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 돕지마라

  • #3538376
    니디아 175.***.254.73 669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낀점
    중국지사 발령나서 느낀건데 중국에서는 여직원들을 도와주면 팀을 위해 뭔가했다는 보람이 느껴졌는데
    본사복귀해서 한국여자사원들 도와주고 느낀점은
    괜히도와줬네… 경쟁자 도와줬네
    하는 느낌뿐

    • sfsf 125.***.175.98

      한국여자는 태국여자와 동급
      지 어머니 세대의 불합리를
      마치
      지가 당하는 것으로 쇠뇌되어 지라알도 아님
      남자 시끼들도
      엄마 품에 돌아난 인간들이 너무 많아
      그것도 문제임
      다만
      위의 반대양상의 여자와 남자들이
      현재 한국을 이끌어 나감..
      그들은 현재 한국에 신물이 나
      미국 이민을 준비 중임,,,

    • 미국 173.***.165.17

      한국여자들은 성별이 무슨 감투라도 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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