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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510:39:45 #104412sg;lergbnjerg 72.***.241.138 3866일주일 다녀왔는데도, 시차적응때문에 이밤에 깨워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작년에도 다녀왔지만, 한국은 이제 저에게 낯선곳 입니다.특히, 서울강남지역…그 안에 사시는 분들이야 그렇다치더라도, 그 안에 살지 못하는 분들마저,불공정한 부의 분배와 탐욕으로 점철되어진 서울의 삶에 대하여, 단하나의 의심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구요.마치, 조선시대 노비신분으로 태어난 사람들이 자신의 운명을 그냥 순순히 받아 들이는 것 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한국은 지난주에 4.11 총선이 있었고, 여당이 승리했습니다. 누가 보수이고 누가 진보인것을 떠나, 제수씨 성추행하고, 박사논문 베껴쓴 사람이 버젓이 국민의 선량으로 당선되는 사회라는게 어떤의미를 내포하고 있는지, 12시간 태평양 횡단 비행시간 내내 생각해 보았습니다.그곳은 사람살 곳이 되기는 어렵다는 결론입니다. 요즈음 경제상황의 악화로 한국에 들어가 볼까 고민도 최근 몇년동안 해보았는데, 잘 참아내고 이곳 미국에서 남아 살기로 한것을 스스로 대견해 보고 있습니다.물론 미국생활은 참으로 외롭고, 미국내 정치-경제상황또한 문제가 많은 곳이지만, 전혀 개선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갈수록 악화만 되어보이는 내 고향산천에서 나만 스스로 아무런 느낌없이 뻔뻔하게 살기에는 제 자신이 너무나 민감한 성격탓도 있어, 차라리 남의집 얹혀 사는 기분이지만, 고독하게 살더라도 조용하게 살다가기에는 미국이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탐욕에 정신이 팔려 서로 극심한 경쟁상황에서 인간의 본성이나 윤리는 진즉에 길가에 내다버린지 오래되는 사람들을 일주일동안 만나보기가 참으로 피곤한 일이었습니다.그나마, 계급장과 재산관계 전부 집어치우고 (유일하게 명함 주고 받지 않았던 모임) 서로가 걸쭉한 욕지거리와 핀잔속에 웃음꽃 피우며 만났던 고교동창겸 동네친구들과의 만남이 그나마 외로움에 쪌었던 타향살이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이들 또한 다른모임에서 아마도 진저리치는 피곤함을 느끼곤 할것이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당분간 한국에 가볼 생각은 이제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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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4.***.99.30 2012-04-1518:31:59
전 아직도 국민의 다수는 선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러한 후보의 배경을 투표자들에게 알리는 의무를 저버린 언론과, 그것을 잘 알고 있는 새누리당이 버젓히 그러한 후보들을 내세우는 것은 정말 문제입니다. 끝 없는 싸움입니다. 국민들이 찾아서 듣지 않는 한 바뀔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이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4년은 그러한 때가 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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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66.***.210.36 2012-04-1602:00:46
원글님과 같은 심정입니다. 얼마전에 읽은 글에서 다음 부분이 참 마음에 와 닿았는데, 지금 한국의 상황을 잘 설명해주는 거 같습니다.
“무릇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혹은 좋은 리더를 만들기 위해서는 팔로우(‘따르는 사람’)가 좋아야 한다. 리더는 하늘이 점지한 사람이 아니다. 선의의 경쟁을 하든 아니면 암투를 하든 간에 여러 사람 중에서 경쟁하기 마련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를 리더로 만드는 ‘팔로우가 어떤 생각, 어떤 자세를 취하느냐’이다. 팔로우가 거짓말에 관대하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괴물이 리더가 되는 것이다. 팔로우가 약속과 법을 어기는 것에 관대하면 약속과 법을 어기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다. 팔로우가 폭력에 관대하면 폭력적인 리더가 나오는 법이다. 편을 가르고 누군가를 심히 따돌리는 것에 익숙하고 관대하면 약자를 핍박하는 리더가 나오기 쉬운 환경이 된다. 국민이 괴물이 되거나 무감각하면 괴물 대통령이 나오는 법이다. 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연하면 리더가 투기꾼이 되는 셈이다. 사실 리더만을 탓할 수 없다. 성찰은 바로 우리의 몫이다.”
http://www.ddanzi.com/blog/archives/77730 여기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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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LJBVRWIU 72.***.241.138 2012-04-1604:41:33
원글 입니다. 한국에는 아직 인간다우신 분들 참으로 많이 남아 있다는 점에 동의하지만, 분명한것은 인간이기를 이미 포기했거나, 포기과정중에 계신분들이 인간다우신 분들보다 그 숫자가 많아졌고, 점점 더 많아진다는 점을 이번 한국여행에 제가 느꼈다는 것이지요. 물론 개인적인 느낌이라서, 무슨 객관성이 보장되어진 느낌은 아닙니다.
