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1-0410:32:01 #33974761111 173.***.229.14 2708
요즘도 한국에서 야근 늦게 까지하고, 군대같은 룰 지키면서 한국 회사들은 돌아가나요? 예전엔 그랬지만 지금은 잘 모르고 궁굼해서 포스팅 올려봅니다!
-
-
가끔 삼성 리쿠르터한테 연락이 와서 만나는 보는데 그 사람말로는 많이 변해가고 있답니다 직급체계도 많이 유해졌고 아이들 놀이방에 출퇴근 그런것도 자기일하고 시간만 채우면 어느정도 유도리 있게 변하가고 있다고하네요. 하지만 저도 뭐랄까 그 고정관념을 버리기 아직은 어렵더군요
-
제가 말들 들어보니 6-7시퇴근이 칼퇴근이더라구요… (밤 11시 12시에 비교하면야 칼퇴 맞죠 ㅎㅎ)
좋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한참 먼듯요 여기와 비교하려면. (메이비 다음 제네레이션 …ㅎㅎ)
-
예전 (한 15 – 20년전)에 비해서 많이 변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미국에 비하면 그 유연함이 많이 떨어진다 할 수 있겠습니다.저와 같은 시기에 졸업하고 한국 대기업(S)으로 취직한 후배가 있습니다. 첫 6개월동안 저에게 거의 매주 전화 하면서 외국에서 무슨 고생이냐며 한국에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한국 회사 많이 변했다면서 미국에서 한국회사 욕하던 그런 회사 이젠 아니라고..
6개월후부턴 연락이 점차 줄어들더니 어느 순간부턴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한 3년쯤후에 갑자기 연락이 와선 미국에 자리 알아봐달라고 그러더라고요.
엔트리레벨은 눈치 안보지만 위로 올라갈 수록 피곤합니다. 한국 특유의 promoted or out같은 문화도 직장생활을 피곤하게 합니다. -
듣기로는 삼성은 많이 변했다고 들었음
엘지는 안 변함중소기업은 가족 분위기 ㅎ
-
회사마다 그리고 직급마다 분위기가 다른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오는 직원들은 정시퇴근이 많은것 같고, 그런 기업문화인 곳들도 팀장급 이상 올라가면 그래도 늦게까지 일하는것 같아요. 중소기업은 아직도 퇴근시간이 빠르지는 않은것 같던데요.
-
한국의 노동 구조는 변한 척하지만 절대로 변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40대 초반부터 명퇴 대상에 오르기 때문에 눈치 안 볼 수가 없거든요. 회사, 군대, 국가 등 조직앞에 일개인은 목소리 낼 수 없는 사회 분위기도 여전하구요.
-
삼성처럼 갑질대왕 대기업같은 곳은 많이 변했지…ㅋㅋㅋ
어차피 지금은 한국 대기업들이 직접 제품을 생산하기보다는 중소기업 족쳐서 등골뽑아 수출하고 있는 현실이자나.갑질하는데 무슨 야근이 필요하겠어? 그래서 삼성같은 대기업들 근무환경 좋아졌다고, 대기업 다닐 가능성이 있거나, 그런갑질 대왕대기업 다니는 걸, 무슨 조선시대 양반들 벼슬아치 행세하는 것인양 생각하는 덜떨어진 인간들은 이곳 게시판에서 주절되고 있지.
삼성같은 대기업의 근무환경이 편해지는 것은 바꾸어 말하면, 이들 대기업들이 관리하는 협력업체들, 즉 중소기업들은 더욱 열악해지는 근무환경을 가지게 된다는 말이다.
멀리 갈것도 없어.
알라배마 한인기업들의 근무환경을 생각혀봐!
그곳에서 지금 어떻게 현지채용자들이 혹사당호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한국에서의 삼성같은 대기업 근무환경이 좋아진다는 이야기를 이곳 게시판에서 천연덕 스럽게 떠들어 되는 인간들의 머리구조가 어떤식인지를 쉽게 알 수 있지.앨라배마 대기업 주재원들을 욕망하는 인간들이 바로 삼성같은 대기업의 근무환경이 좋아졌다고 주장하는 인간들이야. 바로 그들이 바로 한국이나 한인동포들이 살아가고 있는 해외 그어는 지역에서든, 현대판 조선 봉건시대 계급구조를 재생산하고 있는 공공의 적들이고….
-
한타 바이러스야 어디 입이 있으면 말을해바라!!!
-
분위기야 예전 보다 분명이 좋아 졌지만, 50대즈음 퇴사는 예나 지금이나 별로 차이 없는듯.. 물론 55세까지 버티는 사람도 봤지만, 매우 극소수고 극강의 뻔뻔함이 요구됨.. 그러나, 만약에 젊은 신입사원으로 간다면,, S사는 강추합니다.. 그리고 결혼할때 반드시 S사 여자 엔지니어를 잡으라고 하고 싶습니다. 둘이 맞벌이 하면, 시작부터 부장급이 되고, 둘이 20년 벌고 나면, 아파트 + 상가건물 + 현찰 수억 남습니다..
-
지금 한달동안 한국으로 파견나왔습니다. 10년전에 비해 많이 달라졌습니다. 한 예로 점심도 따로먹어도 되구요 저녘 술자리도 거의 없어졌습니다. 6시 퇴근후의 생활도 눈치는 보이긴 하지만 칼퇴근한다고 다음날 갈구고 그런것도 없구요. 그리고 외국인 친구들이 많이 보이는건 또다른 놀라운점.
-
1111, 타이어 공장 본드 작업자야.
너 알 두짝 하고 손가락 자르고 이글 쓴거냐?
발가락으로 쓴거 아니면, 알라바마에서 매장 되기전에 니말에 책임부터 지고 지껄여라.한국이 니가 다니는 타이어 공장보다는 좋다.
핼라바마에서 매일 본드 마시면서 야근하다보니 한국이 얼마나 좋아 졌는지 모르지?요 몇일 안보이길래 병원에 가서 입원이라도 한 줄 알았건만, 아직도 정신 못차렸냐?
-
참 많이 변했네요. 예전엔 삼성 사업부에서 밤 11시에 퇴근하면 조퇴서 쓰고 가라고 했는데 ㅠㅠ
-
그냥가라는 지금 퇴근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런건 업데이트가 언제 되었는지에 따라 다르지. 오래전에 한국떠난 사람들은 아직도 그때에 한국을 기억하고 글을 쓸것이고, 한국에서 한번도 일도 안해본 학생들도 글을 잘 쓰죠. 주로 한국은 아주 후져야 마음이 편한 사람들이 많으니. 아주 최근에 한국에서 나온사람에 말만 믿으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