주류인 적이 있었음?

    • 98.***.173.102

      얘들아
      그러고 있는 시간에 영어나 좀 연습해라. 영어도 못하는것들이 꼭 지 부모형제들이나 욕하고 그래. 미국서 노예취급 받는것들이. 싸이트가 문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