그리고, 본인 국가 독일은 물론 주변국및 전세계 사람들 대략 5천만명의 목숨을 앗아가게된 2차세계대전의 원흉이었던 히틀러도 아주 합법적인 당시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의 민주선거 절차에 의하여 뽑혀진 (혁명같은 피한방울 흘림없이) 총통이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위의 댓글님의 언급으로부터 상기되어집니다.
더구나, 유태인 6백만명을 아무런 가책없이 학살하였던 아이히만이라는 히틀러의 하수인도 개인적으로는 아주 근면하고 가정에 충실하였고, 자신의 일만큼은 확실하게 수행해었던 사람이라는 것 입니다. 당사자 아이히만 또한 2차대전후 아르헨티나로 탈출하여 숨어 지내다가, 이스라엘 첩보당국에게 붙잡혀, 예루살레에 끌려와 재판을 받으면서, 죽는 그날까지 당당히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다는 군요. “나는 위에서 시키는 대로 열심히 업무를 수행했을뿐이다.”
이곳 미국이나 한국의 대다수 보통서민들 또한 하루하루 일상생활들을 전세계 어느민족 못지않게 열심히,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지만, 이러한 삶의태도는 위에서 언급되어진 6백만 유태인 학살자, 아이히만의 삶에서도 충분히 목격되어지는 삶이라는 것이지요.
열심히 주어진 삶을 살아간다는 자체만으로 우리는 얼마든지 6백만명을 살인해낼 수 있는 괴물이 될 수도 있고, 그저 평범하고 성실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살아갈 수도 있다는 점이 아주 곤혹스러운 모순이라는 것입니다.
위에서 시키는 대로 업무를 수행했을뿐이라며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였던, 아이히만에게 본인도 유태인 수용소 생존자 출신인 “한나 아렌트”라는 당대 걸출한 여성 철학자가 그녀의 책에서 결정적인 단죄를 아이히만에게 내립니다.
아이히만, 당신은 한 개인적 인간으로 열심히 살았을 성실한 보통인 이었을지 모르지만, 그 삶에 대하여 단한번이라도 진지한 성찰을 해보지 않은 “순전한 무사유 (Sheer Thoughtlessness)”라는 그 죄는 용서 받을 수가 없으며, 그 무사유 때문에 당신은 아무런 양심의 가책 없이 6백만이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을 수 있었다. 그래서 당신은 분명한 유죄이다.”
물론 아이히만을 자신의 하수인으로 고용한 히틀러 또한 유죄이며, 히틀러를 정당한 선거절차로 뽑아준 (그것이 아무리 민주적 절차라지만) 당시 독일인들 또한 순전한 무사유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4.11 총선에서 버젓히 제수씨 성추행범이나 박사논문 통째로 베끼는 사람들을 민주적 절차에 의거하여 보장된 선거권으로 뽑아준 이들 (물론 이들을 반대했던 상식적인 분들이 아직 많다는 점도 인정하지만)은 그들의 선거권리가 아무리 신성하다 하더라도, 위에서 언급되어진 과거 독일역사의 경우를 반추해보더라도, “순전한 무사유”라는 죄에서 무사 할 수 있는지 저는 도저히 판단이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인간들을 뽑아준 행위에 대한 결과가 혹여 참혹한 역사적 응징 (5천만명이나 희생되는, 그중 6백만 유태인들은 2년전 구제역 만연당시, 한국에서 이명박 정권에 의하여 단한번의 주저함 없이 수행되어진 7백만 돼지들의 무참한 학살같은 꼴을 돼지가 아닌 한반도 거주민들이 당할 수도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상상들)을 어떻게 견디어 낼 것인지 생각해 보면 등골이 오싹해진다는 점입니다.
