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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 지사 주재원 근무 시, 영주권을 받고 올해 5월부터는 한국 본사 업무를 맡게 되어 한국에 귀임하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당근 영주권 유지를 위해서, 귀국할 때, 리엔트리 퍼밋을 만들어 오긴 했습니다. (유효기간 2010.5 ~ 2012.5)
2012년 까지는 한국의 과제를 마치고 미국에 돌아갈 예정이긴 하지만, 12월에 미국 출장을 가야하는데, 혹시 미국 공항에서 입국 시, 문제가 있지 않을까 좀 염려가 됩니다.
5월부터 12월까지 쭉 한국에 살았으니깐요.
물론 리엔트리 퍼밋을 보여주고, 한국 본사 과제를 위해 한국에 머물고 있다고 설명을 하려고 하지만 입국 심사관들이 어떻게 나올지는 case by case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혹시 저같은 경우, 미국 입국 시, 무난히 빨리 입국절차를 통과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저같은 경우, 별도 다른 오피스로 옮겨가서 별도 인터뷰를 통과해야 입국이 되나요? 그럴 경우를 대비해서, 2010년 세금 보고는 아직 마무리 안되었으니, 2009년 세금신고서를 준비해가서 보여줘야 할까요?실제, 리엔트리 퍼밋을 가지고 한국에 장기 체류(6개월 이상) 후, 미국에 입국해보신 경험이 있는 분들.. 꼭,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카더라 통신 말고.. 직접 경험당을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