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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85 펜딩중인데요. 한국에 급히 나갈일이 생겨서 AP를 이용하려 합니다.
검색해보니 I-94를 티켓팅할때 제출하라던데..
미국내에서 한번 갈아타야 하거든요.
로컬공항에서 e-ticket 프린팅하고 거기 있는 항공사직원에게 주나요?
아니면, 한국행 비행기타는 큰공항에서 주나요.
여권에 출국도장 찍어주는건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어요.
미국온지 10년만에 첨으로 출국하는거라서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ㅜ.ㅜ
현재 485 펜딩중인데요. 한국에 급히 나갈일이 생겨서 AP를 이용하려 합니다.
검색해보니 I-94를 티켓팅할때 제출하라던데..
미국내에서 한번 갈아타야 하거든요.
로컬공항에서 e-ticket 프린팅하고 거기 있는 항공사직원에게 주나요?
아니면, 한국행 비행기타는 큰공항에서 주나요.
여권에 출국도장 찍어주는건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어요.
미국온지 10년만에 첨으로 출국하는거라서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