순전한 무사유… 그것은 참으로 섬뜩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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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46.34 2012-04-1801:30:53
혹시 이런 생각은 안 해 봣습니까?
그런 인간들을 뽑아준 사람들이 “참혹한 역사적 응징”을 막기위해 그런 사람들을 뽑아 줫다는 생각은 해본적 있습니까?? 만약 안 해봣다면, 비행기 타고오는 12시간을 그냥 허비한겁니다.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그런 사람들을 뽑아준 순박한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그런 마음 으로 뽑아준 겁니다.
지금 님의 관점은 님이 그 순박한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들 보다 정치적 판단력이 더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짜 그럴까요?? 님이 틀릴 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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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hqet 72.***.241.138 2012-04-1803:22:24
원글 입니다.
이제서야, 제대로 님의 관점을 피력하시네요. 감사합니다.저는 “제수씨 성추행 하는 사람과 박사논문 통째로 베껴써내는 사람”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런사람을 지지하는게 정치적 판단력에 근거한 판단이라면, 유영철과 같은 수십명 연쇄살인범도 사면받아서 선거에 출마해 당선된다면, 그 역시 정치적 판단이 됩니다.
결국, 이러한 현상은 정치라는 말을 사용하는게 부끄러울 정도로, 영 호남 어느지역이나 해당 주도권 정당 공천 받아 나오면, 당선된다는 이야기고, 심지어 북한의 김일성 손자 김정은씨가 남한의 영남이나 호남에서 해당정당 이름으로 출마하면 무조건 당선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고, 님같이 아무런 생각없이 한단어, 단어를 무작정 사용하시는 분들께서 위와같은 황당한 선거결과를 소위 전문용어로 치장하지요.
“정치적 판단 이었다” 라고요…
그래서, 초등학교 국어교육이 결국 올바른 민주정치의 초석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불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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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46.34 2012-04-1902:58:05
항상 점잖게 글쓰는 척하면서 중간에 상대방을 비하하는 말을 넣는데, (예: 님같이 아무런 생각없이.., 침을 찍찍 등..) 부디 그러지 마시길 바랍니다..
님은 대화 상대를 존중해주는것이 아니라, 상대를 놀리고 있는겁니다. 이런 태도로 “상대방에게 배려” 어쩌구 말하는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녕 위의 글처럼 님이 “인간의 본성이나 윤리”에대해 진정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글쓰는 태도부터 당장 고치시길 바랍니다.
어쨋거나, “안철수 씨도 인물을 보고 투표하라”고 햇지요.. 헌데 정작 그말에 기분 나빠한것은 여당이 아니라 야당이었습니다. 님이 계속 내글을 오해해서 답글을 다는데, 님이 색안경을 끼고 있거나, 고의로 그러거나, 또는 내가 오해할만하게 글을 썻나 봅니다.
저는 인물과 당을 모두 고려해서 투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영호남에서 그쪽 지역당이름만 달고 나오면 무조건 당선되는것에 반감을 갖고 있습니다.
헌데 그들을 막상 찍는 사람들은 왜 그런 결정을 내릴까요??
그들은 인물보다 당을 먼저 고려해서 투표한것입니다.
투표권은 각자에게 있는것이고, 인물을 보고 투표할지 당을 보고 투표할지를 결정할 권한도 각자에게 있는것이지요.님이 글에 명확히 쓰지는 않았지만, 님이 실망을 한데에는, 그들이 선호한 당이 님이 선호한 당과 같지 않은게 큰 이유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님의 생각으로는 “그들이 선호하는 당=탐욕, 불공정” 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인물을 걸고 넘어지고 있는듯이 생각됩니다. 하지만 막상 그 당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님이 선호하는 당=사기,선동,기만” 등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서로 상대방을 안타까와 하고 있고, 상대방이 빨리 깨우쳐서 제대로된 방향으로의 애국심을 발휘하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님이 안타까와 하는만큼, 상대방도 안타까와 하고 있다는 걸 부디 알았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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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os 68.***.68.58 2012-04-1608:15:26
14-15년 전 학교 방학 때 놀러 갔었고, 4년 전 절친한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다녀왔었는데 비슷한 느낌입니다. 뭔가 겉은 바쁘고 시끄럽게 보이는데, 시민들의 패러다임은 작은 변화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염세적으로 생각하는 것 스스로 좋지 않게 느끼지만, 이국 땅에서 식구들과 함께 모두 건강하게 살고, 재미있는 여가생활 즐기며 노후 계획하고 있는 제 모습 보면, 매일매일이 감사하게 느껴지죠.
