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한국은 정녕 선진국이 될수없는걸까? This topic has [19]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11 years ago by ….. Now Editing “한국은 정녕 선진국이 될수없는걸까?”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교회를 가봐도 정말 또라이들 많고, 인터넷 이민자들 카페를 가봐도 또라이들이 많다. 지 돈 자랑하는넘. 학벌자랑하는넘. 집 자랑하는넘. 자식자랑하는넘. 직업자랑. 영어자랑. 다 지가 제일 잘낫다. 한국넘들은 거지들도 지가 젤 잘낫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다못해 알버타를 온주보다 덜 춥다고, 살기 더 좋다고 대놓고 얘기하는 또라이까지. 참 어이가 없다. 그렇게 살기 좋은데 인구는 왜 적을까. 다 지 눈에 안경이니 그 선택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것도 웃기다. 지가 좋아서 영하 30도 오지에 가서 살겟다는데 누가 말리나. ㅎㅎ 다 지 팔자다. 새누리 추종자들은 쥐닭이 신적인 존재이고, 모든 것은 놈현탓이고, 노벨평화상을 받아도 로비로 된것일뿐이라고 폄훼하는 같은 민족의 경사를 수상방해공작을 하는. 저주받은 민족. 아무리해도 서로 싸울수 밖에 없는. 감정의 골이 끝까지 간. 희안한 민족. 남북, 수구꼴통과 좌좀빨갱이. 개쌍도와 전라디안. 20-40대 vs 50-60대. 코딱지만한 땅에서 같은 언어를 사용하며 끊임없이 헐뜯고 싸우는 민족. 그러면서 주위의 강대국앞에서는 찍소리도 못해 벌벌떠는 민족. 확실히 미개한 국민임은 확실하다. 하지만 영악하기도 하다. 개개인은 미개하고 영악하다. 합치면 오합지졸이다. 결국 힘없는 약소국에 자존심만 졸라게 쎄다. 하지만 삼성. 엘지. 현대. 기아등 이름만 대면 전세계 사람들이 사용하는 자랑스런 1등기업들도 많다. 위의 4회사에서 장기간 같이 일해봐서 알지만. 정말 열심히 힘들게 일하고, 하청업체들을 쥐어짠다. 그래서 세계 최고의 제품이 나온다. 제품은 존경하지만 그 과정의 고생은 좀 열악하다. 그래서 하청업체들은 솔직히 욕을하면서도 빌붙을수 박에 없다. 이런 환경은 미국의 공장과 비슷한 느낌이다. 저가의 제품에 좋은 제품을 생산하려면 어쩔 수 없나보다. 미국 애들 너무 고생하는것에 한국과 비슷함을 느꼇다. 한국인 개개인은 정말 강하고 똑똑하다. 나보다 잘나고 똑똑하고 능력있는 사람이 수도 없이 많다. 이게 개한민국인 동시에 수퍼코리안인 현재 나의 모습, 너의 모습. 국민의 모습이다. 개한민국이 개무시하는 동남아 태국조차도 헌재에서 잉락친나왓을 끌어내렷다. 개한민국은 부정선거를 치뤄도, 감히 찍소리도 못한다. 그런 꼴 보기 싫어 도망치듯 나왓지만, 난 여전히 한국어를 사용하며, 네이버. 다음 사이트를 방문하며, 개같은 한국 정치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예전에 안성기. 차인표님 주연의 '한반도'라는 영화를 본적이 잇다. 국민을 살리기 위해, 전쟁을 막기위해 강대국에 비굴하려는 파와 주권을 지키기위해 국민의 평화를 지킬수 없어지는 경우의 딜레마 였다. 난 맞지않기 위해 비굴해 지는 것을 반대하지만, 의외로 50프로의 한국국민은 그걸 찬성하는 것에 놀랫다. 그게 내가 제일 싫어하는 한국의 모습이다.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한 그런 모습. 강자에 당당히 맞서고, 약자는 도와줘야하지만. 돈 문제가 걸린 부분에서 현실은 반대로 간다. 한 나라의 국민은, 그 국민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현재 대한민국은 박근혜 정부이다. 그것이 현재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이다. 과거엔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정부가 있었고, 그것이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이었다. 누가 수장이 되던 간에, 잘 사는 행복한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선, safey first 가 기본이다. 안전불감증이 가장 큰 문제이고, 다소 느리게 가더라도, 안전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지금처럼 쓰레기같은 이념 정쟁이나 하고 있으니, 그것이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이니 누구를 탓하랴. 선진국 대한민국은 정말 안되는 것일까. 나 역시 미개한 또라이. 젠장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