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中 속국’ 직원 발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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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 68.***.29.226 719

    식품의약품안전처 대변인실 직원이 한 언론 매체 취재진에게 우리나라를 중국의 속국으로 표현한 것과 관련해 식약처가 “공식 입장이 아니”라며 사과했다.

    2일 식약처는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직원의 잘못된 발언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발단은 최근 중국의 한 공장에서 비위생적인 절임배추를 제조한 상황이 담긴 영상과 관련해 취재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이른바 ‘알몸 김치’ 영상과 관련해 한 매체 취재진이 식약처가 중국에 해썹(HACCP) 현지조사 협조 요청을 제대로 한 것이 맞는지 질문하자 식약처 대변인실 직원이 중국을 대국으로, 우니나라를 속국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를 두고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지난 1일 논평을 통해 “정부가 중국몽(夢)에 빠지다 보니 이제는 정부부처 직원들까지 중국몽에 빠진 것인가”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식약처는 “대변인실 소속 주무관(6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이 기자의 유선 질문에 설명하는 과정에 실수가 있었고, 즉시 다시 전화를 걸어 발언을 취소하고 정정한 바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식약처는 이와 같은 사례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한 공직자 자세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것이며, 국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다시 한번 송구하다”고 덧붙였다.

    hjin@news1.kr

    • dod 172.***.173.248

      그 직원에게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

    • 174.***.142.214

      한국국적 박탈하고 중국으로 추방하라!

    • 174.***.142.214

      그래서 어떤 역사 교육을 가르치냐가 중요하다. 저넘도 국사시험치고 공무원되었겠지?

    • ㅋㅋ 32.***.143.174

      저 정도 수준이 공무원으로 근무한다는 게 경악스럽다.

    • W 152.***.112.70

      한국 이미 중국한테 먹힌게 맞는것 같음. 드라마만 봐도 알수있음.

    • 1 45.***.132.41

      뭐 설날에 단체로 정치인들이 새해 복많이 받으라고 중국TV에서 인사하는 나라인데…

      너무 놀랐음. 어쩌다 우리가 이렇게 되었는지.
      아무리 이 일이 문재인과 관계없을거라고 자위하고 싶어도 왜 문재인 기간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구체적으로 문재인 정부 하의 임명된 공무원 혹은 정무직 공무원들과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 중국계 자본으로 춘천레고랜드 유적을 덮는 것 등 민주당 도지사 등등에 의해 일어나는지.
      아휴 말을 말자. 외국에서 보면 너무 안타깝다.
      국민들이 잘해서 방역은 성공하는데 국민 1인당 접종률을 세계 111위. 우리 가정은 나와 내 아내 기저질환없고 나이 적어도 화이자.모더나 2번째 샷 공짜로 맞고.
      내 나라, 조국이 못 사는 나라도 아닌데 정말 안타깝다.

    • W 152.***.112.70

      해외 역사서만 봐도 이제 한국이라는 뿌리 찾기 힘듬. 다 중국 역사 안에 들어가있음.
      김치도 한복도 중국것에 뿌리가 있다고 우기는게 우기는것만으로 끝나지 않음.
      이런 일들이 왜 문정권안에서 일어나고 있는지? 바로잡지 않는지? 정말 큰일났음.
      뭐만하면 반일 반미감정만 선동질하고~ 제발 정신들 차렸으면 좋겠음

    • aaaaa 68.***.37.55

      저 식약처 공무원 중국으로 추방해라.
      우리는 이제 No China 운동해야 함.

    • 108.***.223.102

      보나마나 중국계/조선족 귀화 한국인이 식약청에 직원으로 채용되 들어가서 벌어진일임. 일반 한국인은 저딴 생각 자체를 할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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