공감할 수 있는 생각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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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4.***.99.30 2012-04-1700:56:32
미국에 오게된 저의 선택이 현명했다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제 삶과는 별개로, 대한민국은 내 가족과 친구들이 살고 있는 모국입니다. 잘못 된 것이 있으면, 바꾸는데 함께 동참해야합니다. 말이 말 하십쇼. 주위 사람들과 정치얘기도 많이 하고, 무엇이 잘 못인지. 어느 사람이 말했습니다. 저들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도, 단 한 사람 나자신을 굴복시키지 못 하면, 총체적으로 실패한 것입니다. 굴복하지 않는 나와 같은 사람을 많이 만들면, 조국은 변하겠죠.
내 모국은, 내 자신과 같습니다. 싫다고 해서, 지워지지 않는, 내 자신이 그 흙과 공기의 기운을 받고 태어난 곳이기 때문에. -
???? 72.***.246.34 2012-04-1701:29:25
구름이 혼자 아이피 바꿔가면서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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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tghqeh 72.***.241.138 2012-04-1705:56:06
원글입니다. 제발 남들이 그나마 고민하면서 글올린것에 대하여, 완전 무사유나 다름없는 단 한문장으로 더러운 가래침 뱉어내듯이, 이런댓글좀 달지 마세요. 님에겐 남들글이 별거 없는 것이겠지만, 저를 포함한 그분들 나름대로는 여러가지 숙고하면서 써낸 글들이니까요…
제발 남들좀 배려하면서 지내세요… 얼굴 맞대면 결국 눈길도 마주지치 못하는 분들이 대다수 님처럼 익명성에 숨어 쉽게도 침을 찍찍 뱉어 낸다는거 지난 십년넘는 인터넷 토론문화에서 지겹게 목격해 왔습니다. 그렇게 남들 글에 침 탁탁 뱉으면 스트레스는 정말 풀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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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46.34 2012-04-1801:07:20
당신이나 남들 좀 배려하시죠.. 누가 침을 찍찍 뱉어냅니까??
나한테 존중해서 말하는 듯 하지만, 말하는 싸가지가 바가지네요.. 하두 구름이 그런짓을 많이해서 실수한 건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상대방한테 침을 찍찍 뱉느니”하는 표현을 쓰면서 남들을 배려하라니 어쩌느니 하는게 말이 된다고 봅니까??
자신이 쓰는 “침을 찍찍 뱉는다”는 표현은 점잖은 표현이고, 내가 구름으로 오인한거는 죽을 죄군요.. 참.. 자신이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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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ㄹ휻ㄱ 72.***.241.138 2012-04-1803:30:16
그럼, 침이 아니라 “가래”를 뱉으신 것이셨습니까?… (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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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4.***.99.30 2012-04-1801:08:16
그냥 무시하세요. 읽지도 마시고요. 내용도 전혀 없거나, 황설수설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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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140.***.45.33 2012-04-1720:35:32
전체적으로는 공감하는데…. 구제역당시 이명박이 7백만 되지를 학살했다. 그런 꼴을 한국인들도 당하는 게 아니냐…. 라는 부분은 심한 오버라고 생각합니다.
지엽적인 부분에서 너무 한가지 관점으로만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국에 장기간 사신 것 같은데, 유치한 짓거리만 해대는 한국의 정치상황보다는 미국 정치상황에 관심은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미국 정치상황이 덜 유치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미국에 살면서 이런 게시판에서 한국에서 누가 당선이 되었느니 떨어졌느니, 어느 정치인이 무슨 헛소리를 했느니 어쩌니, 사람들이 그런것만 갖고 떠드는 걸 보면 강건너 저쪽편을 쳐다보면서 어디어디에 뼉다귀가 떨어져 있다고 짖어대는 멍멍이와 비슷하지 않나 싶어서 한말씀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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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192.***.32.76 2012-04-1720:47:11
멍멍이에 동감…^^
원글 약간 공감하려다가 총선에서 새누리당 비판하는거 보고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본다면, 김구라 뺨치는 김용민을 공천준거나, 아직도 천안함에 대해 북한소행이라고 정의하길 거부하는 수많은 야당의원 공천은 또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한마디로 거기서 거기고, 차라리 미국 정치사회문제가 더 현실성 있게 다가옵니다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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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 63.***.82.1 2012-04-1802:32:45
ㅁㄴㅇㄹ/
얼마전 newdaily.co.kr(뉴라이트계열 신문)에서 퍼온 남북관련 얘기를 비롯하여 자신은 하고 싶은말 여기저기 게시판 섹션 돌아가면서 다 하면서 한국사회에 관한 얘기 나오니까 타인에게는 한국 사정은 관심 뚝 끊으세요 하고 아주 친절하게 상대방을 위하는듯 말씀하네요. 원글씨가 글쓴 내용의 고민은 안보고 그 중에 꼬투리 잡을 표현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낮간지럽지도 안나요?
