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에 있는 외국계기업 정규직 vs 미국 한인회사 j1 인턴 This topic has [1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7 years ago by jerry. Now Editing “한국에 있는 외국계기업 정규직 vs 미국 한인회사 j1 인턴”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욕먹을거 각오하고 글씁니다. 여기보니 j1 관련 글은 무조건 욕을 먹더군요... 이해는 합니다. 20대 중후반이며 한국 회사에서 2년정도 일하다가 그만두고 구직중입니다. 직무는 개발자 엔지니어 같은 직무 아니고 아주 흔하디 흔한 문과 관련 직무입니다. 현재 두군데에서 최종 잡 오퍼를 받았습니다. 어느것을 선택해야하나 너무 고민이에요. 1. 한국에 있는 외국계 기업 정규직 2. 미국 대도시에 위치한 소규모 한인회사 j1 트레이니 저 두개만 놓고보면 아닥하고 1번이지만, 제가 전 직장 그만둔 이유가 해외취업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j1의 경우 정부지원 프로그램으로 진행한거라 제가 내는 비용은 거의 없고 정착금 및 비행기표 지원받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 한인회사들보다 월급을 꽤 많이 주네요. 인턴도 한국에서 막 데려다 쓰는거 같진 않고 추후 신분해결 스폰 가능성도 있는것 같구요. 그래도 규모가 작고 정보가 워낙 없다보니 불안한건 어쩔 수 었네요. 그렇다고 안정성을 찾자고 한국에 있는 회사 가게되면 몇 달 안되서 후회하고 미련못버릴거 뻔합니다 ㅠㅠ 제 선택에 도움을 주시는 분들은 복받으실거에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