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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214:30:44 #3675374응 172.***.193.34 1693
요즘 대선 토론하는 꼬라지들하고
국민들 서로 정치 이야기 하면서 욕하는 꼬라지들 보면서
드는 생각이….미국 시민권 딴게 정말 신의 한 수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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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수준이야 사실 거기서 거기죠. 한국민과 사회 시스템이 더 좋아 보이는 부분도 일부 있고. 정치인들 수준도 뭐 딱히 미국이라고 더 높은 줄은 전혀 모르겠음. 한국 정치인들이 거짓말과 왜곡 선동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 미국은 그래도 그런 녀석들이 나와도 언론이 살아 있어서 많이 팩트 체크를 해 주는데 한국은 기득권 세력들과 짝짜꿍 해서 언론이 오히려 더 왜곡 선동에 중심을 이룸. 이런 상황에서 멍청한 국민 탓하기만 할 수도 없음. 한국의 제일 큰 문제점은 오래도록 유지해 온 기득권 세력들의 공교한 권력화인데 미국과의 차이점이라면 그래도 여기 언론은 권력과 싸울 정도는 살아 있다는 점임. 한국은 내 편에는 한 없이 관대하고 반대진영은 무조건 깎아내림. 그래야 자기들 권력이 권력이 계속 살 수 있으니 정도가 너무 심함. 그래서 그냥 단순히 정치인들 수준 낮다 이렇게만 보면 훨씬 더 큰 걸 간과하는 것. 미국 시민권 땄다고 태생이 달라지는 건 아님. 욕해봤자 누워서 침 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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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이 달라진다는 말의 의미는 한국인의 피는 못버린다는 말인가요?
한국적인 마인드인듯.
내츄럴라이제이션이라고 하면 대선후보로 못나가는거 빼고는 다 할 수 있는데,
시민권 딴 사람의 의지에 따라 미국사람으로 soak되어 살건지 무늬만 미시민권자로 살건지가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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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좌파들 뻑하면 기득권 타령, 피해자 코스프레하는데…
지금 좌파정권5년째인데, 언제까지 코스프레할래?
하다못해 시골 구석탱이 파출소장도 좌파자기편으로 들어앉혔는데, 아직도기득권타령.아니다싶음 선동에, 핑계에, 피해자 코스프레, 적폐좌표찍어 지네편도 공격하고….니네 왜그렇게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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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한국적 마인드라니 뭔 헛소립니까? 그 사람은 Italian-American이다. 우리 가문은 Ireland 출신이라서 St Patrick’s day를 정말 즐긴다 등등 미국에서 출신과 각자의 민속 문화가 아주 자연스러운 정체성의 하나라서 스스럼없이 얘기하죠. 미국은 모국을 환멸하는 사람들의 집합체가 아니에요, 각자의 문화유산을 간직한 채로 어울려 가는 사회입니다. 한국 그지 같은 나라, 난 미국 시민이라 행복하다.. 이런 생각은 누워서 침뱉기라고요. 하나의 미국을 위해서 화합에 힘쓰는 미국 시민이 된다는 것과 태생을 기억하는 것은 전혀 서로 배치되는 게 아니죠. 그걸 잘 하는 게 아름다운 미국 사회를 만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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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이 미국에서 여자들이 할수있는 모든 악의 근원임. 모든 버벌로 할수있는 악을 다 행한다는 의미임. 근거없는 비방과 거짓말, 조작과 메니퓰레이션 그리고 지들이 시스템적으로 확실히 강자인데도 피해자코스프레.
대깨문들 하는 짓들은 미국에서 못된 여자들이 하는짓들과 똑같음.
그럼 미국에서 남자들은 어떻게 못된짓하는데? 여기선 버벌이 필요없어. 그냥 총으로 쏴죽이면 되는데 스트레스싸이게 버벌로 거짓말 하겠니?
한국 대깨문들은 미국 못된 여자들보다도 못해. ㅂ신 같은 넘들이 어째 입만 열었다하면 거짓말에, 내로남불에, 중상모략 덮어씌우기에, 피해자코스프레로 징징거리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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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민사를 보면
아이리쉬 이탈리아계 처음이민올때 영국계에 차별 엄청받아서 라스트네임을 영국계로 바꾼 애들 아주 많다더라. 겨우 100년 200년전도 안된 이야기다.원스어판어타임 영화봐도 이탈리아계 다 마피아깡패밖에 더 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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