차라리 AAA씨나 ????씨나 북진씨처럼 욕지거리 하면서 coming out하세요. 그런데 차마 그렇게는 못하겠죠? 그들과 사고수준이 비슷하다는건 인정 못하겠죠?
자신은 이 게시판에 왜 머리를 디밀고 있는지, 자신은 이 게시판에서 쓰레기같은 짓을 안하는지 그리고 자신의 위선은 어디까지인지 거울 볼때마다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김형태스럽기는,, 덥쳐보니 제수씨네요,, 재수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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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46.34 2012-04-1802:51:27
원글이나 구름이나 위선이나 비슷한 사고수준이군요…
부디 쓰레기 짓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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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66.***.2.220 2012-04-1804:29:17
/위선/
비난하기 위해 다른사람 과거글까지 열심히 들춰봤구나…^^
누가 쓰레기짓을 하는지 모르겠구나,,,김용민스럽기는…-
위선 63.***.82.1 2012-04-1818:40:53
지난번에 ㅁㄴㅇㄹ씨가 운영자가 자기글 정치방으로 옮겨놨다고 투덜거리기며 궁시렁 궁시렁 거리기에 뭐 이런 찌질이가 다 있나하고 눈여겨 본것 뿐이지 과거글까지 들춰볼 만끔 한가한 사람아니거든.
원래 남글 들춰보는거 AAA씨 특기 아닌가? 구린내나는 자기속은 깨끗한척하고 남들에게 뒤집어 쒸우는게 ㅁㄴㅇㄹ/AAA/???? 서로 하는짓이 똑같아. 김용민은 용서가 안되고 AAA씨가 아무한테나 해대는 쌍욕지거리는 당연한거지? 당연하겠지 원래 쓰레기인걸.
ㅁㄴㅇㄹ씨 좋겠소. 댁한테 한마디 하니까 너도나도 거들어 주네. 꼬붕이들 잘뒀소. 유유상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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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66.***.2.220 2012-04-1904:20:28
변명하기는…
그리고 아무한테나 절대 욕하지 않아.
네 특기인 남의 글 들춰보면 알수 있을거야. 대한민국 선동하는 종북좌파 암세포들에게만 욕을 한단다. 너를 포함해서. 넌 암세포란 얘기야…^^ -
위선 63.***.82.1 2012-04-2001:22:13
‘종북좌파’를 척결하여 한가지 목소리만 나오도록 하겠다?
꿈도 야무지네,, 그게 빨갱이요 알았소?
빨갱이 같으니라구. 거기다 친일 매국짓하는 명박씨와 그 패밀리 얘기만 나오면 발악을 하니 같은 통속이지.
하하,, 이제야 AAA씨의 정체성이 나오네,, 빨갱이에 매국노,, 고로 당신의 논리대로 제거되어야할 암세포같은 새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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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46.34 2012-04-1801:17:33
“불공정한 부의 분배와 탐욕으로 점철되어진 서울” – > 증명해보시죠.. 어느 정도 까지가 공정하고 어느정도까지가 불공정한지의 기준이나 가지고 있습니까?? 이세상 어느 도시가 공정하게 부가 분배되고 있습니까?? 어느 정도까지를 공정한 부의 분배 어느정도까지를 불공한부의 분배로 생각합니까? 미국의 월스트리트를 보면서 미국이 한국보다 낫다고 생각할수 있습니까?
