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한국을 가려는데 고민입니다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sdf. Now Editing “한국을 가려는데 고민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간밤에 울던 줴뷔 날이 밝아 찾아 보니 처마밑엔 빈둥지 만이 구구만리 머나먼길 다시 오마 찾아가나 (어쩌니저쩌니 씨부리다) 오매불망 내님에게로로 끝......남진의 망부석 중에서 . . . . . 설활 좀 읽어 본 인 안다. 기독경 설화속에 돌아보지말라는데 싸가지 없이 말을 안 듣고 홀딱 돌아 봤다는 이유만으로 이유랄 것도 없는 그 간단하고 초미세의 하찮은 이유만으로 명색이 신이라는 색휘가 제 성질 하나 다스리지 못 하곤 야마가 훽, 돌아선 사람을, 감히 사람을, 잔인하게 돌로 변하게 했다는 깡패같은 양아치신 설화 말이다. 여기서 넌 또 조또스럽게 앞서가겠지. 칼님색휘가 또 기독굘 비판하려든다고. 게 아니라 저 기독경 설화 보다 약 5천년 전에 이미 우리나라에선 망부석 이 있었기에 기독경 설화가 우리의 아름다운 설화 를 뽄 딴 완벽한 표절을 한 설화가 기독경설화다. 뭐 그런 진실의 구라를 푸는 거니 오핸 말기로. . . . . . 망부석 함 넌 남진이 읊조리는 걸 한 번쯤 들어봤음직 한 노래로 떠올리는 게 전부겠지만 너완 달리 대갠 설화 망부석을 떠올리곤 하지. 곳곳에 망부석이, 것과 관련된 설화가 많은 우리나라란 건 그만큼 여자들에게 조신해야 됨과 이웃집 아저씨를 탐하지 말것과 일부종사 해야 됨이 여자의 본임을 일깨워주고잠였던 거지. 해 보통은 서방께서 외국에 나가거나 (신라에서 고구려로의 외국) 왜국에 나가거나로 (사신으로의 쪽바리국) 장기간 집을 비워 무사귀환을 간절히 바라다 바라다 바라다 하도 안 와 결국 돌이 된 돌, 그 돌이 망부석이란 거지. 망부석은 많지만 대충 망부석이 된 사연들은 이와같이 비스무리하지. 그런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거지. 장자못 설화란 게 있지. 승질 드런 장자란 색휠 보다보다 참다참다 못 해 신이 그 집을 물바다로 만들어 집터가 둠벙이 되었는데 며느린 하도 착해 그 집을 떠나라고 하곤 뚝딱뚝딱 둠벙을 만드는 소리가 나도 절대로 절대로 뒤를 돌아보지 마라락 했는데, 야, 너도 생각을 해 봐라. 안 돌아 보는 게 이상하지. 집도 절도 가족들도 모두 다 몰살당하고 있는데 인간이, 사람이 어찌 저만 살겠다고 뒬 안 돌아볼 수 있겠어. 건 곧 신이 처음부터 며느리를 살려 줄 생각이 좀만큼도 없었던 거지. 주딩이로는 살려준다면서 안 돌아 보곤 못 배기게끔, 반드시 돌아볼 수 밖에 없는 낚실 드리우곤 겉으로는 선한 신인 척 하면서 며느리도 작정하고 죽인 쌩양아치 신인 거쥐. 그래놓곤 며느리보곤 돌아 봤다고, 돌아보지말라는데 싸가지 없이 말을 안 듣고 홀딱 돌아 봤다는 이유만으로 이유랄 것도 없는 그 간단하고 초미세의 하찮은 이유만으로 명색이 신이라는 색휘가 제 성질 하나 다스리지 못 하곤 야마가 훽, 돌아선 며느리를 돌로 만들어버려 장자못의 망부석이 되었단 기독설화 보다 5 천년 앞선 설화 가 우리나라에 있는데 안 뽄 땄다고? . . . . . 무튼 다 설환 설화고 진짜 망부석의 뜻을 알아보자. 바닷가에 있는 망부석 설환 대개 고길 잡으러 뱃길을 떠난 남편을 기다리다 망부석이 되었다는 거잖아. 태풍이니 폭풍이니 파고가 높니마니면 맘 편할 가족들이 어딨겠어. 게 지나갔음에도 불구하고 돌아오지 않는 배. 부인과 가족들의 걱정을 뭘로 표현하겠어. 미칠노릇이잖겠어? 언덕위에 올라가 바다만 바라보다 망부석이 될 만도 하지. 건 순전히 미신이 미신을 낳은 거지. 뱃길 떠나기 전 마눌, 여자와 살나누기 를 하면 용왕이 삐쳐 고기도 안 잡히고 나아가 배도 뒤집히고 람서 그냥 나갔던 건 미신 때문인 거지. 해 주고 나갔어야지. 살 나누길 하고 나갔어 봐. 쓰바, 바닷가에 망부석이 왜 있어. 걸 냥 미신만 믿고 그냥 나가면 남은 여자들은 어쩌라고. 그래서 이제나저제나 남편이 돌아올까. 애타다 애타다 그 생각에 애타다 그만 망부석이 되었다는 게 성리학에서 본 설화의 정설이지. . . . . . 이말 네게 해 준다는 게 이리 길어졌네. 너, 조심해. 스트레스니마니 피곤하니마니 정신이 있니마니싸며 바로 한국행 비행길 타는데 나누고 가. 죽어도 살을 나누고 가라고. 요즘 망부석 된 사연 인터넷에 뜨대? 요즘 여자들? 바로 딴 놈 옆구리에 찬다 너? 사우디로 떠난 남편들 기다리다 망부석이 되었단 돌, 뉴스서 못 봤지? 사우디서 돌아와 보니 마눌이 딴놈 차곤 돈을 다 써 거지가 되었다는 뉴슨 봤지? 그 때 대한민국 경제 중 제일 수직 부흥한 게 춤실과 캬바레와 여관였던 거 . 알쥐? 한국에 가려는데 역병때문에 고민입니다. 한국에 가니마니 격리를 하니마니 고민글이 종종 올라오던데, 한국갈 때 역병 고민할 때가 아녀. 진짜로 뭘 고민해얄 지 심각하게 고민 좀 하고 가도 가 이?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