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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글들이 있습니다만 여전히 혼란스러워서 질문 올려봅니다.
자녀는 H1으로 직장있고 약 $200k정도를 2년에 걸쳐서 부모님이 한국에서보내려고 하는데요…증여세문제도 있고 국세청에 보고가 되고.. 등등 여타 이슈들이 많은데..미동부에 사는 주변한국인들 대부분이 집살때 작게는 100k에서 수100K의 돈을한국부모님께 받더라고요. 문제는 송금관련 부분을 완전히 드러내고 이야기하기가껄끄럽다보니 물어봐도 대답이 신통치 않습니다.제가 추측하는 것은.. 보내는 사람이 여러사람이고 받는 사람도 여러사람 (주로 부부니까)으로 하고 시기도 좀 넓게 나눠서 회당 송금액을 줄이고… 등등으로 하되 이렇게 하더라도 사실 몇억원 되는 돈이 결국 단기간에 넘어가려면 한국 법에서 허용하는 범위를 초과하고요.. 그렃지만 수십수백억을 보내는것도 아니고 이런 건들이 한두건이 아닐것이니때문에 국세청에서 특정건을 잡아서 추적할 수는 없을껄로 “예상, 기대”하면서 위험을 무릅쓰고 강행하는 것 같습니다.제 추측이 맞나요? 이런 건 익명이 보장되지 않으면 말씀들을 하시기 어려우니 이렇게 인터넷 공간을 빌려서 질문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