글 자체가 처음부터 완전히 잘못된 주관적인 생각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방식이 구름과 너무 비슷해서 구름이라 생각햇지만, 아니라니 혹시나 말이 통할까해서 다시 댓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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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ㄱㅎㄷㄱㅎ 72.***.241.138 2012-04-1803:29:02
위와같은 제 의견 (불공정한 부의 분배와 탐욕으로 점철되어진 서울)이 과연 수학처럼 증명되어질 수 있는 명제인지 님이 먼저 증명해주시면, 제가 증명 해드리겠습니다. ….. (람쥐…)
친절하게 다시 말씀드리며 저 또한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제 글자체가 완전히 잘못된 주관적 생각인지, 증명해주십니까? (불이…)
그리고, 제 생각이 왜 구름이라는 아이디 사용자와 비슷한지 또한 증명해주시고요…
일단 님께서, 제가 부탁하는 것들을 증명해내시면, 저도 힘을 내어 님의 요구하신 것을 증명해보도록 하지요.
그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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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66.***.2.220 2012-04-1804:32:45
까불이, 다람쥐…이건 뭥미?
나름 개그라고 하는건가?심각하게 원글 써놓고는 제얼굴에 침뱉듯이 까불대시기는….ㅉㅉ
그리고 본인글에 대해 증명하라고 요청이 들어왔으면 하면되지 자신없으니까 되묻기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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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46.34 2012-04-1902:20:39
제 질문을 잘못 이해하고 있군요.. 제가 하고자 하는 말도 비슷합니다.
(불공정한 부의 분배와 탐욕으로 점철되어진 서울)이 수학처럼 증명되어질 수 있는것이 아니란거지요.. 증명될 수 없는것을 단언해서 이야기하니 증명해보라고 한것입니다.님은 서울이 불공정한 부의 분배와 탐욕으로 점철되어진 서울이라 생각하겟지만 , 다른 사람은 그렇게 생각 안 할 수 있다는것이고, 또 수학과는 달리 누가 옳고 그르다고 말할 수도 없는거지요. 바로 그런 경우를 주관적인 생각이라 하는거지요.
그런데 그러한 주관적인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려면, 그것에대한 적절한(객관적인) 근거부터 드는 것이 순서입니다. 헌데 이글은 그러한 과정을 싹 빼먹고,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 옳다는 가정하에 글을 전개하고 있으니.. 그것은 잘못된것이지요.
그 이후에 나라를 걱정하고 하면서 님과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비난 하는 태도를 취하는데, 아까 이야기 햇듯이 객관적인 기준이 아니라 주관적인 생각으로 누군가를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것이라 생각합니다.
혹시 구름이 글을 찾아 보시면 알겟지만, 구름도 애국자입니다… 하지만, 너무 잘난체를 하는게 문제죠… 자기 자신의 얄팍한 지식으로 자신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무지해서 또는 악한 사람이고 애국자가 아니라 생각하는 것이 문제죠..
다른 의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모두 대부분 우리나라를 걱정하는 애국자입니다..구름이가 말하는 거보면, 일부 편향된 매체에서 퍼다가 그 편향된 매체의 정보만 이 정확하고 그 매체의 주장만이 옳다고 주장하고 있지요.. 자신이 그 편향된 매체에 놀아나고 있는지는 까많게 모르면서, 오히려 그걸 지적하는 사람들을 매국노 취급을 합니다..
제대로된 판단을 내리려면, 여러 시각의 매체들을 골고루 읽고 전체적인 면을 생각해야죠..한두가지 언론에서 정보를 얻고, 그게 전부인양 생각하는 것은 바보들이나 하는짓이죠.. 헌데 자기가 그런 바보짓을 하고 있으면서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바보취급하고 있으니.. 황당하기 이를데없지요..
어쨋거나 구름이가 글쓰는 스타일이 항상 나라를 걱정하고 자기 자신만이 애국자인양 글을 씁니다.. 님도 글을 주관적인 생각으로 시작하고, 님만이 애국자인것처럼 글을 썻길래 구름이라 생각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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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깝동자 220.***.5.86 2012-04-1822:00:39
한동안 바빠서 안 드와떠니 이 버러지같은 ㅂ ㅅ AAA가 개지랄 피똥을 싸질러놔꾸나 ㄱ ㅅ ㄲ
넌 애낳고 사냐 니 애들 이러고 노는거 아냐 ㄳㄲㅇ 귀신은 머하냐 어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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