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 골라서 결혼 하고픈 남자들에게 해주는 조언

  • #3590007
    ㅋㅋ 173.***.147.9 1798

    내말을 명심 하고 여자를 선택해라

    미국에서 한국여자하고 결혼 하고 싶으면

    1제일 좋은 여자

    한국서 초딩 다니다가 미국온 여자 애네들이 제일 좋다 말도 어느정도 한국말 하고 영어도 잘하고
    한국식 예의도 알고
    한국여자들중 제일 좋다

    2 두번째는

    미국서 태어낫지만 부모님이 좋은 분들이어서 한국말도 잘하고 한국식 예의도 잘알고
    이런 여자들도 좋다
    ————-
    그이외 한국여자들은 없다고 보면 된다
    특히 한국서 살다가온 20 살 넘은 또는 고딩 다니다가 온 여자들은
    절대로 결혼 할 생각 말아라

    김치녀의 물이 잔득 들어서 아무리 해도 그김치녀 물이 안빠진다
    청바지 물보다 안빠지는 물이 김치녀 물이다

    니덜이 이런 한국서 20년 살다가온 여자랑 결혼 한다는 건 그냥
    돈벌어다주는 기계나 인생 호구 잡혀서 평생 후회의 눈물로 술이나 먹을 각오하고
    결혼 해라

    한국서 20 넘어온 여자들 고집은 쇠 소 힘줄 보다 천배는 질기다
    사고방식 자체가 남자를 이용하는 사고 방식이다

    고로 내말대로 저 1번 2번 여자를 골라서 결혼을 해라

    • ghs 73.***.147.194

      틀린말이 아니라서 반박을 못하겠네

    • rtrtrtr 172.***.147.234

      핵공감
      경험자 입니다..

    • 174.***.142.214

      한국사는 남자가 미국 카나다 교포여자 한국으로 데려가 사는 경우도 좋은 방법같음.

    • 162.***.246.63

      찌질 찌질 쯧쯧

    • pou 84.***.48.118
      • 오선생 70.***.228.201

        맞아.. ㄸ 보다 못한 원글.. 어따데고 반말이야. 니 애미가 그리 가르쳤겠지?

      • bbb 70.***.220.169

        동감. 오늘도 후려쳐도 가만있을 만만한 여자들 찾아 헤메는 찌질이들.. 데이트는 하고 싶고, 상대해주는 여자는 없고. 감히 타인종은 시도도 못하고. 한국식 “예의”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남자가 후려치는대로 예예하고 시댁에 순순히 종노릇해줄 여자 찾는거지. 지들은 처가댁에 예의 개나 줘버리고 무슨 예의. 저런 여자들이 미쳤다고 너네 같은 한남 상대나 해줄까. ㅎㅎㅎ

    • tt 174.***.68.219

      1 2 번과 결혼하려면 본인 스펙도 좋아야 함

    • 미국 104.***.74.154

      너무…맞아서…반박이..

      한국여자 말고도 괜찮은 여자 많음

    • Day 174.***.81.18

      못난놈들 ㅎㅎ

    • TM3 71.***.147.66

      오랫만에 진짜 백퍼 공감할만한 글이 올라왔네요. 반박 불가입니다. 1번도 좋지만 2번이 최고인게.. 정신상태만 똑바른게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보통 미국여자들 같이 건강하다는 겁니다. 한국에서 성인이 되서 미국 온 여자분들 보면 저질체력.. 앉아서 폰만 잡고 있고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어요.

    • 유학 47.***.215.65

      능력있는 남자는
      원글같은 고민 안할텐데요?
      저런 고민을 왜 해야할까요?
      여자에 대한 피해의식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소위 여자에게 인기없는 남자이신가요?

    • 치삼 50.***.18.131

      진짜 능력자들은, 제대로 교육받은 백인여자들 만남요.

    • aaa 45.***.202.200

      ㅎㅎㅎ 동감 – 특히 1번
      일단 말이 잘 통하고 뭣보다 한국음식을 어느 정도는 잘 알기에 (어려서 먹어 봤으니까) 미국땅에서도 한국음식을 잘해줌, 재료만 구할수 있으면.
      예의바른거도 동감 – 시댁에 안부전화도 자주함. 외국인은 이게 안됨…

      • bbb 70.***.220.169

        손이없냐 발이없냐, 본인이 처먹고 싶은 음식은 알아서 해 처먹고 니네 엄빠한테는 니가 전화해라. 아무리 나이를 처먹어도 밥밥밥밥.
        아내를 구하는건지 식당 아줌마를 구하는건지. 된장 김치 못잃으면서 왜 여기까지와서 비비적거리고 개기고 있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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