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 ‘고수익 환상’ 해외 위안부 집단 성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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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북 79.***.41.110 5127

     ‘해외여행을 하면서 고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인터넷 모집으로 신종 위안부 여성들을 모집해 해외에서 외국인 남성들을 상대로 한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과 성매매 여성 110여명이 검거됐다.

    검찰청 공안 수사부는 ‘해외원정을 하며 2,000~2,500달러의 고수익을 거둘 수 있다’며 한국에서 10대 여성들을 모집해 미국과 호주에 있는 클럽에 취업시켜 위안부 생활을 알선한 혐의로 브로커 이 모(25)씨를 수사 중이다.

    또한 해외 위안부 업소를 관리한 업주 박 모(38)씨와 성매매 여성 200여명 등 모두 인터폴에 수사 공조를 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2008년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유흥 취업사이트를 통해 10대 성매매 여성을 집단 모집한 뒤, 백인 남성 8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사람당 약 100여달러씩 받고 성매매를 하도록 해 모두 수십만달러 상당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조사결과 이씨 등은 10대 여성들을 모집하고 여성들은 위안부 광고란 사실을 알고 지원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2011년 6월 미국 국무부 ‘국제인신매매보고서’가 한국 여성의 해외 위안부 실태를 지적 했으며 , 해외 원정 성매매 행위를 지속적 경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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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dasf 173.***.83.117

      어떻게 2,000~2,500달러가 고수익니냐 미국에서…..
      말두 안된다. 미친것들. 이것들때문에 괸한 동양여성만 피해를 보는 구나…ㅈㅈㅈㅈ

    • 며칠전 76.***.79.119

      며칠전 무슨 신문인가 보니까,
      포르노 영화제를 소개하면서, 포르노 배우들도 환상적인 직업으로 소개해 주던데. 라이브 쇼도 영화제에서 보여준다며… 우리나라 아저씨들 그 기사 보고 눈이 번쩍 뜨이겠더라구. 새로운 해외 관광 타겟으로.
      우리나라 기자들이나 신문의 인식이 이미 그정도인가.

      기자들아 그런 재밌는건 혼자서 비밀로 알아둬야 재밌는거야. 그런거 공유하는데 너무 인심쓰지말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