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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달러가 50,000불정도 CD에 있는데, 그렇지않아도 낮은 이자율에
요즘 더 떨어진 이자율로 정말 낙담하고 있습니다.
사실 나중에 돈 더 모아서 집살려고 하고 있었는데,
요즘 원화대비 환율이 오르고 있는데, 이 돈을 한국에
송금하는게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요,,
내년쯤 환율 떨어지면 다시 미국에 송금해도 될거 같고,,
환율이 연말까지 계속 오른다고 들은거 같은데, 준비하고 있다가
송금하는게 나을까요?
전 고지식해서 몇년째 그냥 달러를 CD에 묶어놓고 있었는데,
당장 집살 형편도 안되고해서 송금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어느편이 현명한 판단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